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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은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이 날을 환경의 날로 제정하였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파란 하늘을 보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깨끗한 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져가고 있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다양한 녹색경영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에너지 절감 활동, 공정 전환, 온실가스 분해 설비 가동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보다 약 8% 감축하였는데요. 이는 지난해 주요 대기업 IT 계열사의 온실가스 감축폭 중 가장 큰 것으로 약 38.6만 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한 것이랍니다.  30년생 소나무 1그루가 연간 이산화탄소 6.6Kg을 흡수하는데요. 이 감축량은 소나무 5천800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양에 해당하는 것으로, 여의도 면적 121배에 달하는 숲 조성 효과를 본 것이랍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에너지 절감활동

삼성디스플레이는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해 왔습니다.

2013년부터 전 사업장의 전등 50만 개를 형광등에서 효율 높은 LED로 교체하였는데요. 덕분에 연간 28tCO₂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답니다. 2014년에는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수도꼭지 및 양변기 물의 양을 조정하여 세면대 63%, 양변기는 38%의 절수 효과를 보았습니다. 또한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개인용 PC에 절전모드를 적용하여 년간 298tCO₂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우들은 대부분 출퇴근버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자가용 운전자 역시 10부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진행하는 ‘오르Go 나누GO’ 캠페인은 엘리베이터 대신 건강 계단을 이용하는 활동입니다. 이 캠페인에 함께하면 걸을 때마다 일정액이 적립되어 소아암 건립센터 지원을 위해 활용되는데요. 에너지도 절약하고, 건강도 챙기며, 이웃 사랑 나눔에도 함께 할 수 있는 일석 삼조 활동이랍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생태보전 활동

삼성디스플레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생태보전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매년 충청남도 내 생태경관우수지역 보전 및 관리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5월에는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소황사구에서 위해식물 제거 및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답니다.

또한 아산시에서 주관하는 ‘1사1하천 가꾸기’에도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등 임직원들이 수질 개선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녹색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인데요~ 친환경 녹색경영을 위한 삼성디스플레이의 활동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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