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人 2017.11.22

나만의 특별한 무기를 장착하다! 이색자격증 보유자 조현확, 김혜미 프로와의 만남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은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소가 되는 것은 물론 숨어있던 열정을 다시금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죠. 삼성디스플레이에도 제2의 도전으로 특별한 삶을 만끽하고 있는 임직원들이 있습니다. 프리다이빙 강사 및 레이크레이션 자격증으로 건강한 일상과 활기찬 회사 생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조현확, 김혜미 프로를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나고 왔습니다!   #1. 바다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프리 다이버, 조현확 프로   Q. 바닷속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프리다이빙! 어떤 계기로 프리다이빙 강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게 되셨나요? 어릴 때 바다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물에 대한 공포심이 커졌어요. 성인이 돼서도 깊은 물만 보면 겁이 났죠. 그런데 매년 여름 물놀이 시즌이 반복이 되자 호기심이 생겼어요. 마침 ‘바다로 간 사나이’라는 TV 다큐멘터리를 보며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도 알게 됐고요. 그래서 조금씩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던 중 ‘프리다이빙 강사 정도면 더 이상 물이 무섭지 않겠다’는 생각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Q. 다이빙은 종류가 무척 다양한데 그중에서도 프리다이빙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작은 스쿠버 다이빙이었어요. 그런데 스쿠버 다이빙은 무거운 공기통과 장비를 매번 챙겨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산소가 공급되는 동안만 물속에 머물 수 있기 때문에 기회도 제한돼 있죠. 반면 프리다이빙은 장비도 간단하고 체력만 된다면 계속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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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7.11.20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함께한 ‘제 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

‘안전한 일터, 우리 함께 만들어요. 환경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6~17일 이틀에 걸쳐 사내 협력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 안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제1회 환경안전 협력사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5년부터 매년 두 차례 협력사와 함께 환경, 안전, 방재, 보건 관련 컨설팅 및 제안 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올해부터는 보다 많은 이들이 환경 안전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상생 안전 발전 방안을 더욱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개편했습니다. 행사 첫날인 16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는 사내 협력사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주제로 ‘1 대 100’ 퀴즈 대회가 열렸습니다. 평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환경안전 규정을 퀴즈를 통해 쉽게 익히며, 실제 작업장에서 안전 규칙을 자연스럽게 지킬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번 퀴즈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반응은 시작부터 뜨거웠습니다. 퀴즈대회 시작하기 3주전, 사전에 배포한 문제 은행을 열심히 숙지하며, 정말 열심히 퀴즈대회를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각 협력사 대표 2인이 참가한 단체전 퀴즈가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총 8개사가 팀을 이뤄 진행된 단체전은 주관식 15개 문제를 풀어 고득점을 취득한 팀이 최종 승리를 얻는 방식입니다. 진지하게 문제를 경청하고, 정답이 발표된 순간 기쁨의 환호성과 아쉬운 탄식이 대회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날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동진 동성매니지먼트 팀장은 “선뜻 다가가기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안전’을 주제로 퀴즈로 풀다 보니 무척 재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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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7.11.06

끼 있는 대학생들 주목! ‘2017 삼성디스플레이 대학생 15초 영상제’ 실시~!

삼성디스플레이는 11월 6일부터 30일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7 삼성디스플레이 대학생 15초 영상제‘를 시작합니다. 응모 주제는 ‘나눔/배움/감사/긍정‘입니다. 응모를 원하시는 분들은 해당 주제에 맞는 동영상을 제작해 참가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우수작으로 선정된 분들에게는 갤럭시 최신폰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끼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접수 페이지 바로 가기 : https://goo.gl/forms/rrfAimHxSDmceDH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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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7.11.01

가을 향기 가득한 삼성디스플레이 기흥 캠퍼스

가을이 곱게 내려앉은 삼성디스플레이 기흥 캠퍼스의 가을 풍경, 뉴스룸이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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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10.27

사각의 링에서 ‘파이팅’을 외치는 삼성디스플레이 복싱 동호회 ‘S.B.T’ 열혈 복서들

치밀한 수읽기 속에서 공격과 방어가 어우러진 복싱은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입니다. 사각 링 안에서 글러브를 끼고 상대방과 격투를 치르면 어느새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고 몸으로 부딪치며 쌓아가는 근육질 넘쳐나는 우정도 돈독해지죠. 삼성디스플레이 ‘S.B.T’ 역시 초심자부터 숙련자까지 매주 2회의 정기 모임을 통해 땀방울을 흘리고 돈독한 정을 나누는 동호회입니다. 그 박진감 넘치는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Q. 동호회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전광효 프로: 안녕하세요. 복싱 동호회 ‘S.B.T(Samsung Boxing Team)’ 회장 전광효입니다. 복싱 동호회는 벌써 1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동호회입니다. 저는 2015년부터 2대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는데요. 내부 사정으로 휴식기를 가진 이후 올해 2월 S.B.T란 이름으로 새롭게 동호회를 정비해 시작했습니다. 최희정 프로: 현재 동호회 회원이 80명이 넘는데, 매월 회원 가입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회원 수가 4배 가까이 증가한 핫(Hot) 한 동호회입니다. 여성 회원도 1/4에 달하고 참여율이 굉장히 높아요.   Q. 동호회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김재연 프로: 매주 2회 천안시에 위치한 체육관에서 관장님의 지도하에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복싱장에 도착하면 줄넘기와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충분히 풀어준 뒤 수준에 맞게 개인별 코칭이 진행됩니다. 자유롭게 개인 운동과 공격, 방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미트 트레이닝을 병행하죠. 이후엔 회원들이 한데 모여 서킷 트레이닝(Circuit training)을 진행하며 기초 체력을 다지고 스트레칭과 함께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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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7.09.29

나눔 세포를 깨우는 심쿵 유발~ 삼성디스플레이의 ‘2017 함께 걷는 길’

추석 연휴를 며칠 앞둔 지난 26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는 ‘2017 함께 걷는 길’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창립 첫 회인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벌써 6회를 맞는 ‘함께 걷는 길’은 지난 1년간의 사회공헌 활동을 돌아보고, 임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임직원 1만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에 직접 나섰던 그 생생한 현장,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과 함께 가보실까요? 낮 최고 온도가 29도에 달했지만 ‘함께 걷는 길’ 코스가 시작되는 아름타운 기숙사 운동장이 시끌벅적해집니다. 연신 부채질을 하고, 준비된 시원한 생수를 마셔도 더위가 가시진 않지만, 모처럼 야외 활동에 나선 임직원들 표정엔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타다다다 타다다다’흥겨운 브라질타악그룹의 연주에 심장 박동수도 덩달아 업!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걷기 운동에 앞서 스트레칭으로 근육도 시원하게 풀어봅니다. ‘팡’하고 출발 신호탄이 울리자, 임직원 1만여 명이 ‘함께 걷는 길’에 첫 걸음을 떼기 시작합니다. 아산 1캠퍼스 정문과 야외 주차장 삼거리를 지나 GWP파크에 이르는 3.5km거리가 임직원들의 경쾌한 발걸음 소리와 정겨운 웃음소리로 물들기 시작합니다. 오랫만에 마주한 동료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면서 한참을 걷다보면 멋진 가을 풍경 사이로 2004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가 진행해온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히스토리 로드’를 지나게 됩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축하 공연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LCD, OLED 사업부 합창단 ‘아폴론’과 ‘2음’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사내 댄스동호회의 특별공연, 부서별 응원전도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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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9.22

40mm 작은 공에 푹 빠진 사람들, 삼성디스플레이 탁구 동호회 ‘놀러와’

탁구공은 구기 스포츠에서 사용되는 공 중 가장 작고 가볍습니다. 크기가 같은 골프공의 1/20 수준에 불과하죠. 때문에 힘 조절을 조금만 달리해도 쉽게 손 밖을 벗어나 버립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은 ‘후’ 불면 날아갈 정도로 가벼운 이 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경쾌한 공 소리만큼이나 유쾌했던 삼성디스플레이 탁구 동호회, ’놀러와’ 회원들과 함께 탁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볼까요?   Q. 동호회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상헌 프로: 탁구 동호회 ‘놀러와’는 탁구로 건강과 친목을 다지며 회사 생활을 즐기는 삼성디스플레이人들의 모임입니다. 누구든 편하게 와서 함께 즐기자는 의미에서 ‘놀러와’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희 동호회는 50여 명의 회원들이 매주 퇴근 후 모여 게임을 즐깁니다. 흠뻑 땀 흘리고 나면 모든 근심과 걱정, 스트레스가 날아가기 때문에 한 번도 오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사람은 없는, 중독성 강한 동호회입니다.   Q. 탁구 게임 내내 농담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에서 동호회 분위기가 무척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인가요? 윤춘재 프로: 한마디로 말하면 ‘소통’이죠. 총무를 맡고 있는 김필제 프로가 정기 모임 때 항상 사진을 촬영합니다. 그리곤 재미있는 글귀를 적어서 홈페이지에 올리고 회원들에게 보내주죠. 땀 흘리며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저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걸립니다. 사진을 보며 모임에 대한 소감도 나누고, 미처 참석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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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7.09.06

삼성디스플레이 Day 현장 속으로!

“세계 1위 디스플레이 기업에서 꿈을 펼쳐 보세요.” 삼성디스플레이는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시즌을 맞아 예비 새내기들을 위한 ‘삼성디스플레이 Day’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9일 울산과학기술대학을 시작으로 전국의 대학 캠퍼스를 방문해 삼성디스플레이 입사 노하우와 취업 전략 등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전시를 비롯해 인사팀 담당자가 전하는 입사 설명회, 모교 출신 선배와 함께하는 1:1 상담 등 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용한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삼성디스플레이 입사를 꿈꾸는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지난 9월 4일에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삼성디스플레이 Day’가 열렸습니다.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안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이었습니다. 젊은 대학생들의 열정과 호기심으로 후끈 달아올랐던 그날의 현장,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입사에 대한 궁금증, 낱낱이 파헤쳐보자! 삼성디스플레이는 대학생들이 입사하고 싶어 하는 기업 중 하나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이날 채용 설명회 현장에는 사전 신청자 수를 훌쩍 넘은 250여 명의 학생들이 강의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이준범 프로와 함께 1시간 동안 진행된 설명회는 세계 OLED 점유율 1위에 빛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자 직원들의 편의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복지제도와 인프라, 삼성디스플레이가 추구하는 인재상 등 예비 삼성디스플레이인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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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人 2017.08.18

“동료들과 맛보는 신의 물방울, 함께 하실래요?” 삼성디스플레이 와인 동호회 ‘더와인스쿨’

빅토르 위고는 ‘신은 물을 만들었지만, 인간은 와인을 만들었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와인을 흔히 ‘신의 물방울’이라 부르는 이유도 인간이 만든 위대한 술로 통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앞 프랑스 요리 전문점에 신의 물방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와인동호회 ‘더와인스쿨’ 모임 현장입니다. 포도향과 풍미 가득한 와인이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에 뉴스룸이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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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7.07.20

워크 스마트를 꿈꾸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프로 아카데미’ 현장!

좀 더 스마트하게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기획단계부터 막막했던 경우, 시간관리에 실패해 마감시간 내 일을 못 끝낸 경우, 장황한 업무 보고서로 지적당한 경우…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잔특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프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월부터 시작한 프로아카데미에서는 ‘문서작성’, ‘시간관리’, ‘업무보고’ 등 각 과정별로 업계 전문가를 모시고, 효율적인 업무 스킬 방법을 소개하였습니다. 업무 역량 강화에 목말랐던 임직원들이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하면서 각 과정별로 많은 신청자들이 몰렸습니다. 지난 7월 13일에는 창의력 관련 분야 전문가인 김관주 소장(지아이연구소)이 ‘고정관념을 깨는 창의적 사고’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는데요. 그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이 나이에도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아카데미를 진행하는 강의실에는 다양한 부서의 사우들이 기대감을 갖고 모였습니다. 나이가 제법 있는 사우들은 과연 지금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사실 창의력은 어릴 때부터 길러줘야 효과적입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들의 창의력을 높여주기 위해 노력하지요. 강의를 진행한 김관주 소장은 창의력이 4시간 만에 뚝딱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전합니다. 하지만 업무를 바라보는 시각을 다르게 할 수는 있습니다. 동일한 업무를 하더라도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낼 수도 있지요.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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