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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 국내에 출시된 기어 S2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어 S2는 공개되자마자 뛰어난 디자인과 원형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직관적 UI로 발표된 직후부터 주목받고 있는데요. 국내에서 하루에 2,000대씩 팔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답니다. 다음 달 미국을 시작으로 해외 판매가 개시되는 기어 S2, 해외 IT 전문 사이트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더버지 (theVerge)는 기어 S2를 ‘스마트워치의 정석’이라고 표현하며 삼성이 만든 스마트워치 중 가장 매력적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뛰어난 디자인과 착용감으로 매력적이고 모던하며 신선하다고 언급하였지요.

원형 플렉서블 OLED는 기어 S2의 디자인뿐 아니라 사용 방법까지 정의하였다고 말했습니다. 회전 베젤은 대단히 직관적이어서 다른 기업이 이런 방식의 UI를 적용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놀랍다고 하는데요. 또한, 기어 S2의 OLED는 매우 뚜렷하고 생동감이 넘쳐서 실내, 야외 어디에서든 어떤 각도에서도 잘 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엔가젯(Engaget)도 기어S2가 회전 베젤을 활용한 세련된 인터페이스, 훌륭한 배터리 수명, 기능들을 아우르는 멋진 화면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디스플레이는 매우 아름다우며, 고해상도 화면과 강렬한 색상 표현, 높은 명암비 덕분에 야외에서도 화면을 잘 볼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삼모바일(Sammobile)은 기어S2가 슈퍼아몰레드 기술력 덕분에 야외에서도 읽기 쉽고 매우 생생한 화면을 갖추었다고 하였는데요. 특히, OLED 특유의 진한 블랙(extremely black) 색상은 인터페이스에 적용했을 때 소비전력에도 크게 도움 된다고 전했답니다.

씨넷(CNet)은 기어 S2의 장점으로 눈길을 끄는 디자인, 회전 베젤, 다른 하이엔드 스마트워치보다 뛰어난 배터리 사용시간과 아름다운 디스플레이를 꼽았습니다. 아울러, 기어S2에는 다양한 시계 화면들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어 S2의 OLED 화면 덕분에 더욱 훌륭해 보인다고 평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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