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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2019/08/16

[디톡쇼 1편] 디스플레이 상식을 말하다~! |삼성디스플레이 퀴즈 토크쇼|

우리가 매일 보는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에 대한 기본 상식을 알고 싶다면~? 장예인 아나운서, 송승민 프로와 함께 퀴즈를 풀면서 디스플레이 상식을 쌓아보자! 카일과 지형의 디스플레이 지식은 어디까지 업그레이드 가능?
보도자료 2019/08/15

갤럭시노트10 디스플레이, 최고의 화질로 우뚝서다

“디스플레이 성능과 우수성이 매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노트10이 이를 한 단계 더 드높였다(The level of Display Performance and Excellence has been increasing each year, and the Galaxy Note10 has again Raised the Bar significantly higher)” 갤럭시노트10이 세계적 화질평가 전문 업체인 디스플레이메이트(DisplayMate)가 실시한 화질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Excellent A+’를 획득해 갤럭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갔다. 디스플레이메이트가 공개한 갤럭시노트10 화질평가 결과에 따르면 주요 평가 항목인 밝기, 반사율, 색정확도, 블루라이트 등에서 전작인 갤럭시노트9의 성능을 뛰어넘어 갤럭시노트10이 현존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임을 입증했다.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6.8형과 6.3형 크기의 OLED로 각각의 해상도는 QHD+(3,040×1,440), FHD+(2,280×1,080)이다. 특히, 전면 카메라 홀을 제외한 앞면을 화면으로 채운 풀스크린이 특징으로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94%에 이른다. 홀 디스플레이는 지난 3월 출시한 갤럭시S10에 최초로 적용, 디자인 혁신을 이끌며 전세계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디스플레이메이트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의 최고 밝기(휘도)는 1,308cd/㎡ 로 측정돼 전작인 노트9의 1,050cd/㎡ 대비 25% 가량 대폭 향상되었고 반사율은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중 가장 낮은 수준인 4.3%로 측정되었다. 획기적인 휘도 증가와 반사율 개선을 통해 기존보다 더 밝고 또렷한 화면을 제공, ‘야외시인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갤럭시노트10의 ‘색정확도’는 노트9의 0.5JNCD (0에 근접할수록 정확)를 넘어서는 0.4JNCD로 측정되었다. 0.4JNCD는 현존하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중 가장 실제의 색상과 가까운…
한층 더 진화한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디스플레이 변천사
모바일 2019/08/14

한층 더 진화한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디스플레이 변천사

지난 7일 공개된 삼성 갤럭시 노트10과 노트10+는 뛰어난 화질과 디자인 혁신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습니다. 2011년 첫 출시된 이후 매년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이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온 갤럭시 노트 시리즈! 그동안 노트 시리즈에 탑재되어 제품의 혁신을 주도했던 OLED 디스플레이는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요? 나날이 발전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디스플레이 스펙을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보세요!
멀티미디어 2019/08/13

인턴은 어떤 일을 할까?ㅣ훈남인턴ㅣ삼성디스플레이ㅣ하루일과엿보기

삼성디스플레이 인턴으로 입사하면 어떤 일을 하게 될까? 2개월 차 인턴이 직접 자신의 하루 일과를 카메라에 담았다! 출근길부터 퇴근길까지 열일한 ‘인턴의 하루’ 지금 공개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디스플레이 원장이 커졌다고 해서 생산 효율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의 원장에서 최대한 버려지는 면적 없이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장에서 실제 패널로 만들어질 수 있는 영역의 비율을 면취 효율이라고 합니다. 패널 사이즈에 따라 원장에서 버려지는 부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라인을 건설해 원장 크기를 결정할 때는 생산할 패널 사이즈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면취 효율이 높아야 생산 단가 측면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테크 2019/08/12

[디스플레이 용어알기] 31. 원장과 세대 (Mother Glass & Generation)

디스플레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기반이 되는 기판이 필요합니다. ‘원장(마더글래스)’은 이런 기반이 되는 커다란 기판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 크기에 따라 ‘세대(Generation)’를 구분하여 표기합니다. OLED나 LCD는 커다란 원장을 놓고 그 위에 여러 공정을 거치면서 패널을 제조합니다. 패널은 사이즈별로 각각 따로 제조되는 것이 아니라 한 장의 원장에서 제조된 패널을 여러 조각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이렇게 패널 생산의 기반이 되는 원장은 사이즈에 따라 ‘세대(Generation)’를 표기하는데, 각 세대는 범용적으로 정해진 규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조사에 따라 통상적으로 서로 비슷한 크기의 원장을 같은 세대로 정의 내립니다. 한마디로 원장의 세대별 크기는 제조사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원장의 크기는 세대의 숫자가 올라갈수록 점점 커집니다. 각 세대별 크기를 비교해보면 1G에 비해 10.5G 원장의 면적은 약 100배 증가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원장 크기가 커지는 이유는 패널 생산성 효율이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원장이 커지면 한 번에 더 많은 패널, 혹은 사이즈가 더 큰 패널의 생산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여러 단계의 제조과정을 거쳐야 하는 디스플레이는 여러 개의 원장을 투입해 생산하는 것보다 큰 원장을 넣어 한번에 많은 양을 생산하는 것이 시간상 더 유리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디스플레이 원장이 커졌다고 해서 생산 효율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의 원장에서 최대한 버려지는 면적 없이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 OLED로 화질·디자인 UP!‘갤럭시 노트10·갤럭시 노트10+' 전격 공개
모바일 2019/08/09

삼성디스플레이 OLED로 화질·디자인 UP! ‘갤럭시 노트10·갤럭시 노트10+’ 전격 공개

지난 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 행사가 열렸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 최초로 두 가지 모델을 공개했으며, 화질과 디자인 혁신도 선보였습니다. 한층 진화된 S펜 등 노트만의 특장점을 담은 ‘갤럭시 노트10’의 매력을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몰입감을 극대화 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공개된 갤럭시 노트10 시리즈는 19:9 화면비를 가진 6.3형(노트10)과 6.8형(노트10+) 크기이며, 해상도는 각각 FHD+(2280 x 1080), QHD+(3040 x 1440)입니다. 이번 노트10 시리즈의 가장 큰 변화는 베젤이 거의 없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Cinematic Infinity Display)’와 카메라용 펀치 홀(Hole)을 함께 구현했다는 점입니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9은 화면 위아래에 검은 베젤이 상대적으로 넓게 있었던 반면, 노트 10 시리즈는 펀치 홀과 스크린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를 구현해 화면 상단의 카메라를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의 대부분을 디스플레이로 가득 채웠습니다. 최소화 된 베젤로 디자인 감성을 업그레이드 했고, 화면 몰입감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디스플레이에 카메라용 홀(Hole)을 뚫었음에도 불구하고 홀 주변부터 엣지 부분까지 색상과 밝기가 흐트러지지 않고 균형 잡혀 있습니다. 이러한 혁신적 디스플레이 기술은 글로벌 인증 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프리미엄 홀 디스플레이’로 인정받았습니다.   첨단 OLED로 더욱 선명하고 편안한 화질 갤럭시 노트10은 기존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에서 진화한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화질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동영상 장면별로 색상을 최적화해주는 ‘다이내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