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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9/02/15

생명을 나누고 건강도 살리는 2019 삼성디스플레이 ‘헌혈 캠페인’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나눔 헌혈. 삼성디스플레이는 매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적극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2월을 시작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겨울방학, 설 연휴 등으로 인해 일년 중 헌혈량이 가장 낮아진다는 2월의 헌혈 보릿고개를 극복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4개 캠퍼스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이 열립니다. 나눔의 열기로 가득한 뜨거운 헌혈의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피로 나누는 봉사, 그리고 행복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임직원들의 헌혈 열기는 매우 뜨거웠습니다. 지난 13일, 아산1캠퍼스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는 점심시간을 쪼개 헌혈에 참여하는 임직원들로 가득했는데요. 나눔의 마음을 함께 모은 동료와 함께 헌혈 차례를 기다리는 임직원들 덕분에 버스 안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한마음혈액원 관계자들을 도와 헌혈 물품을 나르는 임직원들도 있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헌혈 캠페인’> 혈액이 필요한 환자의 원활한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는 2013년부터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지난해까지 총 16,588명의 임직원들이 동참. 올해는 2월을 시작으로 총 12회 진행 예정이며, 2월은 13일부터 27일까지 기흥, 아산1 캠퍼스, 천안캠퍼스, 아산 2캠퍼스 등 4개 캠퍼스에서 진행 예정.   ▲ (왼쪽부터) 박향희 프로, 주재익 프로 입사이후 처음으로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는 주재익 프로는 “헌혈은 정말 오랜만인데, 회사에서 캠페인 진행한 덕분에 쉽게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라고 전했습니다. 매년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왔다는 박향희 프로는 “올해도…
사내에서 즐기는 ‘소확행’, 삼성디스플레이 ‘TJ컨츄리 공예 동호회’
SDC 피플 2019/02/14

사내에서 즐기는 ‘소확행’, 삼성디스플레이 ‘TJ컨츄리 공예 동호회’

때론 작은 것에서 큰 감동을 찾을 때도 있고, 일상에 지친 마음이 뜻밖의 일로 달래지기도 합니다. 오물쪼물, 아기자기하게 손으로 직접 하는 공예 활동은 삼성디스플레이 ‘TJ컨츄리 공예’ 동호회원들에게 소소하지만 묵직한 행복을 선물해줍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힐링 가득한 이들의 동호회실을 찾았습니다!   사내에서 즐기는 취미 생활 삼성디스플레이에는 임직원들을 위한 동호회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동호회 회원들에게 항상 오픈되어 있어, 마치 대학 시절 공강 시간이나 강의가 끝난 시간을 이용해 동아리방에 드나들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TJ컨츄리 공예’ 동호회실. 이곳에서는 원목과 내추럴 소재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컨츄리 톨페인팅’과 기본적인 바느질법과 자연염색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컨츄리 인형’ 등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는 컨츄리 공예 작업이 진행됩니다. ‘TJ컨츄리 공예 동호회’는 초급부터 자격증 취득을 노리는 고급까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이라면 누구에게나 그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회원들은 대부분 점심시간이나 퇴근 시간 이후 등 틈날 때마다 이곳에 들러 작품 활동을 진행합니다. 월 2회 정기 모임일에는 점심시간부터 퇴근 시간까지 강사님이 상주해 계셔서 공예 기술을 배우거나 직접 지도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2011년 ‘TJ컨츄리 공예 동호회’를 창립하고 동호회 회장을 맡은 배진희 프로는 “컨츄리 공예는 ‘만들기’보다는 ‘꾸미기’에 가까운 작업이라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고 말합니다.   “오늘도 잘 했어” 조영민 프로는 얼마 전 아이들을 위해 레고 테이블을…
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 개최
보도자료 2019/02/14

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 개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2월을 맞아 전사적인 헌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3일 본사가 위치한 기흥캠퍼스를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전 캠퍼스에서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13일부터 이틀간 기흥과 아산1캠퍼스에서 캠페인을 실시한 이후 20, 21일에는 천안캠퍼스에서, 26일과 27일에는 아산2캠퍼스에서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매년 2월이면 방학과 명절 연휴로 인해 헌혈이 급감하면서 혈액 부족으로 인한 문제가 되풀이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런 상황을 감안해 매년 2월에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2013년부터 매년 2,000~3,500여 명의 임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해왔으며 현재까지 1만6,500여 명이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작년 한해 동안 4번의 헌혈 캠페인에 빠짐 없이 참가한 이규섭 삼성디스플레이 프로는 “19살 때 처음 헌혈을 시작해 지금까지 70회 정도 헌혈을 했다”며 꾸준히 헌혈을 하기 위해 평소에 건강을 열심히 챙기고 있으며 헌혈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프로는 “그동안 모은 헌혈증으로 아픈 이웃들과 가족·친지들을 도와주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 사회공헌단 관계자는 “2월을 시작으로 매년 3~4회 가량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렇게 모아진 혈액은 한마음혈액원에 전량 기증된다”며 “앞으로도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임직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혈액부족으로 인한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용어 알기] 7. 계조 (Gradation)
테크 2019/02/13

[디스플레이 용어 알기] 7. 계조 (Gradation)

디스플레이에서 계조(Gradation)는 색의 농도 차이를 단계별로 표현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가장 밝은 부분부터 가장 어두운 부분까지를 표현할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계조가 적으면 표현할 수 있는 중간 색의 단계가 적어, 이미지에 계단 현상이 발생하며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반면에 계조가 풍부할수록 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합니다.
전문가 뷰 2019/02/12

스마트폰 카메라의 개수가 많아지면 무엇이 좋을까?

최초의 카메라폰이 출시된 해는 1999년이다. 벌써 올해로 탄생 20주년이 된 것이다. 지난 20년간 휴대폰에 탑재된 카메라는 눈부시게 발전했다. 간단한 셀피(셀카) 촬영용이었던 휴대폰 카메라는 이제 콤팩트 카메라의 존립을 위태롭게 만들 정도로 퀄리티가 향상됐고 어느 정도 화질의 만족도가 높아지자 최근에는 카메라의 개수를 늘리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을 중심으로 카메라 2개 장착이 보편화되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말에 출시된 갤럭시A9은 세계 최초로 후면에 4개의 카메라를 넣기도 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개수가 늘어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게 될까?   스마트폰 카메라 숫자가 가져오는 이점들 스마트폰용 카메라의 화질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들이 계속 연구개발되고 있지만, 현재의 기술로는 카메라 숫자를 늘리는 것이 여러 관점에서 최선이다. 우선, 카메라 숫자를 늘리면 여러 개의 화각으로 촬영할 수 있다. 다양한 화각을 촬영할 수 있게 되면 그만큼 다양한 풍경을 담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일 렌즈로는 구현하기 힘든 기능을 탑재할 수도 있다. 일반적인 전용 카메라는 줌 렌즈가 기기 안으로 들어가는 침동식 렌즈 방식을 사용하거나 렌즈를 교환하는 방식을 통해 다양한 화각을 제공하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는 두께나 구조상 그런 방법은 실현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여러 개의 렌즈를 광각, 일반, 망원용으로 따로 제공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지난해에 3가지 화각을 제공하는 스마트폰들이 대거 출시됐는데 화웨이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