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19.09.27

함께 Green 삼성디스플레이, ‘2019 함께 걷는 길’ 나눔 행사

하늘은 높고 바람은 선선해진 완연한 가을. 함께하고 싶은 이들과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걷기에 참 좋은 계절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4일, 대표 사회 공헌 활동인 ‘함께 걷는 길’ 행사를 아산캠퍼스에서 열었습니다. 임직원들의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축제의 장, 그 현장을 지금 뉴스룸에서 소개합니다.   청명한 가을날 동료들과 함께 산책을! 임직원들은 건강체조로 가볍게 몸을 풀고, 출발선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날 걷기 코스는 아산1캠퍼스 정문으로 시작해 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가락바위 저수지 주변을 둘러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맑고 청명한 하늘, 푸른 나무와 선선한 바람의 어우러짐이 임직원들에게 상쾌한 활력을 불어넣었는데요.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대표이사는 “마음을 모아 주신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청명한 초가을의 정취와 함께 동료와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걷기 코스 중간에 사회공헌활동 전시물 코너를 마련해 지난 1년간 공헌활동을 되돌아보고,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습니다. 또한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이벤트존에서 동료들과 사진을 찍고 소통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서원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걷다 보니 어느덧 결승전에 다다랐습니다.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축제의 장! 동료와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며 걷기 운동을 하니 어느덧 2부 행사가 다가왔습니다. 잔디밭에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공연을 보는 시간으로 행사 위 무대에서는 SDC섹소폰 동호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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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맛있는 반찬 배달 왔습니다! '징검다리 봉사팀'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
사회공헌 2019.09.26

어르신들, 맛있는 반찬 배달 왔습니다! ‘징검다리 봉사팀’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

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여기, 10년 이상 반찬 만들기 외길을 걸어온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있습니다. 아산시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드리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징검다리 봉사팀’. 오랜 기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쌓인 것은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정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베테랑 급으로 올라간 반찬 만들기 실력! 사랑과 정을 꾹꾹 눌러 담아 반찬을 만들고, 직접 배달해드리는 사랑의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10년 경력 자랑하는 반찬 만들기의 달인들 지난 21일 토요일 아침. 삼성디스플레이 징검다리 봉사팀 회원 10여 명이 아산시 탕정면의 탕정 한마음 종합사회복지관에 모였습니다. 징검다리는 10여 년 전에 창단된 반찬 만들기 봉사팀으로 아산시에서 혼자 거주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2주에 한 번씩 직접 반찬을 만들어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날 만들기로 한 반찬 메뉴는 ‘제육볶음’과 무장아찌 ‘오복채’. 이번에도 따뜻하게 드실 수 있는 고기반찬 한 종류와 오래 두고 드실 수 있는 반찬 한 종류를 준비합니다. 더불어 제육볶음과 함께 드실 수 있는 고추, 상추 등 채소 한 묶음도 따로 챙겼습니다. 이렇게 총 26인분의 반찬을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서 각 가정으로 배달해 드립니다.   양념부터 포장까지 뚝딱~ 반찬 만들기는 실전이다! 복지관 문이 열리고 주방으로 들어온 직원들은 일사불란하게 흩어져 각자 자리를 잡습니다. 복지관은 이용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반찬 만들기는 시간과의 싸움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한 명은 뚝딱 고기에 들어갈 양념을 만들고 몇 명은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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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9.25

삼성디스플레이, ‘함께 걷는 길’ 행사 개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 사장)가 24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임직원들이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2019 함께 걷는 길’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함께 걷는 길’은 임직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난 1년 동안의 사회공헌활동을 돌아보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는 행사로 창립 첫 해인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훈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1만여 명이 함께했다.   임직원들은 아산1캠퍼스를 출발해 인근에 위치한 가락바위 저수지 주변 3km를 함께 걸었다. 회사는 걷기 코스 중간 중간에 사회공헌활동 전시물 코너를 마련하여 지난 1년 간의 공헌활동을 되짚어보고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이벤트존에서는 동료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게임을 즐기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함께 걷기 행사를 마치고 한 자리에 모인 임직원들은 사내동호회 회원들이 준비한 오케스트라, 색소폰, B-Boy 공연 등을 관람하며 2부 행사를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노사협의회 대표는 “날씨 좋은 가을날 동료들과 함께 걸으며 동시에 기부도 하는 일석이조의 행사”라며 “이 행사가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동료애를 다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의 기부금과 회사 측이 일대일 매칭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은 올 11월에 열리는 ‘2019 사랑나눔 김장축제’에 사용할 계획이다. ‘사랑나눔 김장축제’는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05년부터 14년간 총 7,000여 명이 참가해 400톤의 김장김치를 39,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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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9.03

삼성디스플레이, 퀴즈쇼 형식 유튜브 방송으로 젊은 소통 시도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퀴즈 토크쇼 형식의 유튜브 프로그램 ‘디톡쇼(디스플레이 퀴즈 토크쇼)’를 제작, 8월부터 본격적인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디톡쇼’는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주제인 ‘디스플레이 기술’ 관련 지식들을 퀴즈를 통해 쉽게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장예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일반인 패널이 시청자들의 눈높이에서 퀴즈를 풀면,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원이 설명을 덧붙이는 구성이다. 편당 분량은 10분 정도이며 매주 금요일, 유튜브 삼성디스플레이 공식계정(youtu.be/2sSJJzYF23Y)을 통해 공개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알아두면 좋은 디스플레이 상식’이란 주제로 픽셀과 화면비, 해상도 등 평소 자주 접하면서도 정확한 의미를 몰랐던 디스플레이 관련 용어를 설명하는 1편 방송을 시작했으며 2편에서는 OLED와 LCD 기술의 차이, 3편에서는 OLED 디스플레이의 특성에 대해 방송했다. 시청자들은 “평소 디알못(디스플레이를 알지 못하는 사람)인데 영상을 통해 잘못된 상식은 바로잡고 난이도별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평부터 “최근 한일무역분쟁 국면에서 중요한 디스플레이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 “스마트폰에 탑재된 OLED 디스플레이를 액정이라고 부르면 안된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는 평까지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유튜브뿐만 아니라 공식 블로그인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을 통해서도 대중에 눈높이에 맞춘 지식 전달형 콘텐츠들과 취업 준비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만한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뉴스룸에서 연재해온 40편의 ‘디스플레이 톺아보기’ 콘텐츠를 묶어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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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8.22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내 소통 행보 강화 나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사내 소통 강화를 통해 미래를 향한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 21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캠퍼스에서 이동훈 대표이사와 임직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소통연습’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경영 상황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과 답을 즉석에서 자유롭게 주고 받는 방식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사내방송으로 생중계를 진행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다른 임직원들에게도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 날 임직원들은 “우리 회사를 둘러 싼 가장 큰 위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하면 되겠습니까?” “앞으로의 디스플레이 업계 비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등의 질문을 던지며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 1시간 반에 걸쳐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임직원들이 앉은 객석을 배경으로 이동훈 대표이사가 셀카봉을 활용한 기념촬영을 하며 마무리 됐다. 한편, 이동훈 대표이사는 이 날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여러 어려움 속에 지금의 보폭이 비록 크지 않아 보이지만 우리는 분명히 전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업무에 매진하면 어제보다 나은 내일이 펼쳐질 것이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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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놀면서 코딩하자! 삼성디스플레이 애(愛)코딩 봉사팀의 로봇코딩 교육
사회공헌 2019.08.08

레고로 놀면서 코딩하자! 삼성디스플레이 애(愛)코딩 봉사팀의 로봇코딩 교육

최근 초등학생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코딩 교육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애(愛)코딩 봉사팀’은 이런 교육 트렌드에 맞게 ‘레고 마인드스톰 블록’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로봇코딩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팀입니다. 지난 5일, 봉사팀은 아산시 신창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을 찾아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로봇코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창의력과 논리력이 쑥쑥 자라나는 교육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코딩이란, C언어나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으로 컴퓨터가 작동하기 위한 명령을 내릴 때 사람의 언어가 아닌 컴퓨터 언어로 소통하는 것,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은 퍼즐이나 블록 맞추기 등 게임방식을 이용해 컴퓨터 프로그래밍 원리를 배우고 논리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음   레고로 코딩교육을 한다고? 초등학교 정규과정에 코딩교육이 편입되면서, 아이들 교육에 있어 코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애코딩 봉사팀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코딩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코딩 교육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애(愛)코딩 봉사팀은 7월 22일, 첫 활동을 시작한 새내기 봉사팀입니다. 현재 전체 팀원들이 나서 신창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로봇코딩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코딩교육을 위해 직접 레고로 로봇을 조립해서 코딩작업을 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C언어나 Java 컴퓨터 언어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설계되어 아이들 교육에도 안성맞춤인 프로그램입니다.   내 손으로 움직이는 로봇, 신기하고 재밌어요! 로봇코딩 교육이 있는 신창지역아동센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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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게 차렸습니다, 맛있게 드세요!”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짜장면 만들기’ 봉사활동
사회공헌 2019.07.25

“푸짐하게 차렸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짜장면 만들기’ 봉사활동

태풍의 영향으로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7월의 셋째 주 토요일, 삼성디스플레이의 ‘사랑의 손길 봉사팀’이 짜장면 120~150 인분을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재단인 천안 죽적원을 찾았습니다. 17년째 짜장면 봉사를 이어온 베테랑 손길로 맛있는 짜장면과 탕수육, 튀김을 만들어냅니다. 한 끼 식사로 사랑을 전하는 맛있는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오랜 시간 짜장면으로 이어온 봉사의 손길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이 되면 ‘사랑의 손길 봉사팀’은 ‘사짜모’ 활동을 위해 집을 나섭니다. 사짜모는 ‘사랑의 짜장면을 만드는 사람의 모임’의 줄임말로, 천안지역 지체장애인 시설을 찾아 짜장면 100~150인분을 만드는 활동입니다. 봉사팀은 사짜모 활동을 메인으로 저소득/한부모/다문화 가정 대상 교육 봉사, 자매마을 포도 수확 지원, 사랑의 라면 배달 기부 봉사 등 천안지역의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무려 17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하는 ‘사짜모’는 그 꾸준함을 인정받아 2015년에는 아산시장 표창을, 2013년과 2014년에는 봉사처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짜장면 요리사! 이른 아침부터 천안 죽전원 조리실에 ‘사랑의 손길 봉사팀’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합니다. 이날은 엄마, 아빠와 함께 아이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한 날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활동을 시작해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는 최익수 프로의 가족 최원준 군은 “부모님과 함께 즐겁고 보람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해 왔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봉사팀은 본격적으로 짜장면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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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소식 2019.06.26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회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1년. 작년에 입사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I am :Display人’ 행사가 지난 21일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따뜻한 나눔: 시각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드는 디스플레이 제품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이 되어 줍니다. 사업의 성격을 살리면서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21일 아침부터 입사 1주년을 맞은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은 시각 장애인들이 길을 걸을 때 불편을 느낄 수 있는 지역사회의 시설물들을 직접 점검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28개 조로 나뉘어 아산시 17개 읍ㆍ면ㆍ동 총 200km 구간에 걸친 지역을 점검했습니다. 보도블록, 점자 블록, 볼라드(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를 꼼꼼히 확인하고 파손된 시설물의 위치를 스마트폰 지도에 표시해 아산시청에 접수했습니다. 이번 활동이 시각 장애인 보행 안전 개선에 활용된다고 하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세상을 보는 또 다른 ‘눈’을 선물한 셈이 되겠죠?   더하는 열정: 1년의 발자취를 담은 열정의 여정 입사 1주년의 기쁨을 주변 이웃을 돕는 역할로 시작했다면, 이제 1년간 열심히 달려온 자신과 동료들을 함께 축하할 차례입니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그 동안의 열정과 노력을 응원하는 ‘I am :Display人’ 행사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정 넘치는 음악 공연과 함께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입사 이후 낯선 환경과 처음 접하는 업무 때문에 좌충우돌했지만,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웠던 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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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깨끗하고 편리하게 바꿔드려요!‘나눔 실천 봉사팀’의 집수리 봉사활동
사회공헌 2019.06.24

‘뚝딱뚝딱’ 깨끗하고 편리하게 바꿔드려요! ‘나눔 실천 봉사팀’의 집수리 봉사활동

더위가 본격 시작된 6월, 30도의 열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산시 음봉면에 집수리 어벤져스가 떴습니다! 이들은 바로 5년 봉사 경력을 자랑하는 집수리 베테랑, 삼성디스플레이 ‘나눔 실천 봉사팀’입니다. 베테랑답게 순식간에 뚝딱 편리한 시설로 고쳐 놓는 이들의 봉사현장 속으로 함께 찾아가 보겠습니다.   불편한 화장실, 깨끗하게 고쳐드릴게요! 정기적으로 한 달에 두 번씩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나눔 실천 봉사팀’. 이날은 아산시 음봉면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화장실을 깨끗하게 고쳐 드리기 위해 출동했습니다. 오래 되어 물이 새는 양변기와 소변기를 교체하는 것은 물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위해 세면대를 설치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나눔 실천 봉사팀은 5년 전부터 정기적인 활동을 진행해 온 봉사팀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천안단지의 Facility (시설) 관련 업무를 하는 팀원들 주축으로 봉사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봉사팀원들은 업무 특성상, 관련 자격증을 다수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집수리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지니고 있어 자타공인 집수리 스페셜리스트들입니다. 오랜 시간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면서 그 공헌을 인정받아,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회공헌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오후, 화장실 개보수에 필요한 재료와 공구를 가득 실은 차가 어르신 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15명의 봉사팀원들은 오랜 봉사를 진행해온 베테랑답게 수리가 필요한 공간과 작업할 곳을 둘러본 후 순식간에 일을 분담합니다. 마스크를 쓰고 장갑을 끼며 복장을 갖추고 낡은 변기를 떼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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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9.06.20

재미와 감동을 한 번에! 2019 삼성디스플레이 북콘서트

지난 14일 충남 아산시 설화고등학교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주최하는 ‘책울림 북 콘서트’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준비된 것으로 마술사이면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최현우 씨가 초청되었습니다. ‘책울림’ 사업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도서를 지원하고 독서공간 리모델링을 지원합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51개소의 독서공간을 마련하고 397개소에 총 90,193권의 우수도서를 지원했습니다. 또 독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독서대회와 책 읽는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켜줄 북 콘서트를 운영하여 즐거운 독서 체험의 장을 열고 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최현우 마술사와 질문, 답변을 하기 위한 ‘너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니?’ 칠판이 준비됐습니다. 학생들이 지금 하고 있는 생각, 고민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이면 강연 중에 최현우 마술사와 소통을 했습니다. 강연에 앞서 K팝스타6 TOP6에 진출했던 석지수 씨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석 씨는 이날 임정희의 ‘시계태엽’, 장덕철의 ‘그날처럼’, 케이윌의 ‘오늘부터 1일’, 멜로망스의 ‘선물’ 등을 불러 강연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기다리던 콘서트가 시작되고 최현우 마술사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온 최현우의 매직 스토리’를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그가 마술을 접하게 된 계기부터 마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성장했던 과정,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사건까지, 뛰어난 입담으로 학생들을 강연에 매료시켰습니다. 최 씨는 마술을 눈속임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마술을 보여주기 위해 다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 마술(멘탈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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