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17.07.20

워크 스마트를 꿈꾸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프로 아카데미’ 현장!

좀 더 스마트하게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기획단계부터 막막했던 경우, 시간관리에 실패해 마감시간 내 일을 못 끝낸 경우, 장황한 업무 보고서로 지적당한 경우…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잔특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프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월부터 시작한 프로아카데미에서는 ‘문서작성’, ‘시간관리’, ‘업무보고’ 등 각 과정별로 업계 전문가를 모시고, 효율적인 업무 스킬 방법을 소개하였습니다. 업무 역량 강화에 목말랐던 임직원들이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하면서 각 과정별로 많은 신청자들이 몰렸습니다. 지난 7월 13일에는 창의력 관련 분야 전문가인 김관주 소장(지아이연구소)이 ‘고정관념을 깨는 창의적 사고’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는데요. 그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이 나이에도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아카데미를 진행하는 강의실에는 다양한 부서의 사우들이 기대감을 갖고 모였습니다. 나이가 제법 있는 사우들은 과연 지금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사실 창의력은 어릴 때부터 길러줘야 효과적입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들의 창의력을 높여주기 위해 노력하지요. 강의를 진행한 김관주 소장은 창의력이 4시간 만에 뚝딱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전합니다. 하지만 업무를 바라보는 시각을 다르게 할 수는 있습니다. 동일한 업무를 하더라도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낼 수도 있지요.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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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7.07.07

포스트 차이나로 떠오른 베트남 스페셜리스트~ 전상하 프로를 만나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기업의 필수 요소는 바로 ‘인재 양성’입니다. 지역별 전문 지식을 갖춘 스페셜리스트의 존재가 매우 중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역전문가’, ‘현장전문가’, ‘글로벌 모빌리티’ 등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지역전문가 제도를 통해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지역전문가 활동을 마치고 돌아와 사내 베트남 어학 능력 시험 1등급을 거머쥔 삼성디스플레이 전상하 프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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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7.05

제대로 물 만난 사람들, 삼성디스플레이 프리다이빙 동호회 ‘숨’

드넓게 펼쳐진 바다에서 물고기를 벗 삼아 자유롭게 유영하는 것.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그림입니다. 그런데 그림 속 주인공이 된다는 게 상상 속에서만 가능한 일일까요? 적어도 ‘이들’에게는 아닙니다. 단 한 번의 호흡으로 수중 세계의 황홀함을 만끽하는 사람들, 삼성디스플레이 프리다이빙 동호회 ‘숨’ 회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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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6.27

“몸도 마음도 울룩불룩 근육질이 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크로스핏 동호회 ‘쇠질’

바벨의 묵직한 쇳소리와 짙은 땀냄새로 가득한 이곳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2캠퍼스에 위치한 웰니스 피트니스센터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우들의 건강한 신체와 날씬한 몸매를 책임지고 있는 곳이죠. 저녁이 훌쩍 넘은 시간임에도 웰니스는 사우들의 운동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그중에서도 눈에 확 띄는 4인방이 있었습니다. 푸시업과 역기, 스쿼트를 반복하며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던 그들은 다름 아닌 삼성디스플레이 크로스핏 동호회 ‘쇠질’의 회원들이었습니다. 멋진 근육과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크로스핏 동호회 쇠질 회원들과의 인터뷰, 지금 바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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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7.06.21

꽃지 해수욕장에 태안의 후예가 떴다!

한 주간 열심히 일한 직장인들에게 주말은 꿀 같은 휴식을 만끽하는 날입니다. 이렇게 소중한 주말 휴식을 반납한 채, 깨끗한 태안 만들기를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난 6월 17일,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22명은 충남 태안군 꽃지 해수욕장을 찾아 해안가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어지럽게 방치된 부유물들을 치우는 해안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주말을 반납한 사우들은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해안가로 밀려들어온 해양 쓰레기들을 마대에 주워 담으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이후 10년 간 꾸준히 태안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태안의 후예’라는 봉사 프로젝트로 개편, 매 시즌 30여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태안 환경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일에 열정을 불태우는 휴일을 보내자’는 기조 아래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로 활동이 진행돼 직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이번 시즌5는 바람에 밀려와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는 해양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바람아 멈추어 다오’라는 테마로 진행됐습니다. 중국에서 넘어온 생활 쓰레기에서부터 대형 냉장고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쓰레기들에 봉사자들은 잠시 할 말을 잃기도 했지만,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힘든 것도 잊은 채 환경 정화 작업에 몰두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시즌 1부터 한 회도 빠짐 없이 태안을 찾은 봉사자 3인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왼쪽부터) 권오형 프로,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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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뉴스 2017.06.15

미래 디스플레이 인재들이 한 자리에!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원과 함께한 아주 특별한 수업~

“직접 눈으로 보는 이미지와 디스플레이로 보이는 이미지가 동일할 때, 우리는 ‘구동이 잘 됐다, 혹은 좋은 디스플레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자연의 모습에 가깝게 정보를 표시해 주는 디스플레이! 바로 우리가 목표하는 바입니다.”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설명이 한창인 이곳은 경희대학교 ‘정보디스플레이 기술’의 수업 현장. 정보디스플레이학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학기 동안 진행된 이 강의는 디스플레이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표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 ‘디스플레이 교수제’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2~3개의 대학,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디스플레이 교수제’를 운영해왔습니다. 각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 손꼽히는 사내 임직원들이 출강해 학생들에게 디스플레이 관련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해왔지요. 올해는 경희대와 성균관대에서 OLED·LTPS·EVEN 공정, OLED 광학, OLED 화질평가 등 OLED 디스플레이에 대한 교육을 매주 진행해 왔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9일 열린 경희대 마지막 수업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 한상면 프로가 ‘OLED 구동’을 주제로 강단에 섰습니다. 수업 시작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상면 프로는 “어떻게 하면 알고 있는 지식을 학생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중요한 내용에 더 집중하고, 어려운 부분은 자료를 보강하는 방식으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 준비하려고 노력했다는 그의 모습에서 강의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한상면 프로의 노력 덕분인지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열기는 무척 뜨거웠습니다. 오후 3시, 눈꺼풀이 내려앉을 법한 시간임에도 한 마디라도 놓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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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7.06.14

아름다운 합창으로 하나되다. 삼성디스플레이 ‘쏠팝 하모니’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합시다~” 삼성디스플레이 기흥 캠퍼스에서 아름다운 합창 소리가 들려옵니다. 사내 합창단 ‘디스플레이 앙상블’이 반주자의 지휘에 맞춰 부르는 노랫소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다양한 부서 사람들이 서로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사내 합창단 ‘쏠팝 하모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흥, 천안, 아산 각 캠퍼스별 총 6개 팀 280여 명으로 구성된 쏠팝 하모니는 매주 한 번씩 합창을 통해 소통의 하모니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중 사내 합창단 최고를 자부하는 ‘디스플레이 앙상블 ‘연습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하루 업무가 끝난 오후 6시경. 오늘 일과를 끝낸 합창단원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지휘자와 반주자는 일주일 만에 만나는 단원들을 환한 미소로 맞이합니다. ‘디스플레이 앙상블’ 합창단원은 약 50여 명. 첫 번째 연습 곡인 ‘걱정말아요 그대’는 남성 솔로로 시작해 합창으로 이어집니다. 단원 90% 이상이 합창 경험이 없는 사우들임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뛰어난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어서 연습하는 ‘아름다운 나라’ 역시 ‘디스플레이 앙상블’이 자신감 있게 선보이는 곡입니다. 세 번째 곡 ‘못잊어’는 처음 연습한 곡이지만 호흡이 딱딱 들어맞습니다. “지휘자님이 각 파트별로 악보와 반주를 동영상으로 찍어 유튜브에 올리고 링크 걸어주세요. 그러니 출퇴근 버스에서 틈틈이 자기 파트를 들으며 곡을 익힐 수 있어요” 지휘자의 곡 설명도 참 세심해 음과 하모니, 감정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잡아냅니다.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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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7.06.12

삼성디스플레이, 나라사랑 환경사랑 캠페인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시보건소,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6월 10일(토) 아산시 현충사 은행나무길, 곡교천 일대에서 직원 및 가족, 지역 청소년 약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환경사랑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아산문화재단에서 출발해 곡교천일대 약 4.5km를 걸으며 쓰레기 수거와 다양한 호국보훈의 달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참가자들은 걸음이 기부가 되는 빅워크 소개, 한국을 빛낸 애국지사 바로알기 전시회, 호국보훈 타투, 지역예술인들의 나눔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나라사랑과 환경사랑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유용한 미생물들이 하천의 수질을 정화할 수 있게 지역 청소년들과 EM(Effective Micro-organisms)흙공을 곡교천에 투하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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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7.06.05

맑은 공기, 푸른하늘~ 환경 사랑 실천하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난달 미세먼지 농도가 최악의 수치를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경보 및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점점 심해지는 미세먼지 농도, 대기오염으로 바깥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횟수가 증가하고, 각 가정에서는 공기청정기 사용이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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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5.26

열정 클라이머들의 유쾌한 등반 스토리,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소오름’

지난 5월 20일, 김자인 암벽등반선수가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맨손으로 오르는 모습이 TV를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여러분은 그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그저 매달리고 오르는 것뿐인데 왜 하는거지?’ 싶으셨다면 아직 클라이밍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일 겁니다. 여기, 삼성디스플레이 사내에도 클라이밍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5월의 화창한 주말, 하늘을 향해 거침없이 오르는 스포츠 클라이밍 동호회 ‘소오름’을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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