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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퐁(Pong)”이란 게임을 알고 계시나요?

퐁은 최초의 아케이드 게임으로 1972년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 게임은 두개의 막대기로 돌아다니는 점을 받아치는 것인데요.

탁구 경기를 위에서 보는 모습과 매우 흡사합니다.

스코어 역시 탁구와 같이 먼저 11점을 얻는 쪽이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퐁의 플레이 영상을 한번 볼까요?

퐁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게임을 접해보신 분들이 많으실꺼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런 게임은 해보긴했지만 이름이 “퐁”이란건 처음 알았네요^^

이런 게임들은 보통 조이스틱이나 게임 컨트롤러로 한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겠죠?

아닙니다. 틀렸습니다.

최근 美 코넬대의 학생이 뇌파계(EEG)를 이용해 퐁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성공했는데요!!

학생들에게 어떤 초능력이 생긴 걸까요?ㅎㅎ

이건 마치 BCI 기술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참고로 BCI란 Brain Computer Interface라고 합니다^^

학생들이 퐁게임을 하는 장면입니다!

이런 장면 생소하시죠 ㅎㅎㅎ

< 사진출처 – http://www.cornell.edu/ >

위와 같이 영화 “헬레이져”에서 나왔던 가면같은 모자로 컨트롤을 할수 있는데요.

이 모자 장착된 뇌파 스캐닝 전극이 뮤파와 알파파를 감지하여 자신이 원하는데로 막대를

컨트롤 할수 있다고 합니다.

마치 병원 수술실에 있다는 느낌? ㅎㅎㅎ

<사진 출처 – 네이버>

비슷한가요? ㅎ

저는 이 이미지가 제일 먼저 떠오르던데요^^;;

아래 동영상은 실제로 뇌파로 퐁 게임을 즐기는 영상입니다.

< 동영상출처 – http://www.youtube.com/>

아직은 정확한 컨트롤이 되지는 않는 것 같은데요!! 중요한 사실은 뇌파로 움직일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뇌파로 무언가를 조정하는 시대가 온것일까요!! ㅎㅎ

그저 새롭게 놀랍기만 하네요^^

이 기술이 좀 더 발전해서 뇌파를 이용해서 FPS게임을 즐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FPS게임을 하다보면 머리랑 손가락이랑 따로 놀더라고요 ㅠㅠ

빨리 그날 이왔으면 좋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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