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18.11.20

삼성 부품으로 세계를 연결하고, 인공지능으로 미래를 창조한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DS부문 3개 사업부(메모리, 시스템LSI, 파운드리)가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 1회 ‘삼성 미래기술 포럼(三星未来技术论坛)’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새로운 IT 패러다임으로 부상한 ‘AI’ 분야에 최적화된 삼성의 디스플레이, 반도체 기술들이 선보였습니다. 오포, 비보, 샤오미 등 중국 최대 모바일 기업들과 중국 3대 IT기업인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중국 유망 스타트업 기업 등에서 총 500여명의 업계 리더들이 포럼에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행사는 총 3개 세션으로 AI 전문가들의 최신 ‘AI Trend’ 분석과 알리바바, 텐센트 등이 참여한 ‘AI Discussion’, 그리고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삼성의 4개 부품사의 ‘AI Solution’ 발표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세션의 마지막 연사로 나선 윤재남 삼성디스플레이 OLED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상무)는 ‘Future Devices in AI Era With AMOLED’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그는 AI를 중심으로 기기들이 상호 통합되는 초연결 사회에서 사람-사람, 사람-기기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인터페이스로 디스플레이의 역할 증대를 강조했습니다. 또 AI, 5G, IoT 등 기술이 만들어 낼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에 화질, 응답속도, 소비전력 면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에는 부품사별 최신 제품들이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AI 스피커용 원통형 투명 OLED, 자동차 클러스터용 OLED, E-Mirror, 헤드업디스플레이(HUD)용 투명 OLED 등 다양한 신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 관람객들은 음성인식을 바탕으로 스마트홈과 사물인터넷의 메인 기기로 부상하고 있는 AI 스피커와 자율주행∙커넥티드카는 분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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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10.16

걸으면서 이웃 사랑도 함께 나눠요! 2018 삼성디스플레이의 ‘함께 걷는 길’ 현장 속으로!

가을은 걷기 좋은 계절입니다. 살랑이는 바람, 높고 푸른 하늘이 절로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지난 10일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2018 함께 걷는 길’ 행사가 아산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인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사랑을 실천했던 축제의 장,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아산 캠퍼스 운동장에 임직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참여한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 때문인지 행사장에는 따스한 온기가 스며듭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배번표와 종이 모자를 나누어줍니다. 모두들 행사에 대한 기대로 웃음꽃이 한가득입니다. 올해 열린 ‘함께 걷는 길’ 행사에는 약 16,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가해 총 1억 1천만 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소중한 성금은 다양한 후원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대표이사는 “임직원 여러분의 나눔 활동 참여로 이웃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일하는 Work가 아닌 함께 걷는 Walk로 건강도 찾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라며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에너지 가득~ 모두 함께 가벼운 건강 체조를 하며 몸을 풀었습니다. 출발선에서 다 같이 파이팅을 외치며 걷기 대회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걷기 코스는 아산 1캠퍼스를 시작으로 캠퍼스 인근 가락바위 소유지를 한 바퀴 돌아오는 경로입니다. 가락바위 소유지로 향하는 탕정로에는 이제 막 곱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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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08.21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불편하지만 줄여봅시다!”

연간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높은 대한민국. 최근들어 환경 파괴의 주범인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실용적이고 편리하게 사용되고 있는 일회용품을 줄이려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까요? 삼성디스플레이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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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06.07

내일을 바꾸는 한 걸음! 환경의 날 하천 정화 활동

​물·공기·흙·하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는 소중한 자연환경입니다. 한번 파괴되긴 쉽지만,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려면 오랜 세월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기에 더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합니다. 1972년 6월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유엔 인간 환경 회의’에서는 국제사회가 지구의 환경보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할 것을 다짐하고자 ‘세계 환경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및 관계사 임직원들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천안 정수장을 견학하고, 천안 장재천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물의 소중함을 느끼다, K-water 천안 정수장 견학 이날 임직원들이 처음 방문한 곳은 천안시 풍세면에 위치한 K-Water 천안정수장이었습니다. 천안정수장은 대청댐에서 끌어온 물을 정수해서 식수, 공업용수 등을 공급합니다. 이곳에서 정수된 물은 천안시, 아산시, 청주시, 청원군, 연기군 등으로 공급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이 위치한 천안, 아산 지역에 급수하고 있기 때문에 회사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K-Water 나광주 차장은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이 천안, 아산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서 우리 정수장의 급수량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도시 발전에 꼭 필요한 것이 ‘물’입니다”라고 설명합니다. 견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대청댐의 물이 정수장에 도착해 깨끗한 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청댐의 물을 수로로 끌어와서 활성탄을 투입해 물의 이취미(냄새, 맛)을 제거하는 단계, 물에 있는 불순물을 응집, 침전시켜 걸러내는 단계, 수차례의 여과를 거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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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05.09

제 11회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 삼성디스플레이 종합 우승 2연패 달성! 그 영광의 얼굴을 만나다!

지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11회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금상 2개, 은상 2개, 동상 1개, 우수상 1개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종합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는 ‘글로벌 삼성 기능인의 축제’로 2008년에 시작된 기술경연대회입니다. 기술인력을 육성하고 발굴하기 위해 매년 전자 계열사들과 해외법인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는 국내 4개사(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와 해외 8개국 25개 법인에서 온 182명의 선수가 자동화시스템구축, 전기제어시스템구축, 제조설비/JIG설계, CNC밀링가공, 사출조건 최적화까지 총 5개 부문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국내 9명이, 해외 법인에서 22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특히 국내 대회에서는, 자동화시스템구축 부문에서 금상과 은상을, CNC밀링가공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해 종합우승의 영광을 이어갔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은 이번 대회 금상을 수상한 영광의 얼굴들을 만나봤습니다.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   Q.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느 부문에서 수상하셨나요? 최영해 프로> 저는 문순기 프로와 함께 ‘자동화시스템구축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제품을 투입하면 센서가 제품을 구분하고, 구분된 제품에 맞게 조립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부문이었습니다. 2인 1조가 되어 기구 배치, 조립, 배선, 공압 연결, PLC 및 Touch 화면 구성 등 자동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백광현 프로> 저는 ‘CNC밀링가공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밀링머신을 사용해 정밀 가공하여 원하는 형상의 가공물을 만드는 일입니다. 쉽게 말하면 가공 툴을 사용해서 블록 형상의 원재료를, 제시된 도면의 형상과 치수에 맞게 가공하고 설비 파츠, 금형 등을 만드는 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Q. 쟁쟁한 실력자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대회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으셨을 것 같아요. 어떠셨나요? 문순기 프로> 저희 팀은 약 3주간 대회를 준비했어요. 사무국에서 내주는 공개과제가 있는데 그걸 가지고 연습을 하는 겁니다. 대회 당일에는 그 과제의 일부를 변경해서 다시 공지해주고, 정해진 시간 안에 다시 만들어내는 것이죠. 특히 저희가 출전한 부문은 2인 1조를 이루는 경기이기 때문에 서로 간의 업무 배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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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04.23

‘눈길 닿는 곳 어디나 책’, 책 읽는 기업, 삼성디스플레이

2018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책의 해’입니다. 독서는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기 때문에, 누구나 그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독서를 성공의 조건으로 꼽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게이츠는 자신의 성공에는 독서하는 습관이 있었다고 말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투자가로 알려져 있는 워런 버핏 역시 엄청난 독서광으로 유명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독서를 즐기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7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일반 도서를 1권 이상 읽은 사람의 비율은 성인 기준 59.9%로 나타났습니다. 다시 말해, 성인 10명 중 4명은 1년 동안 한 번도 책을 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책 읽기를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는 “일 때문에 시간이 없다”가 가장 많이 꼽혔습니다. ▲ 삼성디스플레이 휴게 공간에 마련된 오픈서가 삼성디스플레이는 바쁜 임직원들이 조금이라도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각 캠퍼스에 언제라도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흥, 천안, 아산 캠퍼스에는 휴게소나 로비 등 임직원들이 발길이 닿는 곳곳에 20개소 이상의 작은 오픈 서가가 마련되어, 약 5만 여권의 다양한 책들을 손쉽게 대출하거나 읽을 수 있습니다. 그중 기흥캠퍼스에서 위치한 ‘기흥정보센터’는 다양한 도서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임직원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도서(eBook 포함)가 1만 권이 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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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04.12

황량한 담장을 장밋빛으로 물들인 삼성디스플레이 가족들

꽃샘추위가 매섭다고들 하지만 봄이 오는 것은 땅이 제일 먼저 압니다. 꽃이 피고 새싹이 올라오면서, 대지는 초록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나무 심기 좋은 4월 10일, 식목행사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아산 탕정초등학교를 방문해 덩굴장미를 심었습니다.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과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만난 현장으로 찾아갔습니다.   아이들이 꿈처럼 자라날 덩굴장미 묘목 심기! 이곳은 아산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보금자리, 아산 탕정초등학교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200여 명은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삭막했던 담장에 덩굴장미 150그루를 심어 예쁘게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먼저 다 같이 나무 심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무 심을 곳에 땅을 판 후, 장미의 줄기 끝부분을 손으로 잡아서 뿌리가 상하지 않게 구덩이에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팠던 흙으로 뿌리를 잘 덮어준 후, 발로 꾹! 꾹! 밟아 줍니다. 이대로만 하면 장미가 튼튼히 뿌리내릴 수 있겠죠? 묘목을 심으며, 학교 담장이 화사한 장미로 뒤덮일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엄마, 아빠가 심은 나무처럼 쭉쭉 성장할 탕정초등학교 아이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인근에 있는 탕정초등학교는 과거에 전교생이 100명 정도에 불과했던 작은 학교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1,2캠퍼스가 지금 위치에 터를 잡으면서, 많은 임직원 자녀들이 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학생 수도 크게 늘어 지금은 1천여 명이 다니는 학교가 되었지요.” 사회봉사단 김성철 프로는 과거 탕정초등학교를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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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02.20

삼성디스플레이, ‘갤S8’ 패널로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

갤럭시S8 디스플레이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S8 모델에 탑재되는 OLED 디스플레이가 탄소∙물∙산성화∙부영양화 등 4개 영역에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인증’은 원료 수급부터 제조까지, 제품 생산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공개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업계 최초로 제품 생산과정에서 사용되는 물의 양과 배출수의 성분, 산성비 및 부영양화 등 수질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공개, 환경성적표지 중 하나인 ‘물발자국’ 인증을 받았다. 또한 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량을 이산화탄소로 환산한 ‘탄소발자국’ 인증도 획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주요 제품의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한편,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온실가스 분해 설비를 도입하는 등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자원 순환을 위해 아산신도시 하수처리장에서 공급하는 하수재이용수를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활용하고 있다. 이재열 삼성디스플레이 환경안전팀장은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제품 제조공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으로 녹색경영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며 “지속성장을 위해 기후변화와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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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7.11.20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함께한 ‘제 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

‘안전한 일터, 우리 함께 만들어요. 환경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6~17일 이틀에 걸쳐 사내 협력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 안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제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5년부터 매년 두 차례 협력사와 함께 환경, 안전, 방재, 보건 관련 컨설팅 및 제안 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올해부터는 보다 많은 이들이 환경 안전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상생 안전 발전 방안을 더욱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개편했습니다. 행사 첫날인 16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는 사내 협력사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주제로 ‘1 대 100’ 퀴즈 대회가 열렸습니다. 평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환경안전 규정을 퀴즈를 통해 쉽게 익히며, 실제 작업장에서 안전 규칙을 자연스럽게 지킬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번 퀴즈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반응은 시작부터 뜨거웠습니다. 퀴즈대회 시작하기 3주전, 사전에 배포한 문제 은행을 열심히 숙지하며, 정말 열심히 퀴즈대회를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각 협력사 대표 2인이 참가한 단체전 퀴즈가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총 8개사가 팀을 이뤄 진행된 단체전은 주관식 15개 문제를 풀어 고득점을 취득한 팀이 최종 승리를 얻는 방식입니다. 진지하게 문제를 경청하고, 정답이 발표된 순간 기쁨의 환호성과 아쉬운 탄식이 대회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날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동진 동성매니지먼트 팀장은 “선뜻 다가가기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안전’을 주제로 퀴즈로 풀다 보니 무척 재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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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7.11.20

삼성디스플레이, ‘제 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 개최

삼성디스플레이는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안전 문화정착을 위해, 16~17일 양일간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와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협력사 대표와 임직원 300여명을 초청, ‘제 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5년부터 매년 두 차례 협력사 대표와 함께 환경, 안전, 방재, 보건과 관련된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해 상생안전에 관한 제안을 받아 상생협력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이를 더 체계화 해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로 칭하고 협력사 임직원들을 초청해 상생안전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최근 중요시되고 있는 환경안전에 대한 의식 제고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16일에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문화 퀴즈대회를 개최해 환경안전 지식을 겨루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올해 새롭게 마련, 추진하고 있는 안전문화 사례도 발표했다. 17일에는 협력사 상생안전 발전에 대한 주제 발표와 자유토론 시간이 주어졌으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18001) 인증에 참여한 협력사 5곳은 이날 김덕일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장으로부터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김재창 비에이치주식회사 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가 마련한 이번 행사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환경안전 개선에 도움이 됐다”며 “다양한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제공해 주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재열 삼성디스플레이 환경안전팀장(상무)는 “사업장 환경안전이 경영의 최우선 원칙이라는 회사 방침에 따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노하우를 협력사와 공유하고 서로 아이디어도 나누며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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