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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2019/08/23

[디톡쇼 2편] OLED vs. LCD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두 녀석

OLED와 LCD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 궁금증을 장예인 아나운서, 송승민 프로와 함께 퀴즈를 풀면서 알아가보자! 카일과 지형의 디스플레이 지식은 어디까지 업그레이드 가능?
불편함을 벗고 일의 능률을 올리는 ‘삼성디스플레이 패션 스타일’
SDC 라이프 2019/08/22

불편함을 벗고 일의 능률을 올리는 ‘삼성디스플레이 패션 스타일’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이찬희입니다.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올여름 역시 무더위와 장마로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이런 날씨에 불편한 정장을 입고 출근한다면 꽤나 답답할 것 같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눈치채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갑갑한 정장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리한 복장을 추구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패션 스타일! 저와 함께 만나 보시죠!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아요~♬ 90년대 댄스뮤직의 레전드, ‘DJ DOC와 함께 춤을’을 아시나요? 듣기만 해도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이 노래의 가사에는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을 텐데~♬’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노래 가사와 같이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청바지는 물론, 다양한 패션으로 캠퍼스를 누비며 활기차게 업무에 열중하는 프로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율복장제를 추구하는 SDC의 출퇴근 드레스코드는 ‘비즈니스 캐주얼’입니다. 어느 정도 TPO에 맞는 옷이기만 한다면 청바지와 운동화 차림도 상관없고, 격식을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부서별로 요일을 정해 청바지를 입고 오는 ‘진-데이(Jean Day)’를 진행하는 등 회사에서도 임직원들의 편한 복장을 권장하고 있죠. 제가 몇 달 전 입사 면접을 볼 때도 분위기는 비슷했습니다. 그 숨 막히는 면접 현장에서도 일반 정장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캐주얼 역시 드레스 코드에 포함되었습니다. 면접자 대부분이 정장을 입고 왔지만, 면접을 거쳐 입사를 한 신입사원들은 지금 대부분 편안한 복장으로 다니고…
보도자료 2019/08/22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내 소통 행보 강화 나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사내 소통 강화를 통해 미래를 향한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 21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캠퍼스에서 이동훈 대표이사와 임직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소통연습’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경영 상황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과 답을 즉석에서 자유롭게 주고 받는 방식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사내방송으로 생중계를 진행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다른 임직원들에게도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 날 임직원들은 “우리 회사를 둘러 싼 가장 큰 위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하면 되겠습니까?” “앞으로의 디스플레이 업계 비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등의 질문을 던지며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 1시간 반에 걸쳐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임직원들이 앉은 객석을 배경으로 이동훈 대표이사가 셀카봉을 활용한 기념촬영을 하며 마무리 됐다. 한편, 이동훈 대표이사는 이 날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여러 어려움 속에 지금의 보폭이 비록 크지 않아 보이지만 우리는 분명히 전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업무에 매진하면 어제보다 나은 내일이 펼쳐질 것이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삼성디스플레이 Vlog] 화학 전공자는 어떤 일을 할까? ㅣ화학과 ㅣ 삼성디스플레이 ㅣ재료연구팀 | 하루일과엿보기
멀티미디어 2019/08/21

[삼성디스플레이 Vlog] 화학 전공자는 어떤 일을 할까? ㅣ화학과 ㅣ 삼성디스플레이 ㅣ재료연구팀 | 하루일과엿보기

화학 전공자는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까? 다양한 전공에 따라 각각 맡은 업무들도 다양하다! 삼성디스플레이 재료연구팀 3년차 직장인, 안은수 프로의 출근부터 퇴근까지 하루 일과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보도자료 2019/08/20

삼성디스플레이, ‘프리미엄 홀디스플레이’로 완벽에 가까운 풀스크린 구현

삼성디스플레이가 글로벌 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 유엘)로부터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노트10+’ 용 홀(Hole)디스플레이(OLED 패널 중간에 Hole을 가공해 카메라 렌즈를 투과시키는 기술)의 화질 균일도와 광(光) 투과율 부문에서  업계 최고 수준을 인정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고성능 레이저를 활용한 펀칭 기술로 디스플레이 상단부에 완전히 독립된 지름 4.5mm의 홀(Hole)을 구현했다. 홀의 크기는 상반기 갤럭시 S10 용 홀디스플레이 보다 더 작고 정교해졌다. UL은 홀 디스플레이의 화질 균일도을 측정하기 위해 홀 주변부를 포함한 디스플레이 전면에 13개의 포인트를 지정하고 밝기와 색상의 균일도를 측정했다. 측정결과 전면 구동했을 때 98%의 색 균일도를 달성했다. 홀 부분의 투과율 측정을 위해 실시된 광량(光量) 투과 테스트에서 프리미엄 홀디스플레이는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와 동일한 92%의 높은 투과율을 기록했다. 이는 홀을 활용해 카메라가 디스플레이 안쪽으로 들어왔지만 성능은 카메라 렌즈가 외부에 노출된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와 동일하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높은 화질 균일도와 투과율을 가능케 한 것은 플렉시블 OLED만의 간결한 적층 구조다. 박막의 폴리이미드 기판 위에 증착된 플렉시블 OLED는 레이저를 통한 홀 가공에 유리하며 패널의 물리적 변경에 따른 픽셀 변형도 적다. 또한 홀을 포함한 패널 상부에 윈도우 글라스가 올라가는 간결한 구조로 투과율 면에서도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와 동등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갤럭시 노트10′, ‘갤럭시 노트10+’의 ‘프리미엄 홀디스플레이’는 기존의 노치형 디자인과 달리 카메라를 디스플레이 안쪽으로 배치하면서 완벽에 가까운  풀스크린을 구현했다”라며“이는 플렉시블 OLED 고유의 유연하고 심플한 구조와 최첨단의  레이저 컷팅 기술의 조합으로 가능했으며 향후 스마트폰 디자인에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