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人 2018.04.17

[직무탐험] 삼성디스플레이의 미래를 끌어가는 스마트IT팀

Smart Factory, 아직은 먼 미래처럼 보이는 이 이야기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 디스플레이의 스마트IT팀입니다. 5년 차 막내 사원부터 17년 차 베테랑까지, 연신 쾌활한 웃음이 넘치는 스마트IT팀의 프로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스마트IT팀입니다. ▲ (왼쪽부터) 스마트IT팀 이동진 프로, 백승효 프로, 박지환 프로, 문명희 프로, 윤찬양 프로 ▲ 문명희 프로/ 컴퓨터 공학 전공 문프로> 저희 스마트IT팀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생산, 설비, 품질, 물류 등 프로세스에 관련한 모든 시스템을 구축하고 개발·운영하는 팀입니다. 생산성을 향상하고 품질을 개선하는 등의 활동을 지원하죠. 생산 자동화부터 라인에서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작업 등을 컴퓨터로 시스템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거나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토록 합니다. ▲ 백승효 프로/ 산업공학 전공 백프로> 스마트IT팀은 사람의 두뇌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느끼는 감각이 신경을 통해서 두뇌로 전달되듯, 제품 생산 중에 생기는 데이터들이 모두 스마트IT팀의 시스템으로 모이거든요. 두뇌로 모인 정보를 기반으로 사람이 판단하듯,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효율적인 생산방식을 개발하고 선택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 윤찬양 프로 / 기계설계 전공 윤프로> 스마트 IT팀은 그룹별로 업무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생산 시설을 자동화하고 관련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가시화하여 의사결정 및 생산 진행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 △불량분석을 위해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업무 △Infra 환경안전 관련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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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04.12

황량한 담장을 장밋빛으로 물들인 삼성디스플레이 가족들

꽃샘추위가 매섭다고들 하지만 봄이 오는 것은 땅이 제일 먼저 압니다. 꽃이 피고 새싹이 올라오면서, 대지는 초록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나무 심기 좋은 4월 10일, 식목행사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아산 탕정초등학교를 방문해 덩굴장미를 심었습니다.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과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만난 현장으로 찾아갔습니다.   아이들이 꿈처럼 자라날 덩굴장미 묘목 심기! 이곳은 아산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보금자리, 아산 탕정초등학교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200여 명은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삭막했던 담장에 덩굴장미 150그루를 심어 예쁘게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먼저 다 같이 나무 심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무 심을 곳에 땅을 판 후, 장미의 줄기 끝부분을 손으로 잡아서 뿌리가 상하지 않게 구덩이에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팠던 흙으로 뿌리를 잘 덮어준 후, 발로 꾹! 꾹! 밟아 줍니다. 이대로만 하면 장미가 튼튼히 뿌리내릴 수 있겠죠? 묘목을 심으며, 학교 담장이 화사한 장미로 뒤덮일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엄마, 아빠가 심은 나무처럼 쭉쭉 성장할 탕정초등학교 아이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인근에 있는 탕정초등학교는 과거에 전교생이 100명 정도에 불과했던 작은 학교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1,2캠퍼스가 지금 위치에 터를 잡으면서, 많은 임직원 자녀들이 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학생 수도 크게 늘어 지금은 1천여 명이 다니는 학교가 되었지요.” 사회봉사단 김성철 프로는 과거 탕정초등학교를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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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8.03.19

[직무탐험] 삼성디스플레이의 최전방 공격수, OLED 상품기획팀

삼성디스플레이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 흐름을 OLED로 이끄는데 성공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해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고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그들’이 있었습니다. 혁신의 탄생을 위해, 매 순간 고군분투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OLED 사업부 상품기획팀을 뉴스룸에서 만나고 왔습니다.   OLED 상품기획팀에서는 어떤 업무를 하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현주 프로: 저희 팀은 회사의 미래를 그리는 중장기 전략과 로드맵을 수립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우리 회사 제품을 수주하기 위해 회사가 가진 전략과 제품 라인업 · 콘셉트 · 경쟁력 등을 어필해야 하는데, 그런 내용을 기획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제품 프로모션 기획, 고객 대응 전략 수립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김현구 프로: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기도 합니다.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상품을 제안하고, HMD(Head Mount Display)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기획해 새로운 고객 발굴에도 힘쓰고 있죠. 최정훈 프로: 고객의 기술 지원 업무도 맡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소비재와 달리 휴대폰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 모듈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판매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공학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전문적인 지식 없이는 고객의 기술적 요구 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죠. 이미 개발이 결정된 상품의 외관적 매력과 가격 탄력성 등을 다루는 일반 영업 활동과 달리, 개발 전 단계에서 제품에 대한 기술적인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고객과 사내 관련 부서 사이에서 기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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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8.03.07

[롤모델 특집] OLED 역사와 함께한 삼성디스플레이 박준영 상무를 만나다!

3월은 새로운 시작, 출발을 알리는 시기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초년생들은 사회생활에 대한 기대나 설렘도 있는 반면, 긴장과 우려도 공존합니다. 이럴 때 이 모든 과정을 경험해 온 선배들의 조언을 귀담아듣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도 인생의 본보기가 될 만한 훌륭한 선배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오늘 뉴스룸이 만난 주인공은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삼성디스플레이 OLED의 산증인 가운데 한 명으로 그 역사를 직접 만들어온 인물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든든한 나침반이자 멘토가 되어줄 박준영 상무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까요?   저는 1999년에 삼성에 입사해 벌써 입사 19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입사 초부터 약 20년간 OLED 연구 개발에 매진한 외길 인생입니다. 삼성과는 우연한 기회에 인연이 닿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연구원(Post-Doc)을 마친 후 비자 재발급을 위해 한국에 왔다가 학교 선배로부터 삼성에서 OLED 인력을 확보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박사 시절, OLED에 들어가는 발광체의 광전기 특성을 학위 논문 주제로 연구하고 있었기에 자연스레 관심이 갔죠. 내가 좋아하는 OLED를 곁에 두고 마음껏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입사를 결심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OLED를 연구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디스플레이 랩에서 함께 OLED를 연구하던 인력은 10명 정도에 불과했지요. 그때 진행했던 삼성의 OLED 연구가 시초가 되어 이렇게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발전한 것을 보면 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   처음 회사에 입사해 적응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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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02.28

삼성디스플레이, 발달장애 아동ㆍ청소년들의 특별한 재능을 응원!

삼성디스플레이가 후원하는 ‘사운더블 예술단’이 지난 27일 천안시 봉서홀에서 대망의 첫 공연을 개최했다. 충청남도 지적, 자폐성 발달장애를 가진 아동 ∙ 청소년 41명으로 구성된 ‘사운더블예술단’은 평소 장애로 인해 문화 예술 분야에서 교육 혜택 및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박탈되었거나 기회가 적어 발견되지 않았던 발달장애 아동 ∙ 청소년들의 특별한 재능을 발굴하고 양성하여 당사자 개인의 행복한 경험은 물론 자아실현의 장이 되고 있다. (사)아르크와 나사렛대학교와 협력하여 매주 토요일 합창, 뮤지컬, 타악기 등 전문 음악수업을 받는 단원들은 이번 연주회를 시작으로 향후 국제 교류연주를 목표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연주회에서 타악기 마림바를 연주한 김영미(가명)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악기를 연주하는 게 이렇게 행복한 줄 몰랐다. 아직 서툴고 긴장되지만 계속 무대에 서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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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02.20

삼성디스플레이, ‘갤S8’ 패널로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

갤럭시S8 디스플레이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S8 모델에 탑재되는 OLED 디스플레이가 탄소∙물∙산성화∙부영양화 등 4개 영역에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인증’은 원료 수급부터 제조까지, 제품 생산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공개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업계 최초로 제품 생산과정에서 사용되는 물의 양과 배출수의 성분, 산성비 및 부영양화 등 수질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공개, 환경성적표지 중 하나인 ‘물발자국’ 인증을 받았다. 또한 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량을 이산화탄소로 환산한 ‘탄소발자국’ 인증도 획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주요 제품의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추진하는 한편,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온실가스 분해 설비를 도입하는 등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자원 순환을 위해 아산신도시 하수처리장에서 공급하는 하수재이용수를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활용하고 있다. 이재열 삼성디스플레이 환경안전팀장은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제품 제조공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으로 녹색경영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며 “지속성장을 위해 기후변화와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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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02.12

삼성디스플레이, 장애인과 나누는 행복한 꽃 미소!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9일 천안시 꽃밭사업단을 찾아 꽃 심기, 화분포장 봉사활동을 하며 장애인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응원했다. 꽃밭사업단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2011년부터 8년간 매주 꽃을 배달 받는‘One Table One Flower’캠페인을 지원하여 총 15억여원의 누적매출과 25여명의 장애인 고용효과를 창출했다. ‘One Table One Flower’캠페인은 매주 월요일 장애인들이 회사를 직접 찾아 화병이나 화분을 임직원 개인 책상에 비치하는 캠페인으로 임직원들의 힐링과 밝은 회사분위기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다. 삼성디스플레이 김래미 프로는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몸은 춥지만 예쁜 꽃들을 보면 마음은 더없이 따뜻하다. 직장인들이 월요병에 고생한다고 하지만 저는 월요일마다 오는 꽃 배달에 월요병을 모른다. 항상 저희에게 예쁜 꽃을 배달해주시는 장애인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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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01.12

삼성디스플레이, 떡국으로 나누는 새해인사!

삼성디스플레이는 탕정면 새마을 협의회와 함께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아산시 탕정면 20개 자매마을 방문해 새해맞이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은 600여 명의 임직원들은 자매마을 어르신들을 찾아 새해 인사도 드리고, 따뜻한 떡국도 같이 나눠먹으며 건강한 한 해를 기원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04년부터 매년 자매마을 찾아 떡국 나눔 봉사활동과 더불어 봄맞이 마을 대청소, 복날 삼계탕 데이, 수확철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송준호 프로는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만두를 빚으며 올 한 해도 복 많이 받고, 부자 되자고 서로서로 덕담을 전했다”라며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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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7.12.08

쪽방촌에 스며든 온기,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과 함께한 따뜻한 동행

추운 겨울,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따뜻한 한 끼는 매일 먹는 밥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우리 주변에는 그런 한 끼의 식사가 간절한 이웃이 많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나섰습니다. 지난 6일,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25명은 ‘대전광역시 쪽방 상담소'(이하 ‘쪽방 상담소’)를 찾아 부식류로 구성된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고, 쪽방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훈훈했던 나눔의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동행했습니다.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희망’ 오전 10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을 태운 버스가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쪽방 상담소에 도착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먼 길을 달려왔을 터. 하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함을 전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인지 임직원들의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가 걸렸습니다. 쪽방 상담소 임희순 소장은 “여러분의 지속적인 도움이 주는 의미는 정말 크다”며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또한 “주민분들이 먼저 물품 언제 오냐고 물어볼 정도로 실질적인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삼성에서 보내온 종합선물세트 덕분에 올해도 따뜻한 겨울을 나게 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상담소를 찾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임희순 소장 오전 10시 15분, 생필품 박스를 실은 트럭이 쪽방 상담소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날 도착한 생필품 박스는 총 700여 개. 박스 안에는 쌀, 라면, 김, 통조림 등 장기 보관이 가능한 부식류가 알차게 채워져 있습니다. 생필품 박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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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7.11.23

“이웃사랑으로 겨울 추위 녹여요!” 삼성디스플레이, ‘2017 사랑나눔 김장축제’ 개최

초겨울 한파를 녹이는 ‘2017 사랑나눔 김장축제’가 충남 아산의 삼성디스플레이 기숙사 운동장에서 23일 열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동훈 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을 비롯해 지역 봉사단체 회원, 선문대학교 학생 등 총 5백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이웃 사랑의 마음을 모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김장축제를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영월에서 배추 2만5천 포기, 태안 지역에서 젓갈, 충남 지역 농가에서 김치양념 등 총 40톤 규모의 재료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자들이 정성으로 담근 김치는 아산 및 천안 지역 홀몸노인가구와 한부모 가정 등 4천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05년부터 매해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6천5백여 명의 봉사자들이 행사에 참여해 360톤의 김치를 3만5천여 세대에 전달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배추와 김칫소, 만든 이의 정성이 조화롭게 버무려져 맛있는 김치가 되는 것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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