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人 2017.11.22

나만의 특별한 무기를 장착하다! 이색자격증 보유자 조현확, 김혜미 프로와의 만남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은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소가 되는 것은 물론 숨어있던 열정을 다시금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죠. 삼성디스플레이에도 제2의 도전으로 특별한 삶을 만끽하고 있는 임직원들이 있습니다. 프리다이빙 강사 및 레이크레이션 자격증으로 건강한 일상과 활기찬 회사 생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조현확, 김혜미 프로를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나고 왔습니다!   #1. 바다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프리 다이버, 조현확 프로   Q. 바닷속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프리다이빙! 어떤 계기로 프리다이빙 강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게 되셨나요? 어릴 때 바다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물에 대한 공포심이 커졌어요. 성인이 돼서도 깊은 물만 보면 겁이 났죠. 그런데 매년 여름 물놀이 시즌이 반복이 되자 호기심이 생겼어요. 마침 ‘바다로 간 사나이’라는 TV 다큐멘터리를 보며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도 알게 됐고요. 그래서 조금씩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던 중 ‘프리다이빙 강사 정도면 더 이상 물이 무섭지 않겠다’는 생각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Q. 다이빙은 종류가 무척 다양한데 그중에서도 프리다이빙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작은 스쿠버 다이빙이었어요. 그런데 스쿠버 다이빙은 무거운 공기통과 장비를 매번 챙겨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산소가 공급되는 동안만 물속에 머물 수 있기 때문에 기회도 제한돼 있죠. 반면 프리다이빙은 장비도 간단하고 체력만 된다면 계속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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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10.27

사각의 링에서 ‘파이팅’을 외치는 삼성디스플레이 복싱 동호회 ‘S.B.T’ 열혈 복서들

치밀한 수읽기 속에서 공격과 방어가 어우러진 복싱은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입니다. 사각 링 안에서 글러브를 끼고 상대방과 격투를 치르면 어느새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고 몸으로 부딪치며 쌓아가는 근육질 넘쳐나는 우정도 돈독해지죠. 삼성디스플레이 ‘S.B.T’ 역시 초심자부터 숙련자까지 매주 2회의 정기 모임을 통해 땀방울을 흘리고 돈독한 정을 나누는 동호회입니다. 그 박진감 넘치는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Q. 동호회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전광효 프로: 안녕하세요. 복싱 동호회 ‘S.B.T(Samsung Boxing Team)’ 회장 전광효입니다. 복싱 동호회는 벌써 1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동호회입니다. 저는 2015년부터 2대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는데요. 내부 사정으로 휴식기를 가진 이후 올해 2월 S.B.T란 이름으로 새롭게 동호회를 정비해 시작했습니다. 최희정 프로: 현재 동호회 회원이 80명이 넘는데, 매월 회원 가입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회원 수가 4배 가까이 증가한 핫(Hot) 한 동호회입니다. 여성 회원도 1/4에 달하고 참여율이 굉장히 높아요.   Q. 동호회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김재연 프로: 매주 2회 천안시에 위치한 체육관에서 관장님의 지도하에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복싱장에 도착하면 줄넘기와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충분히 풀어준 뒤 수준에 맞게 개인별 코칭이 진행됩니다. 자유롭게 개인 운동과 공격, 방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미트 트레이닝을 병행하죠. 이후엔 회원들이 한데 모여 서킷 트레이닝(Circuit training)을 진행하며 기초 체력을 다지고 스트레칭과 함께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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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9.22

40mm 작은 공에 푹 빠진 사람들, 삼성디스플레이 탁구 동호회 ‘놀러와’

탁구공은 구기 스포츠에서 사용되는 공 중 가장 작고 가볍습니다. 크기가 같은 골프공의 1/20 수준에 불과하죠. 때문에 힘 조절을 조금만 달리해도 쉽게 손 밖을 벗어나 버립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은 ‘후’ 불면 날아갈 정도로 가벼운 이 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경쾌한 공 소리만큼이나 유쾌했던 삼성디스플레이 탁구 동호회, ’놀러와’ 회원들과 함께 탁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볼까요?   Q. 동호회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상헌 프로: 탁구 동호회 ‘놀러와’는 탁구로 건강과 친목을 다지며 회사 생활을 즐기는 삼성디스플레이人들의 모임입니다. 누구든 편하게 와서 함께 즐기자는 의미에서 ‘놀러와’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희 동호회는 50여 명의 회원들이 매주 퇴근 후 모여 게임을 즐깁니다. 흠뻑 땀 흘리고 나면 모든 근심과 걱정, 스트레스가 날아가기 때문에 한 번도 오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사람은 없는, 중독성 강한 동호회입니다.   Q. 탁구 게임 내내 농담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에서 동호회 분위기가 무척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인가요? 윤춘재 프로: 한마디로 말하면 ‘소통’이죠. 총무를 맡고 있는 김필제 프로가 정기 모임 때 항상 사진을 촬영합니다. 그리곤 재미있는 글귀를 적어서 홈페이지에 올리고 회원들에게 보내주죠. 땀 흘리며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저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걸립니다. 사진을 보며 모임에 대한 소감도 나누고, 미처 참석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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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8.18

“동료들과 맛보는 신의 물방울, 함께 하실래요?” 삼성디스플레이 와인 동호회 ‘더와인스쿨’

빅토르 위고는 ‘신은 물을 만들었지만, 인간은 와인을 만들었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와인을 흔히 ‘신의 물방울’이라 부르는 이유도 인간이 만든 위대한 술로 통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앞 프랑스 요리 전문점에 신의 물방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와인동호회 ‘더와인스쿨’ 모임 현장입니다. 포도향과 풍미 가득한 와인이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에 뉴스룸이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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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7.07.07

포스트 차이나로 떠오른 베트남 스페셜리스트~ 전상하 프로를 만나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기업의 필수 요소는 바로 ‘인재 양성’입니다. 지역별 전문 지식을 갖춘 스페셜리스트의 존재가 매우 중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역전문가’, ‘현장전문가’, ‘글로벌 모빌리티’ 등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지역전문가 제도를 통해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지역전문가 활동을 마치고 돌아와 사내 베트남 어학 능력 시험 1등급을 거머쥔 삼성디스플레이 전상하 프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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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7.05

제대로 물 만난 사람들, 삼성디스플레이 프리다이빙 동호회 ‘숨’

드넓게 펼쳐진 바다에서 물고기를 벗 삼아 자유롭게 유영하는 것.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그림입니다. 그런데 그림 속 주인공이 된다는 게 상상 속에서만 가능한 일일까요? 적어도 ‘이들’에게는 아닙니다. 단 한 번의 호흡으로 수중 세계의 황홀함을 만끽하는 사람들, 삼성디스플레이 프리다이빙 동호회 ‘숨’ 회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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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6.27

“몸도 마음도 울룩불룩 근육질이 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크로스핏 동호회 ‘쇠질’

바벨의 묵직한 쇳소리와 짙은 땀냄새로 가득한 이곳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2캠퍼스에 위치한 웰니스 피트니스센터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우들의 건강한 신체와 날씬한 몸매를 책임지고 있는 곳이죠. 저녁이 훌쩍 넘은 시간임에도 웰니스는 사우들의 운동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그중에서도 눈에 확 띄는 4인방이 있었습니다. 푸시업과 역기, 스쿼트를 반복하며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던 그들은 다름 아닌 삼성디스플레이 크로스핏 동호회 ‘쇠질’의 회원들이었습니다. 멋진 근육과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크로스핏 동호회 쇠질 회원들과의 인터뷰, 지금 바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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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5.26

열정 클라이머들의 유쾌한 등반 스토리,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소오름’

지난 5월 20일, 김자인 암벽등반선수가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맨손으로 오르는 모습이 TV를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여러분은 그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그저 매달리고 오르는 것뿐인데 왜 하는거지?’ 싶으셨다면 아직 클라이밍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일 겁니다. 여기, 삼성디스플레이 사내에도 클라이밍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5월의 화창한 주말, 하늘을 향해 거침없이 오르는 스포츠 클라이밍 동호회 ‘소오름’을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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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5.24

“당신은 잘하고 있어요” 삼성디스플레이 워킹맘 이야기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아이를 양육하는 것도 힘든데, 셋을 키우면서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지요. 여기 아이 셋을 키우면서 직장생활, 자기계발, 봉사까지 척척해내는 슈퍼 워킹맘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조안나 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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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5.19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의 주역을 만나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4월 26~28일 개최한 제 10회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에서 금상 3개, 동상 1개를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블로그는 쟁쟁한 실력자들을 제치고, 최고의 기능인으로 인정받은 LCD 설비 담당 안준현 프로를 만나 수상관련 뒷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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