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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10/16

걸으면서 이웃 사랑도 함께 나눠요! 2018 삼성디스플레이의 ‘함께 걷는 길’ 현장 속으로!

가을은 걷기 좋은 계절입니다. 살랑이는 바람, 높고 푸른 하늘이 절로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지난 10일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2018 함께 걷는 길’ 행사가 아산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인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사랑을 실천했던 축제의 장,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아산 캠퍼스 운동장에 임직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참여한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 때문인지 행사장에는 따스한 온기가 스며듭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배번표와 종이 모자를 나누어줍니다. 모두들 행사에 대한 기대로 웃음꽃이 한가득입니다. 올해 열린 ‘함께 걷는 길’ 행사에는 약 16,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가해 총 1억 1천만 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소중한 성금은 다양한 후원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대표이사는 “임직원 여러분의 나눔 활동 참여로 이웃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일하는 Work가 아닌 함께 걷는 Walk로 건강도 찾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라며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에너지 가득~ 모두 함께 가벼운 건강 체조를 하며 몸을 풀었습니다. 출발선에서 다 같이 파이팅을 외치며 걷기 대회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걷기 코스는 아산 1캠퍼스를 시작으로 캠퍼스 인근 가락바위 소유지를 한 바퀴 돌아오는 경로입니다. 가락바위 소유지로 향하는 탕정로에는 이제 막 곱게…
멀티미디어 2018/10/15

삼성디스플레이 ‘우리의 소리(소중한 리더)를 찾아서’

‘우리의 소리(소중한 리더)를 찾아서’는 매년 2회 후배들이 직접 우수한 리더를 추천하는 삼성디스플레이 조직문화 프로그램입니다. 어떤 리더가 선정되었는지 함께 보실까요?
보도자료 2018/10/15

삼성디스플레이, 재활치료 장애 아동 가을 나들이 지원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재활지원 사업을 후원하는 장애 아동과 가족의 가을 나들이를 지원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3일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진료, 재활치료를 받는 장애 아동과 가족 100여명을 아산시 탕정면 가락 바위 저수지 인근 공원으로 초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올여름 폭염 속에서 병원 실내에서만 치료받던 재활치료 아동과 가족들에게 휠체어 이동이 충분히 가능하고,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진행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임직원 봉사자 및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등 70명이 가락 바위 저수지 숲 산책로와 운동장에서 포스트 존 미션 도장 받기, 레크리에이션, 도시락 먹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또 재활치료 아동들이 사용하는 보장구 업체가 현장에서 수리/상담 부스를 운영했고 장난감과 재활 도구를 나누는 아나바다 장터도 함께 열렸다. 본 사업은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이 기부를 위해 걸은 만큼 성금을 모아, 중증 장애 아동들의 재활을 위한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올해가 3년 차로서 사업 시작 이래 올해까지 약 3억 원이 후원했다. 임직원들의 기부 캠페인으로 모아진 수익금은 삼성서울병원에 전달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중증 장애 환아(약 80명) 치료비와 보조기 지원 등에 쓰였다. 황지혜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환아들이 마음 편하게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삼성디스플레이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병원에서 진행하는 힘든 재활 치료로 지친 아이들과 치료에…
마켓 2018/10/15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세 둔화에도 플렉시블 OLED는 펄펄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침체 등으로 2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의 전체적인 성장세도 지난 분기에 이어 주춤한 모습입니다. 제품별로는 LCD 및 리지드 OLED의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상승 추진력을 얻지 못한 가운데, 플렉시블 OLED의 매출은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 각 제품별로 시장에서의 명암이 엇갈렸습니다.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의 매출은 114억 6213만 달러로 작년 2분기 123억 8643만 달러 대비 약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 위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제품은 스마트폰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전 세계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의 매출액은 11.6%(10억 7천만 달러)나 감소해 올해 스마트폰 시장 침체의 여파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별로는 LCD와 리지드 OLED간의 치열한 가격 경쟁과 저해상도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출하량 감소 등으로 매출 하락폭이 컸습니다. LCD는 올해 2분기 73억 1974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매출액 81만 5860만 달러 대비 10.3% 감소했고, 리지드 OLED는 17억 4083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매출액 20억 8960만 달러보다 16.7% 감소했습니다. 반면 플렉시블 OLED의 매출액은 작년 2분기 20억 6천만 달러에서 올해 2분기 23억 3천만 달러로 상승하며 중소형 전체 시장에서 점유율이 16.6%에서 20.3%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플렉시블 OLED는 뛰어난 화질은 물론 얇고 가볍고, 휘어질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엣지 디스플레이 구현…
SDC 피플 2018/10/10

삼성디스플레이에 울려 퍼진 클래식 향기, ‘SDC 오케스트라’동호회

▲ 곽종우 프로, 선상준 프로, 이정훈 프로, 신다애 프로 청량한 가을하늘에 마음까지 설렌 어느 날, 삼성디스플레이 동호회 ‘SDC 오케스트라‘가 동료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물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아산캠퍼스를 온통 클래식 향기로 가득 채운 ‘SDC 오케스트라‘ 멤버들의 공연 현장을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특별무대로 가득 채운 “화목한 피크닉” 시원한 바람이 살랑이는 점심시간,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2캠퍼스의 식당 앞 광장에서 ‘화목한 피크닉’행사가 열렸습니다. ‘화목한 피크닉’은 야외에서 동료와 함께 준비된 도시락을 먹으며 즐겁게 대화도 나누며 힐링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입니다. 하나둘 모여든 임직원들의 얼굴에는 즐거운 미소가 가득합니다. 따스한 가을 햇살에 살랑한 바람까지 더해져 곳곳에서 기분 좋은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동호회 ‘SDC 오케스트라‘의 멤버들이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야외에서 즐거운 점심식사를 갖는 임직원들을 위해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을 선사한 것입니다.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푹 빠진 멤버들 ‘Pou Una Caveza’. ‘Like Wind’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곡들로 마련된 SDC 오케스트라의 이번 공연은 한 달간의 준비 끝에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1월 창단되어, 첫가을을 맞이한 단원들은 떨리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연습에 전념했습니다. ▲ 김용 프로, 장준영 프로 김영광 프로는 “SDC 오케스트라 동호회에는 5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중 악기를 다뤄 본 분들도 있지만, 처음으로 악기를 접한 분들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클래식 동호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