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2.09.14

삼성디스플레이, 멸종 위기종 ‘물장군’ 살리기 나섰다

지자체-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와 협력, 물장군 방사… 보전 사업 후원□ 13일 아산 송악면 동화리 반딧불이 서식지에 멸종 위기종 ‘물장군’ 70마리 방사… 생물 다양성 증진, 습지 생태계 보전에 기여□ 3년간 물장군 복원 사업비 9,000만 원 지원, 멸종 위기종 살리기 활동 전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멸종 위기 2급 생물로 지정된 ‘물장군’ 보전을 위해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금강유역환경청, 아산 시청,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와 협력해 13일 충남 아산시 (송악면 동화리) 반딧불이 서식지에 물장군 70마리를 방사했다고 밝혔다. 수서곤충인 ‘물장군’은 자기 몸집보다 큰 개구리, 물고기, 올챙이 같은 동물을 먹잇감으로 삼는 물속 최상위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생태 교란 종인 황소개구리까지 잡아먹어 습지 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도시화, 수질 오염으로 인해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개체 수가 급감, 멸종 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됐다. ▲ 13일 아산시 동화리 반딧불이 서식지에서 열린 물장군 방사 행사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자원봉사자와 송남 중학교 학생들이 물장군을 놓아주고 있는 모습 ▲ 13일 아산시 동화리 반딧불이 서식지에서 열린 물장군 방사 행사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자원봉사자들이 멸종 위기종 물장군을 방사하기 전 상태를 살피고 있는 모습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런 ‘물장군’ 보전∙복원을 위해 지난 7월 금강유역환경청, 아산 시청,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멸종 위기종을 보전, 증식하는 서식지 외 보전 기관) 등과 ‘아산지역 멸종 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사업비 9천만 원을…
더보기
보도자료 2022.09.07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만큼 차별화된 인재 찾는다”

차세대 폴더블 제품 싣고 대학 캠퍼스에서 특별한 채용 로드쇼 진행□ 1일~14일까지 서울대, 카이스트 등 8개 대학에서 ‘Display Day’ 개최··· 제품 전시, 비전 특강, 채용 상담회 진행□ 쇼케이스 트럭에 전시된 차세대 폴더블 제품에 대학생들 관심 집중□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 소개 등 비전 특강에 이공계 학생들 참가 이어져 삼성디스플레이가 차세대 폴더블, QD-OLED 등 최신 기술을 전시한 쇼케이스 트럭으로 특별한 채용 로드쇼를 펼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일 경희대를 시작으로 14일까지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카이스트 등 전국 8개 대학을 찾아 제품 전시, 비전 특강, 채용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Display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를 위해 5톤 트럭을 바퀴 달린 쇼케이스 무대로 개조, QD-OLED를 비롯해 차세대 멀티 폴더블 제품인 플렉스(Flex) S와 플렉스 G, 플렉스 게이밍 등 삼성디스플레이의 차별화된 미래 기술을 전시하고 있다. 또 개발 임원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폴더블 OLED’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등 앞으로 활발한 연구개발이 필요한 미래 기술을 소개하고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성을 주제로 비전 특강을 진행한다. 특히 7일 서울대 관악 캠퍼스에서 열린 ‘Display Day’ 행사에는 오전부터 많은 학생들이 쇼케이스 트럭을 찾아 삼성디스플레이의 혁신 제품에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행사를 찾은 원자은 서울대 재료공학부 학생은 “멀티 폴더블 제품을 실제로 보니, 폴더블 타입의 노트북이 대중화될 날도 머지않았다는…
더보기
보도자료 2022.08.23

“게임 좀 한다면, 이제 ‘디스플레이’에 주목하라” 삼성디스플레이, ‘게임스컴 2022’에서 게이밍 스크린의 새로운 기준 ‘OLED’, ‘QD-OLED’ 선보인다

□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24~28일 독일 ‘게임스컴 2022’ 참가□ 게이밍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주도할 ‘240㎐ 노트북용 OLED’, ‘ 플렉스 게이밍(Flex Gaming)’, TV/모니터용 ‘QD-OLED’ 체험 전시□ OLED, QD-OLED 등 자발광 기술로 차세대 게이밍 스크린 시장 선도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게이밍 시장의 판도를 바꿀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로 세계 3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2’를 찾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BIU(Bundesverband Interaktive Unterhaltungssoftware, 독일 연방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협회) 주관으로 24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Gamescom) 2022’에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게임 쇼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What’s the next in gaming display’를 주제로 게이밍 기기에 최적의 설루션이 될 ‘240㎐ 고 주사율 노트북용 OLED’, ‘플렉스 게이밍(Flex Gaming)’, 극한의 게이밍 화질을 구현하는 TV, 모니터용 ‘QD-OLED’ 등을 선보인다. □ 세계 최초 240Hz 노트북용 OLED로 누구보다 빠르게 저격 이번 전시의 가장 특별한 점은 체험형 전시라는 것. 삼성디스플레이는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하며 기존 디스플레이와 OLED, QD-OLED의 게이밍 성능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240㎐ OLED 노트북과 동일한 주사율의 기존 노트북으로 3인칭 슈팅게임(FPS)을 즐기며 비교 체험할 수 있는 ‘OLED 게이밍 체험 존(OLED Gaming experience Zone)’을 비롯해 ‘트루 블랙’을 체험할 수 있는 별도의 암실, 사용자의 눈 건강을…
더보기
보도자료 2022.08.15

삼성디스플레이, 세계 3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2’ 참가_ ‘펄어비스’와 협력해 OLED, QD-OLED 게임 체험 마케팅 전개

□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게임스컴’ 참가, 게이밍 시장 본격 공략 □ 240Hz OLED 노트북, QD-OLED 모니터 및 TV로 즐기는 게임 체험존 마련,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화질 경험 선사□ 인기 MMORPG ‘검은 사막’ 개발사 펄어비스와 협력해 다양한 체험 마케팅 전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게임스컴 2022’에 참가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2’에 참가, 최고의 게이밍 디스플레이인 OLED, QD-OLED 제품을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게임 기업 펄어비스와 협력해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 전시 부스를 찾는 게이머들은 OLED와 QD-OLED 게임존에서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펄어비스의 다중 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 사막’을 고화질 디스플레이로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OLED/QD-OLED로 게임 체험 ▲화질 비교 체험 ▲미래 기술 체험 ▲전시장 사진 촬영 등 4가지 스탬프 랠리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검은 사막’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펄어비스 김경만 최고사업 책임자(CBO)는 “2014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글로벌 MMORPG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검은 사막’은 생동감 넘치는 풍경과 사실적인 캐릭터가 특징”이라며 “이번 게임 쇼는 뛰어난 색재현력과 무한대의 명암비, 빠른 응답속도를 표현할 수 있는 OLED와 QD-OLED로 ‘검은 사막’의 화려한 그래픽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더보기
보도자료 2022.08.10

삼성디스플레이, ‘K-Display 2022’ 참가 차별화된 자발광 기술로 미래 ‘초연결 사회’ 경험

□ 한층 업그레이드된 저전력 OLED 및 UPC 기술 소개□ 우리 일상과 함께하는 삼성의 다양한 자발광 디스플레이 경험□ TV, 모니터용 QD-OLED 제품, 국내 및 일반 소비자에 첫 공개 삼성디스플레이가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2년 한국디스플레이 산업 전시회(이하 ‘K-Display 2022’)에 참가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95평 규모의 전시관에 ‘Meet amazing techverse in Samsung Display’를 주제로 미래 초연결 사회의 핵심 기술인 차세대 자발광 디스플레이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국내 최초의 차세대 발광 재료인 퀀텀닷과 OLED를 접목한 QD-OLED 기술을 전시하여 대형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제시한다. □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코 스퀘어 OLED 플러스’, ‘UPC 플러스’ 공개 ▲ K-Display 에코스퀘어 OLED 플러스 ▲ K-Display 디지털 콕핏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갤럭시 Z 폴드4’에 처음으로 적용된 에코 스퀘어 OLED 플러스(Eco² OLED PlusTM)와 UPC 플러스(UPC PlusTM) 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에코 스퀘어 OLED 플러스는 작년 ‘갤럭시 Z 폴드3’에 처음 적용했던 에코 스퀘어 OLED(Eco² OLEDTM)보다 한층 향상된 무편광 저전력 기술로, 일반 OLED와 비교해 패널 소비전력은 37% 감소, 빛 투과율은 1.6배 향상되었다. 또한, UPC 플러스는 디스플레이의 카메라 홀(Hole)을 없애고 진정한 풀스크린을 구현한 혁신적인 기술로, 전작 ‘갤럭시 Z 폴드3’와 비교했을 때 인지 해상도가 1.4배 향상되었다. □ 일상 모든 곳에 삼성디스플레이…’라이프 스타일 존’에서 경험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노트북을…
더보기
보도자료 2022.07.07

삼성디스플레이, 2022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 삼성디스플레이의 2022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표지 □ 공급망 온실가스 배출량 공개 범위 Scope3까지 확대, BCMS 구축 관련 국제표준인증 ‘ISO 22301’ 획득 등 주요 ESG 활동 및 성과 공유□ ’21년 지속가능경영 가치는 4조3723억 원으로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2022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21년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책임 있는 비즈니스 연합) 가입을 기점으로 ESG 경영을 강화해온 삼성디스플레이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2025 Sustainable Value’ 전략을 바탕으로 최근 1년간의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분야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고 있다. 특히 환경 분야에서 체계적인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를 위해 2021부터 가치사슬 전반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Scope 3, 기타 간접 배출)을 산정해 처음으로 보고서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각종 재난과 재해로 인한 비상 상황에서 빠르게 경영 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BCMS(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 사업연속성관리체계)’ 구축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 ‘ISO 22301’ 획득도 주요 성과로 포함됐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2021년에 창출한 지속가능경영 가치(KPMG ‘True Value’ 기준)는 약 4조3723억 원으로 재무적, 사회경제적 가치 증가로 2020년 2조 195억원 대비 2배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주선 사장은 “연결과 소통의 기술인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하는 과정에서 고객과 소비자는 물론 협력사, 지역사회, 더 나아가 우리가 속한…
더보기
보도자료 2022.06.07

삼성디스플레이, 240㎐ 고주사율 OLED 시장에 첫 선

▲ 삼성디스플레이가 선보인 세계 최초 240㎐ 고주사율 OLED 패널 □ 240㎐ 지원하는 OLED, 엠에스아이(MSI) 노트북 신제품에 탑재□ 고주사율 OLED 로 게이밍 노트북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각 고성능 디스플레이 경쟁이 치열한 게이밍 시장에 고주사율 OLED 노트북이 첫 선을 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세계 최초로 화면 주사율 240㎐를 지원하는 노트북용 OLED를 본격 양산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엠에스아이(MSI)가 최근 공개한 15.6형 게이밍 노트북 ‘레이더(Raider) GE67 HX’에 탑재된다. ▲ 삼성디스플레이의 15.6형 240㎐ OLED가 탑재된 엠에스아이(MSI) ‘레이더(Raider)’ 게이밍 노트북 삼성 OLED는 ▲넓은 색재현력 ▲높은 명암비 ▲트루 블랙 ▲ 낮은 블루라이트 등 뛰어난 화질 특성으로 스마트폰을 넘어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특히 게이밍 노트북의 경우 시각적 화질 요소 외에 응답속도, 주사율 같은 실제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사양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OLED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화면 주사율은 1초에 표현할 수 있는 화면의 횟수를 나타내는 수치로, 주사율이 높을수록 화면 전환이 빨라져 자연스러운 화질을 즐길 수 있다.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는 끊김 없는 화면을 제공하면서 최대한 빨리 화면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한 1인칭 슈팅게임(FPS)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클라크 펑(Clark Peng) 엠에스아이(MSI) 노트북 상품기획부 부총경리는 “OLED는 빠른 응답속도, 넓은 색재현력, 높은 명암비 등의 장점과 더불어 고해상도…
더보기
보도자료 2022.05.18

삼성디스플레이, 2022년 임금협약 체결식 개최

▲ 18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캠퍼스에서 열린 ‘2022년 임금협약 체결식’에서 노사 위원들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왼쪽부터 윤성희 인사팀장, 권상욱 노조 위원장) □ 노사간 상생 의지로 ’22년 임금 협약 무분규 타결… 18일 아산에서 체결식 개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노사 문화 구축, 회사의 지속성장 발판 마련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2022년 임금 협상안에 최종 서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8일 오후 3시 아산1캠퍼스에서 윤성희 인사팀장(부사장), 권상욱 노조 위원장 등 양측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임금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18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캠퍼스에서 열린 ‘2022년 임금협약 체결식’에서 노사 위원들이 협약서에 서명하는 모습(왼쪽부터 윤성희 인사팀장, 권상욱 노조 위원장) 이날 행사에서 윤성희 인사팀장(부사장)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사간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노사관계를 만들어 가자”며 “글로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노사간 서로 협력하고 상생한다면 우리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2일 ’22년 임금복리후생 조정 결과를 임직원들에게 공지하며, 작년 대비 연봉을 평균 9% 인상하고 임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3일간의 유급휴가를 신설하는 한편, 배우자 출산 휴가를 기존 10일에서 15일로 늘리고, 직원들을 위한 휴양소 등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더보기
보도자료 2022.05.15

’95년 시작된 삼성 무료개안사업,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새 출발’

▲ 지난 2일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에서 무료개안사업 재개를 기념해 열린 사내 행사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임직원들의 모습. □ 최근 임직원 대상 새 사업명 공모, ‘무지개(무료지원개안사업)’로 확정□ 실로암안과병원과 업무 협약 체결, 전문 운영위 발족하고 본격 시동□ 아동ㆍ청소년까지 사업 대상 확대… 전문적인 진료와 치료, 수술 지원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1995년 시작된 삼성의 무료개안사업을 이어받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임직원 공모를 통해 새 사업명을 ‘무지개(무료지원개안사업)’로 정하고 사업 수행기관인 실로암 안과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코로나19로 주춤했던 무료개안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15일 밝혔다. ▲ 4월26일 서울 실로암 안과병원에서 진행된 무료개안사업 협약식 모습. 사진 왼쪽부터 윤성희 삼성디스플레이 인사팀장(부사장), 김선태 실로암안과병원장. 사내 네이밍 공모에는 총 1400여 건이 접수, 눈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밝은 빛과 희망을 선사한다는 의미의 ‘무지개(무료지원개안사업)’를 사업명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무료개안사업은 1995년 시작된 삼성의 대표 CSR 중 하나로, 그동안 눈 질환과 시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23만 명의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무료 안과 진료 및 수술을 지원해왔다. 2020년 삼성디스플레이가 사업을 담당한 후, 코로나19 확산으로 활동이 중단됐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서 사업을 본격 재개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본격적인 사업 재개에 앞서 안과 질환에 대한 의료비 혜택이 확대되는 등 국내 의료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무지개 사업 분야와 대상을 전문적인 안과 진료와 검사, 수술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발족해 실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이…
더보기
보도자료 2022.05.12

삼성디스플레이, 2022년 임금인상률 9% 확정

□ 기본 인상률 5%, 성과 인상률 4%로 업계 내 최고 경쟁력 유지□ ’22년 임금협약 무분규 타결로 노사상생 의지 보여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22년 임금인상률을 9%로 최종 확정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2일 오전 10시에 ’22년 임금ㆍ복리후생 조정 결과를 사내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공지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기본 인상률 5%, 성과 인상률 4%로 전년 대비 임직원 연봉을 평균 9% 인상하기로 했다. 성과 인상률은 ’21년 경영 실적을 반영하는 한편 업계 내 경쟁력 유지를 위해 전년 평균 3.0% 대비 1.0% 상향된 평균 4.0% 인상으로 결정했다. 또한, 임직원의 충분한 휴식 보장 및 재충전 기회 부여를 위해 유급휴가 3일을 새롭게 신설했으며, 배우자 출산 휴가를 기존 10일에서 15일로 늘리고, 직원들을 위한 휴양소 확대 등 복리후생도 개선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노동조합과 임금협상을 하는 기간 노사협의회와도 협의를 병행하였으며, 비슷한 시기 협의를 마무리 하면서 노사간 분쟁 없이 원만하게 ’22년 근로조건을 확정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노사간에 원만하게 임금협상을 마무리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성숙된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18일 노동조합과 ’22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