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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에 따라 자동차의 색깔을 바꿀 수 있다면!!

누구나 상상해 볼 수 있는 아이디어인데요~~ 그 이유는 우리가 자동차를 한번 사게 되면 차체색상을 바꾸기 힘들기 때문이죠~~!!

근데 만약 알록달록한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플렉서블 하고 투명한 디스플레이로 차체를 만든다면 그야말로 휴대폰 터치스크린처럼 내 마음대로 차와 통신을 할 수 있겠죠 ㅎㅎ

그런 자동차가 개발이 해외 모터쇼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소개할 차는 바로 도요타에서 만든 Fun-Vii 라고 하는데요~~

스마트폰으로 구동이 가능하다고 해서 바퀴가 달린 스마트폰이라고도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 혁신적인 자동차는 미래 우리가 상상하는 자동차의 모든 면을 보여주는 데요!!

자체는 대형 첨단 디스플레이로 되어 있다보니 내가 원하는 기능들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쉬워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차체에 UI가 있어 운전자와 자동차가 서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것처럼 디자인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한가지 아이디어!!

사진, 그림 등 그래픽 애플리케이션 구동이 자동차 차체에서 구동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카메라가 만약 차체에 장착이 되어 있다면 주행 중 마음에 드는 사진이나 영상을 바로 편집해 보여줄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바퀴달린 스마트폰이라는 별명처럼 기분에 맞게 차체 색상을 바꿀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겠죠 ㅎㅎ

스마트폰과 자동차와의 무엇 통신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제 기계장치로 대표되는 자동차와 전자장치로 대표되는 스마트폰과의 융합이 곧 이루어질 듯 하네요 ㅎㅎ

역시 이제는 융합이 대세인듯!!^^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선택된 색상데로 차량이 순식간에 변하네요 ㅎㅎ

이때 자체발광형 디스플레이가 굉장한 메리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응답속도가 빠르기 때문이죠^^

그리고 디스플레이가 두껍다면 차체에 적용하기가 힘들겠죠?

투명하고, 플렉서블 하며 그리고 구조가 얇은 자체발광형 디스플레이가 접목이 되야 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차체만 봐왔는데요!!

차체 뿐 아니라 자동차 내부 역시 투명 디스플레이 등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보는 듯한 장면이 자동차 내부에서 구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기술까지 등장한 걸까요?

자동차 자체가 네비게이션이 된 것 처럼 개인 비서(?)가 등장해 가는 길을 안내하는 것 같네요~~!!

내 마음대로 차체를 원하는 색상으로 바꿀 수 있으니 자동차가 걸어다니는 광고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원하는 배경 사진을 자동차에 입력하니 자동차가 배경 사진으로 싹~~ 바뀌네요

여자친구나 아님 가족과 함께 나들이할 때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자동차 내부도 생각보다 훨씬 큰 공간으로 디자인되어서 3인 기준의 가족끼리 충분히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무리없는 크기인 것 같습니다.

근데 만약 가족이 총 4명이라면~~~ ㅎㅎㅎ

차체가 디스플레이로 되어있다보니 차체 바닥또한 바꿀 수가 있네요!!

하늘 배경으로 바꾼다면~~ 차를 타고 가는 기분이 마치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타는 것 처럼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까지 미래형 컨셉트 자동차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한마디로 자동차의 미래는 오늘 소개한 Fun-Vii 가 하나의 대안이 되지 않을까요?

정말 멋진 상상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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