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2021.02.26

[일상 속 디스플레이의 발견] 4편: 생생한 화질로 즐기는 삼성 OLED!

비비드한 색감과 빠른 응답속도로 어떤 콘텐츠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삼성 OLED!블루라이트도 적어 한층 더 편안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로 스마트한 일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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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2.22

[컬러 & 디스플레이] 제 2화: 색채의 물리적 정의란? 빛과 색의 관계를 알아보자!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고 고민도 했을 법한 이야기이다. 참 고민스러운 내용이다. 달걀이 먼저라면 그 달걀은 누가 낳았으며, 닭이 먼저라면 그 닭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색채에도 숨겨져 있다. 오늘은 우주부터 스마트폰 화면까지, 빛과 색의 관계를 알아보도록 하자. 빛이 먼저일까, 색이 먼저일까? ▲ 케이시 애플턴(Katy Appleton)의 사진 작품은 뉴턴의 광학 스펙트럼 이미지를 일상에서 찾은 이미지를 프레임에 담은 것이다. (출처: BBC) 영국 왕립사진협회(Royal Photographic Society)가 주최한 올해의 과학 사진가 공모전에서 18세 미만 부문에 수상작으로 발표된 작품은 뉴턴의 광학 스펙트럼을 일상에서 발견한 청소년의 사진 한 장이었다. 어린 소녀의 그림자처럼 보이는 검은 실루엣에 무지개색 스펙트럼이 사선 방향으로 펼쳐진 사진이다. 흑백의 대비와 같은 실루엣의 한 가운데에 도드라진 무지개색 패턴의 컬러는 강한 대비 효과를 보여주면서 시선을 이끈다. 프리즘을 관통한 햇빛이 만든 컬러와 함께 인물의 윤곽이 만든 그림자의 조합은 수상자의 소감처럼 매우 간단한 아이디어일 수 있다. 햇빛과 프리즘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어 볼 수 있는 이미지인데 왜 왕립사진협회의 심사위원들은 이 사진에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었을까? 아마도 과학은 늘 우리의 일상에 있다는 이유일 것이다. 다른 작품들은 대체로 지구 온난화의 문제를 제시하는 북극의 모습이나 심해의 유물을 힘들게 촬영한 것들이었다. 그에 비해 이 사진은 일 년 내내 우리 곁에 보이는 빛과 색에 대한 발견을 보여준다. 너무 가까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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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2.22

슬기로운 노트북 사용법

슬기로운 노트북 사용법 : How to use a laptop wisely?삼성디스플레이 OLED로 노트북 배터리를 아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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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2.19

[일상 속 디스플레이의 발견] 3편: 고화질로 즐기는 OLED 노트PC!

뛰어난 화질의 삼성 OLED 노트PC!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선명할 뿐 아니라, 디테일한 묘사로 한층 더 실감 나게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로 스마트한 일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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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용어알기 2021.02.18

[디스플레이 용어알기] 74편: 인광 (Phosphorescence)

인광(Phosphorescence)이란 형광(Fluorescence)과 더불어 OLED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발광(Luminescence) 방식 중 하나입니다. 발광이란 발광 물질 속의 전자가 높은 에너지 상태(들뜬 상태, excited)에서 낮은 에너지 상태(바닥 상태, ground)로 변화할 때, 감소한 에너지가 빛의 형태로 방출되는 현상입니다. 인광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형광 발광 방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형광이란 바닥 상태의 발광 물질에 에너지를 주입해 해당 물질의 전자를 ‘들뜬 상태’로 만든 후, 짧은 시간에 다시 전자가 안정적인 ‘바닥 상태’로 변할 때 방출되는 빛을 디스플레이의 발광원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위 그림과 같이 S1에서 S0으로 에너지 준위가 낮아지는 만큼의 에너지량이 빛의 형태로 방출됩니다. 하지만 형광 방식은 발광 에너지의 25%인 단일항 여기자(singlet exciton)만 활용되고, 75%를 차지하는 삼중항 여기자(triplet exciton)는 활용하지 못해 내부 양자효율이 25% 수준에 머물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발광을 위해 인광 방식이 개발되었습니다. 인광 방식은 형광 방식에서 열·진동으로 버려지는 나머지 75%의 에너지를 활용하는 원리입니다. 이리듐(Ir) 및 백금(Pt) 착화합물과 같이 무겁고 큰 금속을 포함한 발광체는 일반 유기물에 비해 전자가 존재할 수 있는 영역인 오비탈(전자의 확률 분포 공간)의 크기가 매우 커지게 됩니다. 이에 전자가 중심원소로부터의 영향을 적게 받게 되고, 일반 형광 발광체에서는 빛으로 나오지 못하던 삼중항 여기자(triplet exciton)와 단일항 여기자(singlet exciton)의 구분이 희미해지게 됩니다. 이에, S1의 들뜬 상태에서 형광으로 발생되어야 할 에너지를 T1이라는 상태로 이동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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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2.15

슬기로운 노트북 사용법 Tip ④ Charging anytime & anywhere

슬기로운 노트북 사용법 Tip 4 : Charging anytime & anywhere 삼성디스플레이 OLED로 노트북 배터리를 아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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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2.08

슬기로운 노트북 사용법 Tip ③ OPR

슬기로운 노트북 사용법 Tip 3 : OPR편 삼성디스플레이 OLED로 노트북 배터리를 아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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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용어알기 2021.02.05

[디스플레이 용어알기] 73편: 형광 (Fluorescence)

형광(Fluorescence)이란 OLED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발광(Luminescence) 방식 중 하나입니다. 발광이란 발광 물질 속의 전자가 높은 에너지 상태(들뜬 상태, excited)에서 낮은 에너지 상태(바닥 상태, ground)로 변화할 때, 감소한 에너지가 빛의 형태로 방출되는 현상입니다. 위 그림과 같이 전자가 바깥쪽 궤도에서 안쪽으로 이동할 경우에는 자체 보유 에너지가 줄어들면서 물질이 안정화 되며, 이때 남는 에너지는 빛과 같은 형태로 방출됩니다. 반대로 전자가 외부의 에너지를 흡수해 들뜨게 되면 바깥쪽 궤도로 상승하게 되는 원리입니다. OLED에서는 이러한 발광 원리를 활용해 ‘형광’이라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형광은 바닥 상태의 발광 물질에 에너지를 주입해 ‘들뜬 상태’로 만든 후, 짧은 시간에 다시 전자가 안정적인 ‘바닥 상태’로 변할 때 방출되는 빛을 디스플레이의 발광원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위 그림과 같이 S1에서 S0으로 에너지 준위가 내려오는 만큼의 에너지에 매칭되는 파장의 빛이 방출됩니다. 형광’ 방식은 OLED 발광 방식 중 가장 먼저 개발되었지만 낮은 내부 양자 효율(25%) 때문에 발광 효율이 낮은 한계가 있어, 내부 양자 효율이 최대 100%에 도달할 수 있는 발광 방식인 ‘인광(Phosphorescence)’, ‘지연형광(TADF)’을 활용한 연구 개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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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2.01

슬기로운 노트북 사용법 Tip ② Perceived Brightness

슬기로운 노트북 사용법 Tip 2 : Perceived Brightness편 삼성디스플레이 OLED로 노트북 배터리를 아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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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1.25

슬기로운 노트북 사용법 Tip ① Dark UI

슬기로운 노트북 사용법 Tip 1 : Dark UI편 삼성디스플레이 OLED로 노트북 배터리를 아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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