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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창(窓), 디스플레이-

우리는 매일 디스플레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세상을 보고, 세상을 배웁니다.

인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새로운 디스플레이는 어떤 것일까요?

여러분은 상상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가 실현하겠습니다 >.~

오늘부터 3일간 소개해드릴 2011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품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었던 네티즌 투표에서 당당히 선택을 받은 네티즌상 수상작 6편입니다. 학생들의 반짝 반짝 빛나는 창의력의 결실들~ 만나 볼까요?!

첫 번째 네티즌상 수상작은 배경리, 고은비, 김준식 학생의 제품 디자인 ‘TWIT-KEY(twist-key)’예요. 자전거 이용시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솔루션으로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컨셉인데요, 휘어지는 특성과 밝고 선명한 특성을 상상력과 잘 결합시킨 아이디어입니다.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조절하고, 둘둘 말거나 펼쳐서 원하는 형태로 활용할 수 있어요. 튼튼한 선과 연결하여 지문 인식 기술을 통한 자물쇠로도 활용할 수 있고요.

TWIT-KEY를 자전거 헤드라이트로 적용한 모습예요. 어두운 길도 문제 없겠죠?!

TWIT-KEY를 자물쇠로 활용했어요. 자물쇠를 풀려면 지문 인식을 해야해요.
도난당할 일 없겠죠~!

TWIT-KEY를 네비게이션으로 이용하는 모습인데요, 운행 중 DMB 시청은 위험해요!
어때요? TWIT-KEY 하나면 깊어 가는 가을 밤,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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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네티즌 수상작은 서원훈, 김준호, 신도용 학생의 ‘Run on a OLED’입니다.

“사람들은 꿈을 꿉니다. 또한 편리함을 추구합니다. 운동을 하며, 그 꿈속 세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새로운 기술을 통해 더욱 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보았습니다.” (서원훈, 김준호, 신도용 학생)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로 만들어진 대형 러닝머신입니다. 다람쥐 쳇바퀴처럼 생긴 이 러닝머신은, 화면 부분에 다양한 영상을 구현해서 운동에 재미를 더할 수 있어요.

설원을 달리고, 우주 속을 달리고, 넓은 바다 위를 달리고, 심지어 사막까지 달려 볼 수 있지요. 어때요? 작은 모니터 보면서 달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겠죠?

원하는 도시를 선택해 거리뷰를 보며 뛸 수도 있으니~ 크으~~ 오늘은 브로드웨이를 뛰어 볼까나?! 여기에 블루투스 기능으로 달리면서 대형 화면을 통해 영상통화를 할 수도 있다니, 오호~ 기발합니다.

저는 우주 속 달리기를 경험해보고 싶어요~! 우주인이 된 기분이지 않을까요^^!

들여다보면 볼수록 깨알 같은 아이디어들이 가득한 2011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빨리 다른 수상작들도 보고싶으시죠~?! ^^ 내일 이 시간을 기대해 주세요~!

ps. 2011년도 수상작을 빨리 알고 싶다면? 공모전 홈페이지로 고고~! http://contest.samsungdisplay.com/2012/prize_20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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