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2020.11.24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전하는 훈훈한 마음! 2020 책울림 인생책 나눔 현장

마음을 움직이는 책 한 권은 우리 인생의 지침서가 되기도 하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마음에 울림을 주는 책 한 권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소중한 밑거름과 양분이 되어줍니다. 지난 17일,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책울림 인생책 나눔’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도서를 전달하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전하는 보람찬 하루를 보냈던 이 날,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함께했습니다. 응원이 되고 위로가 될 책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독서의 필요성과 성취감을 가져다주기 위해 2014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책울림 사업은 매해 지역사회 기관에 우수도서를 지원하고 독서공간 리모델링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독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독서대회와 북 콘서트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책울림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 책울림 인생책 나눔이라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지난달부터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에게 인생책을 접수 받았고, 약 140명이 참여해 180여권의 인생책을 모았습니다. 인생책 전달식 현장에는 임직원이 기부한 문학, 자기계발,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예쁘게 코팅된 임직원들의 응원 메시지 카드 옆에 전시돼 있었고, 묵직한 감동을 전할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자존감 수업>, <배움의 발견> 등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책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최지현 프로는 <태도의 힘> 책을 기부하며 ‘태도가 달라지면 인생도 달라진다’는 책속 명언과 함께 인생을 사는 데 있어 마음가짐과 태도를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송영선 프로는 <안녕, 바이칼 틸> 책을 기부해 ‘과거 우리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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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20.11.09

책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독서 축제! 2020 책울림 Awards

지난 24일, ‘2020 책울림 어워즈’가 아산시 중앙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책울림’이란 ‘교육’을 테마로 하는 ‘책 읽는 습관 만들기’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14년에 시작해 올해로 7년째 진행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책울림은 크게 우수도서 지원, 독서공간 지원, 북콘서트, 독서대회로 이뤄져 있는데, ‘2020 책울림 어워즈’는 올해 하반기에 진행한 ‘독서대회’를 시상하는 자리였습니다. 참가자들의 상상력 넘치는 글과 그림 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던 ‘2020 책울림 어워즈’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가 보았습니다. 편지와 그림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책울림 독서대회’는 책 속 주인공에게 내 마음을 편지로  표현해 보는 ‘북레터’와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북커버’ 두 가지 분야로 구성 되었습니다. 이번 독서대회에는 책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총 1,271건의 응모작이 접수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그 중 우수한 수상작을 부문별로 10명씩, 총 40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했습니다. ▲왼쪽부터 북커버 2020년 아동부문 수상작 – ‘명화로 배우는 미술의 모든 것’ 성시우, ‘토끼전 김지효 기존 책울림 어워즈는 수상자가 모두 한 곳에 모여 공연을 하고, 축하를 받는 프라이빗한 파티형식으로 진행되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이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서만 책울림 어워즈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지만 독서대회 시상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기획되어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두 모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수상자들이 펼치는 토크콘서트 이 날의 메인 행사인 책울림 독서대회 시상을 진행하기 전에, 한 해 동안의 책울림 활동 내용을 영상으로 시청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회공헌단 담당자는 영상의 메시지를 통해 “요즘 스마트폰에 너무 집중하다 보니 책을 멀리하는 문제가 있어 책 읽는 습관을 만들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책울림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삼성디스플레이가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2020 책울림 독서대회 수상자 토크콘서트 영상 이어서 수상작들을 차례대로 만나본 뒤, 책울림 독서대회 수상자와 함께 책에 대한 이야기와 수상 소감을 들어보는 ‘토크콘서트’를 영상으로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상자들은 책을 주제로 ‘요즘 어떤 책을 읽고 있고 그 책을 왜 좋아하는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책 고르는 팁을 공유하는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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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20.11.02

아이들에게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따뜻한 마음 전하고 싶어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이 쉽지 않은 상황에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하는 부지런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이 있습니다. 봉사활동을 단순히 나눔 활동이라고만 생각하지 않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인연이라고 생각한다는 프로봉사러 지수아 프로를 뉴스룸에서 만나보았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글귀 한 줄에 시작한 후원과 봉사활동 지난 9년 동안 봉사활동을 지속해온 지수아 프로가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는 사연이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봉사에 대한 책을 읽었는 데 병에 걸릴 것을 알면서도 흙물을 마실 수밖에 없는 아프리카 아동에 대한 이야기가 마음이 아팠어요. 누군가는 지금의 현실보다 죽는 것이 행복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전 세계에 끼니 문제로 생과 사의 기로에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가진 걸 나누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수아 프로는 책을 읽은 계기로 아동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고, 회사에서 진행하는 봉사 활동에 참여하면서 나눔에 대한 마음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회사에서 연탄봉사활동을 갔는데 한겨울에도 손빨래를 하고 계신 어르신께서 겨울인데 연탄 나르기 힘들어서 어떻게 하냐며 오히려 걱정을 해주시는 모습에 다시 도움을 드리러 와야겠다 생각했죠.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나고, 가슴 먹먹한 순간을 많이 경험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왼쪽부터 지수아 프로, 채윤희 프로, 오영희 프로 지수아 프로는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까지 매월 짜장면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는 짜장면 봉사활동, 벽화 그리기, 연탄 나르기, 김장 봉사활동 등 회사에서 진행하는 나눔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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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20.08.25

읽는 만큼 쌓이는 행복, 함께해요! 2020 책울림 북콘서트

길어진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에 이렀던 지난 14일, 공주여자고등학교에서 고명환 작가의 ‘책울림 북콘서트’가 삼성디스플레이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어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할 수 있었던 ‘2020 삼성디스플레이 북콘서트’! 그 현장을 뉴스룸이 함께했습니다. ☞ 책울림 사업이란? 삼성디스플레이가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도서를 지원하고 독서공간을 리모델링 하는 활동입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까지 총 67개소의 독서공간을 마련하고, 501개소에 총 100,593권의 우수도서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책 읽는 즐거움을 배가시켜줄 독서대회와 북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 공주여자고등학교 강당은 온라인 북 콘서트를 위한 준비로 한창입니다. 온라인으로 강연을 전달하기 위해 중계 카메라를 준비하고, 최소한의 인원만 강당에 앉을 수 있도록 의자를 일정 간격을 두고 배치합니다. 오늘 350여 명의 학생들은 각자 교실에서 빔프로젝터와 노트북을 활용해 고명환 작가의 북콘서트를 온라인으로 감상할 예정입니다. 곧이어 사회자가 북콘서트 시작을 알리는 인사말을 전하자 학생들이 무대로 시선을 집중했고, 교실에 있는 학생들도 개인에게 주어진 노트북으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주인공 고명환 작가가 학생들을 향한 환한 미소를 띠며 무대에 올랐습니다. 고명환 작가는 개그맨 출신으로 요식업 대표이자, 강의를 하고 글을 쓰는 등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신이 주인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학생들에게 책을 통해서 내 꿈을 이루는 방법, 여기에 더해 책을 통해서 돈을 버는 방법까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작가는 교통사고가 나기 전까지는 자신이 주인이기보다 ‘끌려다니는 삶’을 사는 평범한 사람이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후 ‘책’을 통해 그의 삶은 변화하게 됩니다. 다양한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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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20.08.20

알록달록 머그화분 덕분에 사무실이 더욱 화사해졌어요! 푸르게 따뜻하게 ‘MUG & HUG’ 이벤트!

지난 3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알록달록 머그화분이 도착했습니다.  이 화분이 특별한 이유는 임직원들이 안 쓰는 머그컵을 기부해, 천안시 장애인보호작업장인 ‘꽃밭사업단’에서 예쁜 화분으로 재탄생시켰기 때문입니다. 안 쓰는 자원을 화분으로 재활용해 판매 금액을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했던 ‘MUG & HUG 이벤트’! 싱그러움과 사랑을 가득 담았던 머그 화분 전달 현장에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함께 했습니다.   “알록달록 머그화분이 도착했어요” 오전 10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캠퍼스에서 머그화분을 내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화분 꼼꼼하게 체크하는 이들은 ‘꽃밭사업단’입니다. ☞ ‘꽃밭사업단’이란? ‘꽃밭사업단’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10년간 매주 꽃을 배달 받는 ‘One Table One Flower’ 캠페인을 지원하여 총 30여 명의 장애인 고용효과를 창출한 천안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입니다. 매주 1회 장애인들이 회사를 직접 찾아 화병이나 화분을 임직원 개인 책상에 비치하는 캠페인으로 임직원들의 힐링과 밝은 회사 분위기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이벤트로 진행되었던 머그화분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머그화분에는 주문자의 이름과 위치, 선택한 화분 종류가 기입되어 있습니다. 각자 카트에 화분을 실은 뒤 전달을 시작합니다. 근무 중 머그화분을 받은 임직원들은 “고맙습니다. 화분이 너무 예쁘네요”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길쭉한 레드화분과 납작한 블루화분 두 가지를 신청한 이미진 프로는 “알록달록한 머그화분을 책상에 장식해두니 사무실이 한층 환해진 느낌이에요”라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이 날은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우중충한 날씨였지만,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의 책상 위에는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합니다. 레드, 오렌지, 블루, 그린의 알록달록한 색깔은 물론, 토끼와 고양이 등 귀여운 캐릭터로 꾸며진 사랑의 머그화분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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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20.07.28

누구나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삼성디스플레이가 쾌적한 독서공간을 만들어 드립니다.”

“어두침침해서 불편했던 독서공간이 밝고 깨끗하게 바뀌었어요!”  올해도 어김없이 ‘삼성디스플레이 책울림 ‘독서공간지원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책울림 독서공간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지역 주민 누구나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편안하고 쾌적한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리모델링 및 서가를 지원해주는 프로젝트 입니다. 올해 첫 독서공간 리모델링 스타트를 끊은 곳은 ‘논산청소년문화센터 작은도서관’. 지난 22일 새로운 오픈을 알리는 개관식을 통해 몰라보게 달라진 논산청소년문화센터 작은도서관의 모습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책울림 독서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논산청소년문화센터 작은도서관 ▲책울림 독서공간 리모델링 전 어두워 보이는 ‘논산청소년문화센터’ 지난 3월, 삼성디스플레이 사회공헌단에 사연이 하나 도착했습니다. 2012년 3월 개관해 6,000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 논산청소년문화센터 독서공간. 이곳은 청소년들의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어두운 환경과 독서공간 부족으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이들이 보다 쾌적환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2주에 거친 공사 진행 끝에 낙후된 시설을 교체하는 등 리모델링을 완료했습니다. 지난 22일 오후 4시, 새롭게 변화된 논산청소년문화센터 독서공간의 개관식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개관식에는 평소에 독서 공간을 자주 활용하던 아이들을 비롯해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새롭게 탈바꿈한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논산청소년문화센터 리모델링 전 (왼쪽), 리모델링 후 (오른쪽) 드디어 오픈된 독서 공간!  환하고 쾌적한 공간에 들어서자, 여기저기 ‘와~’ 하는 감탄 소리가 들려옵니다. 기존에는 어두운 컬러톤의 가구와 바닥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많이 어두침침했을 뿐 아니라 주 출입구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 이용하는 학생들이 드나들기에 매우 불편한 구조였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밝은 컬러톤 중심으로 인테리어를 변경해, 아담한 공간을 넓고 쾌적한 느낌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출입구 또한 개방감 확보를 위해 양문형으로 교체하고 위치도 변경했습니다. 한층 더 환하고 아늑해진 분위기에 아이들의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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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20.06.26

올바른 독서문화가 널리 울려 퍼지는 그날까지! 2020 책울림 독서대회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꽃피우는 데 책만큼 좋은 양분이 있을까요? 삼성디스플레이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최적의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양질의 도서를 지원하는 ‘책울림’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한창 작품을 접수 중인 ‘2020 책울림 독서대회’와 올바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책울림’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올바른 독서문화 조성을 위한 ‘2020 책울림 독서대회‘ ▲2020 책울림 독서대회 일정 (출처: 책울림 공식 홈페이지) 올해도 어김없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진행하는 ‘2020 책울림 독서대회’가 돌아왔습니다. 책울림 독서대회는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독서의 필요성과 성취감을 가져다주는 것은 물론, 독후 활동을 통해 올바른 독서 방법 전달을 위해 2016년부터 매해 개최되어 왔습니다. 책울림 독서대회 참여는 책 속 주인공에게 편지로 내 마음을 표현해 보는 ‘북레터’와 상상과 느낌으로 그려낸 ‘북커버’ 이렇게 두 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원 부문은 아동, 청소년, 성인이 모두 포함되어 독서와 독후 활동에 관심이 많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5월 11일부터 시작해 9월 18일에 공모 접수가 마감됩니다. 결과는 독서의 계절인 가을 10월 7일에 발표됩니다. 책울림 Awards는 한 해의 사업을 되돌아보고 독서대회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자리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지역 독서문화의 발전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축제의 장이기도 합니다.   5년간 발전을 거듭한 책울림 독서대회 ▲2019 책울림 독서대회 시상식 청소년부문 수상자 책울림 독서대회는 2016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5년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9년의 출품작은 1,501건, 그동안의 출품작은 총 1만 7,211건으로 매년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출품하는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2018 책울림 독서대회 북커버 아동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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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20.05.11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함께한 워킹스루 기부 캠페인

코로나19로 기부 문화도 ‘워킹스루’를 통한 기부로 바뀌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주변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워킹스루 기부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의 따뜻한 기부 활동을 카드뉴스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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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한 그릇으로 기원한 새해 福 삼성디스플레이 ‘2020 떡국 나눔 봉사 활동’
사회공헌 2020.01.13

떡국 한 그릇으로 기원한 새해 福 삼성디스플레이 ‘2020 떡국 나눔 봉사 활동’

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오면 많은 사람이 떡국을 먹으며 한 해 동안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 역시 새해를 맞아 삼성디스플레이와 자매결연을 맺은 남창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따끈한 떡국을 대접하고 다복한 한 해를 기원하며 명절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떡국 한 그릇에 담은 정성과 마음 새해에 온 가족이 모여 떡국을 먹으며 서로의 안부와 복을 기원하는 것은 우리 고유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설 이웃 사랑 캠페인–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원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어느덧 16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설 이웃 사랑 캠페인–떡국 나눔 행사’는 음력 설이 시작되기 전 삼성디스플레이와 자매마을을 맺은 어르신들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마을부녀회와 함께 약 5일간 어르신들께 정성이 담긴 떡국을 대접하고 새해 인사를 드렸습니다.  지난 9일, 자매 마을인 송남2리 남창 마을회관에서는 떡국 나눔 행사로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이번 나눔 봉사에 참여한 박대성 프로는 “떡국 나눔 활동 덕분에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즐거운 명절 느낌이 납니다. 어르신들도 떡국 드시고 올해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따끈한 떡국과 훈훈한 덕담이 오간 하루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송남2리 부녀회의 도움을 받아 몇 시간에 걸쳐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서빙’을 자처한 임직원들의 빠른 손놀림 덕분에 잡채부터 물김치, 수육과 함께 갓 버무린 겉절이 김치까지 맛깔스러운 명절 잔칫상이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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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특별한 아이디어, 꽃을 피우다! ‘Let’s Play’
사회공헌 2019.12.30

청춘의 특별한 아이디어, 꽃을 피우다! ‘Let’s Play’

삼성디스플레이와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청춘들의 특별한 재능나눔 활동 <Let`s play(렛츠플레이)>! 지난 4개월 동안 지역사회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던 레츠플레이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은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각 팀별로 제작한 다양한 결과물들을 공유하며 마무리하는 날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열정 가득했던 레츠플레이 해단식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사회에 울림을 전한 4개월 간의 여정   지난 28일, 아산2캠퍼스에서는레츠플레이 단원들이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이 열렸습니다.   해단식이 열리는 강당 로비에는 레츠플레이 활동에 참여한 15개팀 61명의 학생들이 그간 고생하며 진행한 결과물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참석한 렛츠플레이 단원들은 그 동안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며, 이 의미있는 여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주관하는 ‘레츠플레이’ 프로젝트는 역사, 사회공헌, 영상&미디어 분야에 관심과 재능 많은 대학생들이 사회적으로 가치있는 일들을 발굴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활동입니다.  그 동안 레츠플레이는 총 세가지 파트로 나뉘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역사회의 잊혀진 역사를 알리는 ‘Hisplay’팀, 지역사회에서 관심과 개선이 필요한 이슈를 발굴해 홍보하고 개선활동을 펼치는 ‘Be-play’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의 공익 메시지를 전다하는 영상을 제작하는 ‘Veiw&Play’팀입니다.  레츠플레이 단원들은 활동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완성했습니다. 시각장애인의 복약권, 외상 후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소방관, 여성독립가 등 사회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다양한 이슈는 다이어리, 점자KIT, 스티커, 책자 등 다양한 형태로 완성되었습니다.  사회의 공익적 메시지를 파급 효과가 큰 스토리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View&Play’의 영상은 해단식 시작과 함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문화가정, 편견, 독립운동가 등 사회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담은 영상들은  묵직한 메시지를 담아 보는 이들의 가슴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영상이 끝날 때마다 렛츠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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