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C 피플 2017.08.17

[삼성디스플레이 직무소개] ① 연구개발직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은 최고의 디스플레이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사우들의 인터뷰를 통해 회사의 주요 직무를 소개하는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직무는 혁신적인 디스플레이의 발전이 시작되는 곳, 바로 연구개발직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연구개발직은 디스플레이 제품 개발단계에 필요한 연구개발과 제품 수율이나 특성, 품질 향상을 위한 구동/소재/공정/시스템 개선 등의 엔지니어 업무입니다. 전기/전자, 화학/화공, 재료/금속, 기계, 물리 전공자들 중심으로 지원이 가능합니다. 세계 최초, 최고라는 타이틀에 빛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우수한 기술력 뒤에는 새로운 것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연구개발직의 땀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한층 진화된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연구개발직의 A to Z를 남은주, 정호승 프로에게 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스플레이 연구소에서 OLED 재료 소자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남은주 연구원입니다. 2013년에 입사했으니 벌써 4년의 시간을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했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OLED 제조 공정에 적용되는 증착공정 및 차세대 공정기술을 통해 OLED의 다양한 재료들을 평가하고, 최적 소자 구조 등을 개발하는 일입니다. 엔지니어로서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TV, 모바일 등의 디스플레이에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기술로서 Soluble OLED 기술 개발에 기여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낍니다.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은 무엇인가요? 저는 물리학을 전공하였는데, 물리화학 등 기초 과학의 배경지식이 필요합니다. OLED 재료 특성을 평가하고 개발하다 보니 결과들을 비교, 개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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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7.08.11

삼성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책임질 주인공은 나야 나! 신입사원이 말하는 입사 성공기

멈출 줄 모르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2명의 신입사원이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공채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에 첫 발을 내디딘 김지혜, 김진호 프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人으로 성장하는 기쁨에 매 순간이 행복하다는 두 신입사원의 입사 스토리!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전해드립니다.   직무와 직업에 대한 끊임 없는 고민, 이것이 바로 취업 성공 비결! 김진호 프로가 삼성디스플레이의 가족이 되기까지 남다른 고민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입사 전 가구 회사에서 1년 반 동안 근무했던 김 프로. 시간이 지날수록 비전에 대한 회의감이 커졌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공대에 진학해 전자공학을 전공한 계기, 그리고 자신의 적성과 재능… 그러다가 문득 ‘디스플레이’라는 다섯 글자가 마음속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날 이후 공학도로서의 삶이 눈앞에 계속 어른거렸다는 김 프로는 결국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직무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했어요. 제 성격에 맞고 전공을 잘 살릴 수 있는 업무, 비전을 갖고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어떤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지 세심하게 고민했죠. 그러다보니 공정 라인을 설계하는 공정 개발과 개발부터 완성까지 모든 공정 단계에서 올 라운더(Allrounder) 역할을 하는 품질 관리로 범위가 좁혀졌습니다.” 목표에 대한 구체적인 플랜을 세웠지만, 김프로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제가 나이도 적지 않아서 지금 다시 입사에 도전하는 것이 너무 늦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OPIC에서도 원하는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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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7.08.02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첫 단추를 꿰다, 신입사원들의 입사 스토리!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는 데에는 초심, 열심, 뒷심 이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무언가를 시작할 때 먹는 첫 마음가짐, 초심입니다. 열심과 뒷심 모두 바로 이 초심에서 비롯되기 때문이죠. 여기, 순수한 열정과 에너지로 똘똘 뭉친 초심자 2인이 있습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의 첫 단추를 꿴 신입사원 유승훈, 하정화 프로를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나고 왔습니다.   세상을 보는 창, 디스플레이에 꽂히다 올해 3월,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엔지니어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딘 하정화, 유승훈 프로. 나이도, 고향도, 출신 학교도 다른 두 사람을 한 곳으로 모이게 한 건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었습니다. 끊임없는 혁신으로 전 세계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남다른 행보는 유 프로에게 열망으로 다가왔습니다. “기업들은 항상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잖아요. 기술의 한계, 후발 주자들의 추격, 내·외수 시장의 포화에 맞서 쉴 새 없이 움직여야 하니깐요.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러한 외부 요인들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신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회사라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곳의 일원이 된다면 일하는 즐거움이 뭔 지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했습니다.” 유 프로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매료됐다면 하 프로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작기만 한 줄 알았던 디스플레이의 놀라운 변신이었습니다. 대학 전공 수업은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하 프로의 관심을 더욱 굳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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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7.07.17

삼성디스플레이와의 첫 만남, 신입사원들의 새내기 라이프

‘처음’은 우리에게 늘 가슴 뛰는 설렘으로 다가옵니다. 올해 3월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사회생활의 첫걸음을 내딘 강슬우, 이혜민 프로의 마음 역시 그러할 터. 넘치는 에너지와 당찬 패기로 똘똘 뭉친 두 신입사원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났습니다.   선배를 통해 회사를 배운다 강슬우, 이혜민 프로가 삼성디스플레이 가족으로 부서에 첫 출근 한 지도 어느덧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신입다운 패기와 열정으로 캠퍼스를 종횡무진하며 삼성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는 두 프로. 선배님들을 쫓아 열심히 회사 생활을 배우고 있다며 씩씩하게 웃는 그들의 모습에서 당찬 신입사원의 면모가 묻어났습니다.   하지만 배움에는 늘 시행착오가 따르는 법. 이는 강 프로에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설비를 수동으로 조작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설비가 멈춘 적이 있었습니다. 눈앞이 캄캄해졌죠. 그런데 선배님은 쓴소리 대신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보고해야 하는지, 설비 내에서는 어떤 조치가 이루어져야 하는지 등 사후 처리 과정들을 자세히 보여주셨어요. 그리곤 ‘누구나 한 번쯤 할 수 있는 실수’라며 격려해 주셨죠. 당시엔 자책도 많이 하고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스스로 부족한 점을 깨닫고 고치는 계기가 됐습니다.”   직원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삼성디스플레이 이렇듯 후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는 선배들이 앞에서 끌어주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면 회사의 다양한 복지 · 생활 인프라는 안정적인 회사생활을 도와주는 든든한 뒷배가 되어 줍니다. “동호회, 어학 강의 등 직원들의 자기계발과 건강한 취미 활동을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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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7.07.07

포스트 차이나로 떠오른 베트남 스페셜리스트~ 전상하 프로를 만나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기업의 필수 요소는 바로 ‘인재 양성’입니다. 지역별 전문 지식을 갖춘 스페셜리스트의 존재가 매우 중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역전문가’, ‘현장전문가’, ‘글로벌 모빌리티’ 등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지역전문가 제도를 통해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지역전문가 활동을 마치고 돌아와 사내 베트남 어학 능력 시험 1등급을 거머쥔 삼성디스플레이 전상하 프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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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7.03.29

자기계발부터 재테크까지…신입사원들이 꿈꾸는 ‘나의 Big Picture’ 이야기

꿈과 열정이 가득하고 에너지 넘치는 신입사원들이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돼가고 있습니다. 회사에 대해 배우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신입사원들. 빛나는 미래를 위한 그들의 인생 2막 계획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 입사 전 일탈로 재테크 조기입문 – 유우종 프로 삼성디스플레이 합격 후와 입사 전, 그 짧은 휴식을 즐기기 위해 짧은 일탈을 감행했습니다. 몇 번의 동창회를 주도하고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면서 평소의 지출한도를 훌쩍 넘어버린 것입니다. 체크카드 인생이었던 저는 덕분에(?) 조금은 생소한 ‘카드빚’을 얻게 됐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통장에 찍힐 첫 월급을 손꼽아 기다렸죠. 저보다 더 큰 기대를 가지고 계신 부모님께서는 “이제부터 네 보험료는 네가 직접 내야 한다”고 통보하셨어요. 주택청약부터 연금저축까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고민하면서 저절로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이 늘고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에 가계부와 은행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사용하면서 짜임새 있는 소비 습관을 만들고자 노력 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월급을 좀더 가치 있게 쓸까?’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지만 일단 스쳐지나간 첫 월급은 예외로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회사 근처에 위치한 멋진 트라팰리스 직원아파트에 반했는데 내집 장만의 꿈을 이룰 그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재테크의 달인이신 재야의 고수 선배님들을 찾고 있습니다! #카드빚 #기승전카드값 #꿈의트라팰리스 #재테크달인급구   ◆ ‘자기계발’, 좋아하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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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7.03.23

벌써 일년!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한 나의 회사생활기~*

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 본격적인 취업 시즌 철이 시작됐죠.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정적인 노력과 신중한 선택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진로선택을 고민하는 고민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에 재직 중인 입사 2년차 직원들이 자신의 취업준비 경험과 회사 생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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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7.03.15

벌써 일년! 삼성디스플레이 새내기 사우들의 인터뷰 공개~

날씨가 제법 따뜻해진 봄이 오면, 새 출발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더욱 분주해집니다. 특히 취업 준비에 여념 없는 학생들에게 3월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순간일 텐데요. 학창시절 다양한 경험을 쌓아오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두 명의 삼성디스플레이 새내기 사우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김유미 사우: 안녕하세요. 저는 2016년에 입사한 2년 차 새내기 김유미입니다. 전자전기공학을 전공했고, 현재 LCD TV구동개발팀에서 PMIC(Power Management IC)를 개발하고 있어요. 박영진 사우 : 저는 디스플레이를 전공했습니다. 2016년에 입사하여 지금은 검계측 설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유미: 대학교 3학년 때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진행한 ‘미래디스플레이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디스플레이에 대한 관심이 생겼어요. 이후 삼성디스플레이 인턴십에 참여했는데, 당시 팀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회의 때는 직급 상관없이 자기 의견을 잘 게재하고 반영하는 사내 분위기가 굉장히 인상 깊었고요. 팀원끼리 서로 대화를 많이 나누고 챙겨주는 분위기를 보고,’ 아! 이런 회사를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렇게 분위기 좋던 팀에서 지금 일하고 있답니다. 박영진: 저는 ‘디스플레이’를 전공하다 보니, 학교에서 OLED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익히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학과에서 단체로 IMID 전시회를 관람했을 때는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술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체감했어요. 플렉서블, 벤더블 디스플레이 등등 굉장히 인상적인 제품들이 많았거든요. 덕분에 OLED 기술분야에 최고인 삼성디스플레이에 가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위해 어떤 활동이나 준비를 했는지 알려주세요 김유미: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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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6.03.18

열정넘치는 삼성디스플레이 새내기들을 만나다!

봄이 시작되는 3월은 새 출발을 의미합니다. 취준생들에게는 사회에 첫 발을 디디기 위한 준비로 바쁜 시기이기도 한데요. 학창 시절 다양한 경험을 하고,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해 미래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신입사원들의 회사 생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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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5.11.06

사회 초년생 입사 2년 차 사원들의 회사이야기

입사한지 벌써 1년… 이제 막 신입사원 티를 벗은 입사 2년 차 삼성디스플레이 사원들! 한참 이력서 제출, 면접 준비 등으로 바쁜 취준생을 보면 작년 이맘때가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는데요. 학창 시절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며 취업에 성공하고, 사회 초년생으로 느꼈던 지난 1년간의 회사 생활을 돌아보았습니다. 그럼,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입사 2년 차 사우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자기 소개를 부탁합니다! 박장순 사원) 저는 메카트로닉스 공학부를 졸업하고 작년에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했습니다. 현재 LCD 공정에서 설비 유지, 보수 및 개조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연희 사원) 저는 재료공학을 전공했고, 현재 OLED의 수율 향상과 품질 안정화를 위해 일하는데요. 현재 Data 분석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이를 위해 시스템 사용법과 여러 Tool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김은별 사원) 저는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OLED에서 재료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업무 중 대부분이 화학에 대한 기본 원리를 알아야 하는데요. 저는 전공 덕분에 빨리 업무를 배우고 있습니다. ★ 삼성디스플레이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에요? 박) 디스플레이는 모든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제품이잖아요. 그래서 호감이 갔어요. 또 먼저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친구들이 회사생활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었거든요. 듣다 보니 삼성디스플레이에 꼭 입사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장) 저는 재료공학을 전공하면서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관련 연구를 하였는데요. 제가 공부한 전공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곳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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