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2.05.09

[REPLAY THE DISPLAY] VOL.5 14인치 모니터용 컬러 브라운관 개발

‘리플레이 더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글로벌 리더 삼성디스플레이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역사적 순간들을 포착해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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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2.04.18

[REPLAY THE DISPLAY] VOL.4 독자 기술로 진공 형광 디스플레이 VFD 개발 성공

‘리플레이 더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글로벌 리더 삼성디스플레이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역사적 순간들을 포착해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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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2.04.05

[REPLAY THE DISPLAY] VOL.3 국내 최초 20형 TV용 컬러 브라운관 생산

‘리플레이 더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글로벌 리더 삼성디스플레이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역사적 순간들을 포착해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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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2.03.18

[REPLAY THE DISPLAY] VOL.2 예열이 필요 없는 순간수상 방식 이코노 브라운관 개발

‘리플레이 더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글로벌 리더 삼성디스플레이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역사적 순간들을 포착해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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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2.03.04

혁신적인 테크기업의 조건 특허, 혁신과 특허의 상관관계

혁신적인 테크 기업을 말해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무엇일까요? 다양한 측정 기준이 있겠지만, ‘올해의 핀테크 기업상’을 수상한 캐피털 온 탭(Capital on Tap)*은 특허 출원 건수를 가장 강력한 지표로 꼽았습니다. 캐피털 온 탭은 260만 건이 넘는 특허 출원을 분석하였는데요. 그 결과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테크 기업 8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혁신적인 테크 기업으로 인정받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오늘 주목할 특장점은 바로 ‘특허’인데요. 다양한 연구에서 밝혀진 특허와 혁신의 상관관계를 시작으로, 삼성디스플레이의 특허 역사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캐피털 온 탭(Capital on Tap): 영국에 본사를 둔 핀테크 기업. 기업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재무적 솔루션을 기반으로, 2021년 ‘Global Business Tech Awards 2021’에서 ‘올해의 핀테크 기업상’을 수상했다. 특허와 혁신의 상관관계 “Patents grant exclusionary rights to an invention – a product or process that is a solution to a specific technological problem. They can be seen as an indicator of innovation, to track rates of technological change or progress, or monitor the health of research and development.” – Statista –   “특허는 특정한 기술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인 제품이나 과정에 대해 배타적 권리를 부여합니다. 그래서 기술 변화나 진행 속도를 추적하거나 연구개발 과정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혁신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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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2.03.02

[REPLAY THE DISPLAY] VOL.1 TV용 흑백 브라운관 생산 개시

‘리플레이 더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글로벌 리더 삼성디스플레이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역사적 순간들을 포착해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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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1.10.29

삼성디스플레이가 BCMS(사업연속성관리체계)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기업의 위기상황에서도 비즈니스를 지속하고, 신속한 복구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략과 계획을 수립하는 관리시스템이 바로 BCMS(사업연속성경영시스템)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BCMS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 공인 인증 기관으로부터 위기관리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BCMS 인증 취득 소식과 삼성디스플레이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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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1.10.08

삼성디스플레이 2021 입사 1주년 기념행사 “우리도 벌써 입사 1년”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5일, 기흥캠퍼스에서 2021 입사 1주년을 기념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사회로 첫발을 내딛고 1년간 열심히 달려온 신입사원들 축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죠. 이번 행사는 1주년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 등을 공유하며 신입사원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폴디 큐디가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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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1.05.19

[SID 2021 기조 연설] 메타버스와 함께 펼쳐질 디스플레이의 위대한 미래! “The Metaverse and the Great Future of Display”

세계정보디스플레이 학회(SID)가 주최하는 ‘디스플레이 위크(Display Week) 2021’이 17일(현지시간)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디스플레이 위크 2021’은 전 세계 주요 디스플레이 기업과 관련 종사자와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최주선 대표이사(사장)은 ‘메타버스와 디스플레이의 위대한 미래’를 주제로 이번 SID 2021의 기조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가상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메타버스! 메타버스 시대를 주도할 디스플레이 산업 비전이 담긴 기조 강연 내용을 영상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의 변화를 불러올 메타버스! 삼성디스플레이 최주선 대표이사는 2013년 SID 키노트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제시한 미래 디스플레이의 발전 방향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유사하다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Covid-19 이후  ‘원격 근무’나 ‘온라인 교육’ 등이 자리 잡으면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디스플레이 세상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대면이 일상이 된 사회에서, 최근 빅 트렌드로 다가온 ‘메타버스’는 단순히 ‘가상현실’을 넘어 이번 행사와 같이 온라인과 디지털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든 행동과 생활 양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앞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에 급격한 변화를 불러올 것이고, 온라인이 일상이 된 ‘뉴노멀’ 사회는 이런 변화를 더욱 앞당길 것입니다. 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에 필요한 것은 바로 ‘자발광 디스플레이’! 최주선 대표이사는 지금까지의 발전도 눈부시지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중대한 변곡점에 있다고 말합니다. 지난 수십 년간 우리는 CRT TV와 덩치 큰 모니터를 경험했으며, 90년대에는 평판 LCD 발명에 힘입어 노트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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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1.05.18

[SID 2021]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 상 수상 소감

지난 4월 13일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성철 사장은 세계 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로부터 2021년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상(The Karl Ferdinand Braun Prize)’을 수상하였습니다. 김성철 사장은 LTPS 기반의 고해상도 OLED 대량 생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디스플레이 학회인 SID는 브라운관 TV를 발명한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브라운 박사를 기념해 1987년부터 이 상을 제정해 운영중이며,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상’은 평생에 걸쳐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공을 세운 인물에서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공로상입니다. 김성철 사장은 오늘 공개한 영상을 통해 이번 브라운 상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 삼성디스플레이 김성철 사업부장(사장)의 브라운 상 수상 소감 영상 김성철 사장은 영상에서 “디스플레이 산업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할 수 있었다면 이번 상은 저에게 굉장한 영광”이라며 브라운 상 수상에 감사를 표했으며,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과 후진 양성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14년전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OLED 양산을 해 낸 순간부터, 모바일, 웨어러블, 폴더블 등 괄목할만한 응용 제품개발을 이룬 현재까지, 동료 연구원들과 함께 했던 많은 순간들을 추억하며, 중소형 OLED 분야에서 80% 수준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달성한 점에 자부심을 표했습니다. 김성철 사장은 4차 산업시대가 오면서 현실 세계(Real World)를 넘어 메타버스(Metaverse)로 디스플레이의 역할이 확장될 것이라며, 미래의 디스플레이는 플랫하고, 각진 모습을 넘어 다양한 폼팩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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