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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7/11/23

“이웃사랑으로 겨울 추위 녹여요!” 삼성디스플레이, ‘2017 사랑나눔 김장축제’ 개최

초겨울 한파를 녹이는 ‘2017 사랑나눔 김장축제’가 충남 아산의 삼성디스플레이 기숙사 운동장에서 23일 열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동훈 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을 비롯해 지역 봉사단체 회원, 선문대학교 학생 등 총 5백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이웃 사랑의 마음을 모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김장축제를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영월에서 배추 2만5천 포기, 태안 지역에서 젓갈, 충남 지역 농가에서 김치양념 등 총 40톤 규모의 재료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자들이 정성으로 담근 김치는 아산 및 천안 지역 홀몸노인가구와 한부모 가정 등 4천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05년부터 매해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6천5백여 명의 봉사자들이 행사에 참여해 360톤의 김치를 3만5천여 세대에 전달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배추와 김칫소, 만든 이의 정성이 조화롭게 버무려져 맛있는 김치가 되는 것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스플레이人 2017/11/22

나만의 특별한 무기를 장착하다! 이색자격증 보유자 조현확, 김혜미 프로와의 만남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은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소가 되는 것은 물론 숨어있던 열정을 다시금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죠. 삼성디스플레이에도 제2의 도전으로 특별한 삶을 만끽하고 있는 임직원들이 있습니다. 프리다이빙 강사 및 레이크레이션 자격증으로 건강한 일상과 활기찬 회사 생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조현확, 김혜미 프로를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나고 왔습니다!   #1. 바다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프리 다이버, 조현확 프로   Q. 바닷속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프리다이빙! 어떤 계기로 프리다이빙 강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게 되셨나요? 어릴 때 바다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물에 대한 공포심이 커졌어요. 성인이 돼서도 깊은 물만 보면 겁이 났죠. 그런데 매년 여름 물놀이 시즌이 반복이 되자 호기심이 생겼어요. 마침 ‘바다로 간 사나이’라는 TV 다큐멘터리를 보며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도 알게 됐고요. 그래서 조금씩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던 중 ‘프리다이빙 강사 정도면 더 이상 물이 무섭지 않겠다’는 생각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Q. 다이빙은 종류가 무척 다양한데 그중에서도 프리다이빙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작은 스쿠버 다이빙이었어요. 그런데 스쿠버 다이빙은 무거운 공기통과 장비를 매번 챙겨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산소가 공급되는 동안만 물속에 머물 수 있기 때문에 기회도 제한돼 있죠. 반면 프리다이빙은 장비도 간단하고 체력만 된다면 계속 즐길 수 있어요.…
IT 트렌드 2017/11/22

우리나라의 미래 산업과 조우하다! ‘2017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4차 산업혁명에 직면한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지난 11월 16~1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이하 ‘R&D 산업대전’)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R&D, 상상에서 일상으로’란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로봇, AR, VR, 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산업혁신관’, ‘4차 산업혁명체험관’, ‘Tech-Biz관’, ‘특별관/기타’ 4가지 섹션으로 구성돼, 다양한 산업과 첨단 미래 기술을 선보인 R&D 산업대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로봇·드론·VR 등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 ‘4차산업혁명 체험관’ 3D 프린터로 나만의 몽타주를 만들고, 평창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경기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관’은 로봇, 인공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기술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VR 체험이 가능한 가상/증강 현실 코너에서 한 관람객이 생체형 안드로이드와의 전투를 소재로 한 ‘모탈 블리츠 포 워킹 어트랙션’을 직접 체험합니다. 최근 출시된 VR 게임들은 HMD를 비롯한 주변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더욱 현실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상용 로봇 바리스타를 선보인 로브 사의 ‘로봇 바리스타 드립커피 머신’ 로브사에서 선보인 ‘로봇 바리스타’는 태블릿을 통해 주문한 커피를 로봇이 직접 만들어 줍니다. 로봇이 직접 내려주는 커피 맛을 본 관람객들은 “사람은 매번 동일한 커피 맛을 내기 쉽지 않은데, 로봇이라면…
소식 2017/11/20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함께한 ‘제 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

‘안전한 일터, 우리 함께 만들어요. 환경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6~17일 이틀에 걸쳐 사내 협력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 안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제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5년부터 매년 두 차례 협력사와 함께 환경, 안전, 방재, 보건 관련 컨설팅 및 제안 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올해부터는 보다 많은 이들이 환경 안전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상생 안전 발전 방안을 더욱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개편했습니다. 행사 첫날인 16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는 사내 협력사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주제로 ‘1 대 100’ 퀴즈 대회가 열렸습니다. 평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환경안전 규정을 퀴즈를 통해 쉽게 익히며, 실제 작업장에서 안전 규칙을 자연스럽게 지킬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번 퀴즈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반응은 시작부터 뜨거웠습니다. 퀴즈대회 시작하기 3주전, 사전에 배포한 문제 은행을 열심히 숙지하며, 정말 열심히 퀴즈대회를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각 협력사 대표 2인이 참가한 단체전 퀴즈가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총 8개사가 팀을 이뤄 진행된 단체전은 주관식 15개 문제를 풀어 고득점을 취득한 팀이 최종 승리를 얻는 방식입니다. 진지하게 문제를 경청하고, 정답이 발표된 순간 기쁨의 환호성과 아쉬운 탄식이 대회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날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동진 동성매니지먼트 팀장은 “선뜻 다가가기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안전’을 주제로 퀴즈로 풀다 보니 무척 재미있고…
보도자료 2017/11/20

삼성디스플레이, ‘제 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 개최

삼성디스플레이는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안전 문화정착을 위해, 16~17일 양일간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와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협력사 대표와 임직원 300여명을 초청, ‘제 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5년부터 매년 두 차례 협력사 대표와 함께 환경, 안전, 방재, 보건과 관련된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해 상생안전에 관한 제안을 받아 상생협력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이를 더 체계화 해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로 칭하고 협력사 임직원들을 초청해 상생안전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최근 중요시되고 있는 환경안전에 대한 의식 제고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16일에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문화 퀴즈대회를 개최해 환경안전 지식을 겨루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올해 새롭게 마련, 추진하고 있는 안전문화 사례도 발표했다. 17일에는 협력사 상생안전 발전에 대한 주제 발표와 자유토론 시간이 주어졌으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18001) 인증에 참여한 협력사 5곳은 이날 김덕일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장으로부터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김재창 비에이치주식회사 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가 마련한 이번 행사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환경안전 개선에 도움이 됐다”며 “다양한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제공해 주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재열 삼성디스플레이 환경안전팀장(상무)는 “사업장 환경안전이 경영의 최우선 원칙이라는 회사 방침에 따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노하우를 협력사와 공유하고 서로 아이디어도 나누며 함께하는…

VR 전문 리뷰어, ‘멀미왕’을 통해 가상현실 세계를 만나다!

첨단 VR 기술로 외상 후 스트레스, 공포증 등의 질환을 치료하고 평창 올림픽 주요 경기 종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VR은 어느새 우리 삶 가까이에 들어와 있습니다. VR 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념이 생소하던 시절부터 대중화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직접 플레이해본 VR 콘텐츠만 수백여 개가 넘는 VR 전문 리뷰어 ‘멀미왕’이 바로 그런 인물입니다. VR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멀미왕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나봤습니다.   ‘재미’가 아닌 ‘의미’를 쫓는 VR 리뷰어가 꿈 멀미왕은 VR 관련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이에 대한 리뷰를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소개하는 VR 전문 리뷰어입니다.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그가 제작한 VR 리뷰 콘텐츠는 360여 개에 이릅니다.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좋아했어요.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비즈니스가 탄생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죠. 가상현실 공간 역시 결국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장이라고 생각해요. 서로의 체험을 사고파는 공간이자, 우리 삶의 질을 한층 높여줄 도구이지요. 그래서 가상현실 콘텐츠 리뷰 채널을 만들게 됐습니다.” 게임에서부터 소셜, 시뮬레이션, 스포츠, 교육, 여행, 커머스까지 멀미왕의 손을 거쳐 간 VR 콘텐츠는 무척 다양합니다. ‘VR 콘텐츠=게임’이라는 일반적인 선입관을 깨고 싶었다는 그의 생각은 리뷰할 콘텐츠를 선정할 때도 고스란히 반영됩니다. “다양한 장르의 VR 콘텐츠를 리뷰하려고 노력해요. 게임은 웰메이드 콘텐츠 위주로, 그 외에는 VR 산업에서 볼 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걸 중심으로 소개하죠. 가장 인상 깊었던 콘텐츠는 ‘The night cafe’라는 문화 VR이에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