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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바람이 옷깃에 스치기 시작한 4월~ 전세계 디스플레이업계의 이목이 일본으로 향했는데요~

바로 지난 4월 6일(수)부터 3일 동안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디스플레이 전문 제조기술 전시회인 제26회 ‘FineTech Japan 2016’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FineTech Japan’ 전시회는 지난 25년간 행사를 이어오며 세계를 대표하는 평판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로 업계에 정착했습니다.

LCD, OLED, 터치 패널 등의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부품 관련 업체들이 총집결한 이번 ‘FineTech Japan 2016’ 전시회는 지난해 대비 약 17% 정도 규모가 확대되어 총 260개 회사가 참가했습니다. 행사 기간 3일동안 총 6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하니 정말로 대단한 관심이라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전시회 개막식인 테이프커팅식에는 매년 업계의 유력 인사들이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켜왔죠. 올해는 세계 기네스급이라 할 수 있는 49명의 전세계 디스플레이업계 VIP들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습니다!

‘FineTech Japan’ 는 전시회로서의 명성뿐만 아니라 컨퍼런스 행사 또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디스플레이 업계의 다양한 동향을 주제로 업계 리더들이 참가하기 때문이죠. 올해 기조강연은 업계 최고 유력 업체들인 삼성디스플레이, BOE, 재팬디스플레이의 기술 전문가들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올해 전시회에는 잉크젯, 나노임프린트 등 디스플레이 관련 첨단인쇄기술을 소개하는 ‘Printed Electronics’ 특설 전시존이 마련돼 미래 디스플레이의 발전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세상을 비추는 창! 디스플레이! 앞으로 우리 생활 속 디스플레이 기술의 발전 가능성은 정말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끌어 나가는 미래 디스플레이 세상!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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