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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이 움트는 계절 봄이 왔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봄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키운 화분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푸르게 따뜻하게 해피트리 1+1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봄처럼 따스한 나눔의 현장을 지금 뉴스룸과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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