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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게임스컴’ 참가, 게이밍 시장 본격 공략 
□ 240Hz OLED 노트북, QD-OLED 모니터 및 TV로 즐기는 게임 체험존 마련,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화질 경험 선사
□ 인기 MMORPG ‘검은 사막’ 개발사 펄어비스와 협력해 다양한 체험 마케팅 전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게임스컴 2022’에 참가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2’에 참가, 최고의 게이밍 디스플레이인 OLED, QD-OLED 제품을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게임 기업 펄어비스와 협력해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 전시 부스를 찾는 게이머들은 OLED와 QD-OLED 게임존에서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펄어비스의 다중 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 사막’을 고화질 디스플레이로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OLED/QD-OLED로 게임 체험 ▲화질 비교 체험 ▲미래 기술 체험 ▲전시장 사진 촬영 등 4가지 스탬프 랠리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검은 사막’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펄어비스 김경만 최고사업 책임자(CBO)는 “2014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글로벌 MMORPG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검은 사막’은 생동감 넘치는 풍경과 사실적인 캐릭터가 특징”이라며 “이번 게임 쇼는 뛰어난 색재현력과 무한대의 명암비, 빠른 응답속도를 표현할 수 있는 OLED와 QD-OLED로 ‘검은 사막’의 화려한 그래픽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지호 삼성디스플레이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PC에서 노트북, 모바일 및 다양한 폼팩터로 확장되고 있는 게임 산업이 고도화될수록 고화질과 빠른 응답속도의 게이밍 디스플레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 업체들과의 협력 마케팅을 통해 전 세계 게이머들이 삼성디스플레이의 우수한 게이밍 디스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용어 설명]

–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Playing Game, MMORPG): 적게는 수십 명에서 많게는 수천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인터넷을 통해 게임에 접속하여 각자의 역할을 맡아 플레이하는 RPG 게임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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