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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픽셀™(Diamond Pixel™)’은 디스플레이의 화면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픽셀을 다이아몬드 형태로 배치한 효과적인 화질 향상 기술입니다.

디스플레이에서 ‘픽셀(Pixel, 화소)’이란 화면의 이미지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를 뜻합니다. 스마트폰, 모니터, TV 화면에 나타나는 이미지는 이러한 픽셀들이 여러 개 모여 하나의 큰 이미지를 형성해 표현되는 것이죠.

그런데 기본 단위로 불리는 픽셀은 다시 더 작게 나눌 수 있습니다. 마치 하나의 분자를 쪼개면 여러 개의 원자로 이루어지는 것을 떠올리면 비슷합니다. 하나의 픽셀은 일반적으로 빛의 3원색인 빨강색(R), 녹색(G), 파란색(B)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각각의 단일 색상을 나타내는 작은 픽셀을 ‘서브픽셀(Sub-Pixel)’이라고 부르며, 이러한 서브픽셀은 구성 방식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됩니다.

전통적인 서브픽셀 배치 방식은 오른쪽 그림과 같이 R, G, B가 일렬로 배치되는 형태입니다. ‘스타라이프(Stripe)’ 타입이라고도 부릅니다. 반면 ‘다이아몬드 픽셀™(Diamond Pixel™)’은 왼쪽과 같이 픽셀을 다이아몬드와 유사한 모양으로 묶을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인간의 눈은 녹색을 가장 잘 인지하는데, 다이아몬드 픽셀™은 녹색 소자의 크기를 가장 작게 만들고, 동시에 가장 촘촘히 분포시켜 RGB 색상의 특징을 잘 살려냈습니다.

특히 다이아몬드 픽셀™은 가독성이 중요한 텍스트의 경우에도 상하좌우의 직선 뿐만 아니라 대각선까지도 날카롭고 정교하게 표현해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첨단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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