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치를 담궈요! 2019 사랑나눔 김장축제
사회공헌 2019.11.28

올 겨울,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치를 담궈요! 2019 사랑나눔 김장축제

매콤 새콤, 아삭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김장김치! 찬바람이 불어오면 생각나는 음식이죠~ 매해 김장철이 되면 아산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두 팔 걷어 부치고 나서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26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2019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열었습니다. 20톤의 김장김치 속에 따뜻한 나눔도 함께 버무려졌던 훈훈했던 행사, 지금부터 그 현장에 함께 가보실까요?   아산시와 함께해요! 사랑의 김치 만들기 이른 아침, 아름타운 기숙사 운동장은 김장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임직원들로 가득합니다. 김장을 담그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340여명과 아산시 17개 읍ㆍ면ㆍ동의 지역 자원봉사자, 대학생 봉사자 200여명이 김장을 함께하기 위해 두 팔 걷어 부친 것 입니다. 많은 인원이 모인 만큼 목표한 김치 포기수도 어마어마합니다. 자그마치 1만 포기, 20톤에 달하는 김장 김치를 현장에서 만들 예정입니다. 임직원들은 김치가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앞치마, 위생모, 위생장갑에 마스크를 끼고 김치 만들기 준비에 나섭니다.   화창한 가을 햇살만큼 따뜻한 김장 현장 ‘김장 시작하겠습니다’는 사회자의 멘트와 함께 18개 조별로 펼쳐진 조리대 위로 절임 배추와 양념이 놓이고 임직원들의 손이 바빠집니다. 맛있는 김치는 양념이 잘 배어있는 법! 배춧잎 사이사이에 빨간 양념이 골고루 들어가도록 열심히 김치를 완성해 나갑니다. 이렇게 잘 버무려진 김치들은 포장 전담조에게 전달되서 밀폐 용기에 차곡차곡, 국물이 새지 않도록 꼼꼼하게 포장됩니다. 그리고 이웃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카드와 스티커를 부착해 깔끔하게 마무리하면 포장도 완료! 김장이 한창 진행될 무렵,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프로님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드리기 위해 MC가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재치 넘치는 임직원들의 입담에 현장 분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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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9.11.21

청춘의 특별한 재능 나눔!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하는 ‘Let`s play’

창의적 아이디어와 특별한 재능 나눔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들은 바로 <Let`s play(렛츠플레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생들!  삼성디스플레이가 주관하는 ‘렛츠플레이’는 역사, 사회공헌, 영상&미디어 분야에 관심과 재능이 많은 대학생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 사회의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대학생들이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렛츠플레이의 ‘Pause Day’ 행사에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다녀왔습니다.   대학생과 함께하는 특별한 재능 나눔 활동 지난 16일, 서울시 서초구 아이비스타에 렛츠플레이에 참여한 대학생 100여 명이 모였습니다. 렛츠플레이는 지난 5년간 삼성디스플레이가 함께했던 대학생 봉사단에 이어 새롭게 기획된  ‘청춘의 특별 재능 나눔’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9월, 약 10대 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렛츠플레이 단원들은 현재 총 세 파트로 나뉘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잊혀진 기억과 숨어있는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을 수 있는 ‘Hisplay‘, 지역사회에서 개선이 필요한 이슈를 직접 발굴∙홍보하고 실제로 개선활동까지 진행하는 ’Be-play‘, 사회의 공익적 메시지를 파급 효과가 큰 스토리 영상으로 제작하는 ’View&Play‘ 입니다.   사회적 가치 창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현재 각 파트별로 단원들은 활발히 활동을 진행중입니다. 전문가 멘토와 함께하는 두 번의 ‘Insight Day’를 모두 마치고, 각 팀들은 주제에 맞게 자신들의 색깔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제작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얼마전 사회적 이슈나 문제 사항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을 각각 진행한 Be-play 파트는 실제로 개선활동을 진행할 최종 5개 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시각 장애인 복지 향상’, ‘소방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개선 제안’, ‘스마트폰 좀비 의식 개선’, ‘약봉지 식별 점자 스티커’ 등 사회적 어려움과 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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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하기 좋은 날~ 삼성디스플레이가 왔습니다!” The Blue 봉사팀의 이동빨래 봉사활동
사회공헌 2019.11.15

“빨래하기 좋은 날~ 삼성디스플레이가 왔습니다!” The Blue 봉사팀의 이동빨래 봉사활동

겨울이 성큼 다가온 이때, 잠자리 온기를 책임지는 이불은 우리에게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특히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에게 겨울을 버틸 수 있게 도와주는 따뜻하고 깨끗한 이불은 정말 소중할텐데요. 어르신들이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추운 겨울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삼성디스플레이 ‘The Blue 봉사팀’이 떴습니다. 직접 어르신들 가정에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깨끗하게 빨아드리며 보람찬 하루를 보냈던 이 날,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함께했습니다.   오늘은 빨래하기 좋은 날~ 하루하루 낮아지는 기온으로 성큼 다가온 겨울이 느껴지는 요즘.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이불 빨래가 큰 골칫거리입니다. 어르신들이 포근한 겨울 보내실 수 있도록 오후 1시, 천안 천사운동본부 앞으로 The Blue 봉사팀 11명이 모였습니다. ‘The Blue 봉사팀’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264명이 함께하는 이동 빨래 봉사팀입니다. 지난 해부터 시작한 이 봉사활동은 천사운동본부와 함께 이동 빨래 뿐 아니라, 연탄 나르기, 집수리, 동전 모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이동빨래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반응이 좋아서 주력으로 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동 빨래 봉사는 월 4회,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빨랫감을 수거해 직접 빨아 돌려드립니다. The Blue 봉사팀 리더 전병조 프로는 “이동빨래 봉사활동은 봉사에 참여하는 임직원과 대상 어르신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활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은 천사 운동 본부를 통해서 ‘방한용품 포장지원’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봉사팀은 두 팀으로 나눠 한 팀은 방한용품을 포장하고, 다른 한 팀은 세탁기 두 대를 탑재한 빨래차와 함께 이동합니다. 이날은 7가구의 어르신들께 이불빨래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묵은 때를 벗고 깨끗한 이불로 변신! 임직원들은 먼저 빨래차에 전기와 물 빠짐 호스를 연결합니다.  한편에서는 이동빨래를 신청한 7가구에 전화를 드리기 시작합니다. 집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 빨래를 수거하기 위해서입니다. 확인 전화를 마친 뒤에는 둘, 셋씩 짝을 지어 빨래를 수거하러 갑니다. “어르신들 댁에도 세탁기가 있기는 하지만 이불빨래는 무겁기도 하고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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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11.11

삼성디스플레이, 폐기물 매립제로 ‘GOLD’ 인증 획득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폐기물 재활용률 97%를 달성, 글로벌 인증기관으로부터 ‘폐기물 매립제로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폐기물 매립제로(Zero Waste to Landfill) 부문에서 ‘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UL의 ‘폐기물 매립제로 인증’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활용률을 평가해 일정 수준에 이르는 기업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UL의 기준에 따르면 폐기물 재활용률이 90~94%일 경우 ‘SILVER’, 95~99%에 이를 경우 ‘GOLD’를 부여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공정에서 배출되는 폐액의 불순물을 여과장치를 통해 걸러내 재활용하는 한편, 폐유리를 시멘트 원료로 재활용하는 등 다방면으로 폐기물 저감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러한 활동으로 지난해 아산2캠퍼스에서 폐기물 재활용률 97%를 달성했다. 이재열 삼성디스플레이 환경안전팀장은 “임직원들과 협력사들이 함께 노력해 재활용률을 높인 덕분에 삼성디스플레이가 ‘GOLD’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폐기물이 자원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에서 고민해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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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9.11.01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축제! 2019 책울림 독서대회 시상식

가을은 책 읽기 좋은 계절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책 읽는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책울림’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에는 독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19 책울림 독서 대회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이번 독서대회는 주인공에게 쓰는 편지, 직접 디자인한 책 표지, 사진으로 표현한 독서소감 이렇게 3개 부문에 작품을 접수받았습니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전시된 시상식 현장에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좋아하는 책을 읽고 표현해봐요 지난 26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캠퍼스 그린홀에서는 책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책 속 한 장면을 그린 그림과 주인공에게 쓴 편지, 책 내용과 연관된 사진 등 50개의 작품은 ‘2019 책울림 독서대회’의 수상작들입니다.  책울림 사업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책읽는 습관 만들기’를 목표로 독서환경이 열악한 곳을 찾아 공간을 마련해주고, 양질의 도서를 지원합니다. 사회공헌단의 박재동 프로는 “삼성디스플레이 책울림 사업에서는 아동, 청소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책 읽기에 가장 기본이 되는 도서와 공간을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들이 실질적으로 독서와 연결이 되는지를 가늠해 보고자 ‘책울림 독서대회‘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대회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2016년부터 시작한 독서대회의 참여자는 매년 증가해 올해 1,501명이 이번 대회에 참여했습니다. 매년 많은 아동ㆍ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편지와 그림, 사진에 책에 대한 마음을 담다 오전 10시, 독서대회 시상식 시간이 다가오자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캠퍼스에 수상자와 가족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책울림 독서대회는 일반적인 독후감이 아닌 책 속 주인공에게 편지로 내 마음을 표현해 보는 ‘북레터’, 상상과 느낌으로 그려낸 ‘북커버’, 읽은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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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더 나은 독서환경을 만들어주는 ‘북적북적 봉사활동’
사회공헌 2019.10.31

도서관이 ’북적북적’, 지식이 ‘쑥쑥’ -2019 Enabling People 자원봉사 대축제 ‘북적북적’

  아이들의 꿈과 지식은 ‘독서’를 통해 쑥쑥 자라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지난 25일 아산시 선장면의 선장초등학교를 찾아 학교 도서관의 낡은 도서를 폐기하고, 장서를 점검하는 2019 Enabling People 자원봉사 대축제 ‘북적북적‘ 활동을 펼쳤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나은 독서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낸 임직원들의 하루를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함께했습니다.   도서관을 북적북적하게 만들자! 오전 9시 30분, 학생 수 46명의 작은 초등학교 도서관이 어른들로 북적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삼성디스플레이 2019 Enabling People 자원봉사 대축제 ‘북적북적‘ 행사가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2019 Enabling People 자원봉사 대축제’는 10/7~10/30 기간 동안 149개 임직원 봉사팀과 가족들이 초·중학교 도서 정리정돈, 지역 아동센터 교육봉사, 재능기부를 펼치는 자원봉사 활동입니다. 이 중 ‘북적북적’ 활동은 ‘Book(책)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북적이는 도서관으로 재탄생시킨다’는 의미로 아산시와 용인시 지역 20여 곳의  초·중학교 도서 35만여 권을 정돈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평소 도서관 이용률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문화개선을 위해 ‘책울림‘ 사업을 진행하면서 충남 지역 학교와 자매마을 등 51개소의 독서공간을 새로 꾸미고 약 9만여 권의 도서를 기부한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5년 동안 총 14회 북콘서트를 열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아동·청소년의 소통 기회를 넓혀왔고, 독서대회를 진행해 독서 인재들을 다수 발굴해내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인 ‘북적북적’ 또한 책울림과 맥을 함께하는 봉사활동입니다.   낡은 책, 길 읽은 책의 자리를 찾아요 이날 북적북적 활동이 이뤄진 선장초등학교는 인원이 부족해 책 정리 활동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본격적인 도서 정리 활동에 앞서 봉사팀은 선장초등학교에 독서대 10개를 전달했습니다. 선장초등학교 이제복 교장님은 “선장초등학교는 4개 학교가 통합되어 도서관 장서가 많아 기존 인력으로는 정리가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책 정리가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직원들이 직접 나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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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끼로 온기와 사랑을 나눈 ’사랑나눔 봉사팀’
사회공헌 2019.10.23

따뜻한 한끼로 온기와 사랑을 나눈 ’사랑나눔 봉사팀’

“식사하셨어요?” 끼니를 챙기는 말로도 쓰이지만, 우리 사회의 정감 있는 안부 인사이기도 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랑나눔 봉사팀’은 지역 어르신들이 식사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매달 온양온천역의 무료급식소를 찾아가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데요. 200여명의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한 훈훈한 현장에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한 끼를 나눕니다 매주 셋째 주 월요일이 되면 ‘사랑나눔 봉사팀’은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위해 온양온천역사에 있는 어르신 무료급식소를 찾습니다. 사랑나눔 봉사팀은 아산의 노인 무료급식 전문 봉사단 ‘따사모‘와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매월1~2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약 450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나눔 봉사팀은 매달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를 찾아 식사 대접과 설거지를 비롯해 주변의 환경 정화 활동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꾸준하고 열정적인 활동 덕분에 2018년 아산시장 표창장에 이어 올해는 국회의원 표창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어르신들, 맛있게 드세요~~” 지난 21일 오전 10시경, 온양온천역에 도착한 사랑나눔 봉사팀원 스무 명은 배식에 앞서, 먼저 역 주변 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식사 장소 주변이 청결해야 식사를 하러 오시는 어르신들도 좀 더 기분 좋게 음식을 드실 수 있겠죠? 팀원들은 2인 1조로 짝을 지어 역 주변을 돌아다니며, 시야에 잘 들어오지 않는 수풀 속과 건물 뒤편까지 꼼꼼하게 챙기며 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배식에 앞서 이 날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는데요. 사랑나눔 봉사팀이 삼성그룹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받은 상금 100만 원을 따사모에 전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나눔 봉사팀 리더 박성욱 프로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상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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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9.09.27

함께 Green 삼성디스플레이, ‘2019 함께 걷는 길’ 나눔 행사

하늘은 높고 바람은 선선해진 완연한 가을. 함께하고 싶은 이들과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걷기에 참 좋은 계절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4일, 대표 사회 공헌 활동인 ‘함께 걷는 길’ 행사를 아산캠퍼스에서 열었습니다. 임직원들의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축제의 장, 그 현장을 지금 뉴스룸에서 소개합니다.   청명한 가을날 동료들과 함께 산책을! 임직원들은 건강체조로 가볍게 몸을 풀고, 출발선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날 걷기 코스는 아산1캠퍼스 정문으로 시작해 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가락바위 저수지 주변을 둘러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맑고 청명한 하늘, 푸른 나무와 선선한 바람의 어우러짐이 임직원들에게 상쾌한 활력을 불어넣었는데요.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대표이사는 “마음을 모아 주신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청명한 초가을의 정취와 함께 동료와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걷기 코스 중간에 사회공헌활동 전시물 코너를 마련해 지난 1년간 공헌활동을 되돌아보고,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습니다. 또한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이벤트존에서 동료들과 사진을 찍고 소통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서원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걷다 보니 어느덧 결승전에 다다랐습니다.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축제의 장! 동료와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며 걷기 운동을 하니 어느덧 2부 행사가 다가왔습니다. 잔디밭에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공연을 보는 시간으로 행사 위 무대에서는 SDC섹소폰 동호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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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맛있는 반찬 배달 왔습니다! '징검다리 봉사팀'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
사회공헌 2019.09.26

어르신들, 맛있는 반찬 배달 왔습니다! ‘징검다리 봉사팀’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

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여기, 10년 이상 반찬 만들기 외길을 걸어온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있습니다. 아산시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드리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징검다리 봉사팀’. 오랜 기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쌓인 것은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정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베테랑 급으로 올라간 반찬 만들기 실력! 사랑과 정을 꾹꾹 눌러 담아 반찬을 만들고, 직접 배달해드리는 사랑의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10년 경력 자랑하는 반찬 만들기의 달인들 지난 21일 토요일 아침. 삼성디스플레이 징검다리 봉사팀 회원 10여 명이 아산시 탕정면의 탕정 한마음 종합사회복지관에 모였습니다. 징검다리는 10여 년 전에 창단된 반찬 만들기 봉사팀으로 아산시에서 혼자 거주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2주에 한 번씩 직접 반찬을 만들어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날 만들기로 한 반찬 메뉴는 ‘제육볶음’과 무장아찌 ‘오복채’. 이번에도 따뜻하게 드실 수 있는 고기반찬 한 종류와 오래 두고 드실 수 있는 반찬 한 종류를 준비합니다. 더불어 제육볶음과 함께 드실 수 있는 고추, 상추 등 채소 한 묶음도 따로 챙겼습니다. 이렇게 총 26인분의 반찬을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서 각 가정으로 배달해 드립니다.   양념부터 포장까지 뚝딱~ 반찬 만들기는 실전이다! 복지관 문이 열리고 주방으로 들어온 직원들은 일사불란하게 흩어져 각자 자리를 잡습니다. 복지관은 이용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반찬 만들기는 시간과의 싸움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한 명은 뚝딱 고기에 들어갈 양념을 만들고 몇 명은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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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9.25

삼성디스플레이, ‘함께 걷는 길’ 행사 개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 사장)가 24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임직원들이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2019 함께 걷는 길’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함께 걷는 길’은 임직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난 1년 동안의 사회공헌활동을 돌아보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는 행사로 창립 첫 해인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훈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1만여 명이 함께했다.   임직원들은 아산1캠퍼스를 출발해 인근에 위치한 가락바위 저수지 주변 3km를 함께 걸었다. 회사는 걷기 코스 중간 중간에 사회공헌활동 전시물 코너를 마련하여 지난 1년 간의 공헌활동을 되짚어보고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이벤트존에서는 동료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게임을 즐기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함께 걷기 행사를 마치고 한 자리에 모인 임직원들은 사내동호회 회원들이 준비한 오케스트라, 색소폰, B-Boy 공연 등을 관람하며 2부 행사를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노사협의회 대표는 “날씨 좋은 가을날 동료들과 함께 걸으며 동시에 기부도 하는 일석이조의 행사”라며 “이 행사가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동료애를 다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의 기부금과 회사 측이 일대일 매칭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은 올 11월에 열리는 ‘2019 사랑나눔 김장축제’에 사용할 계획이다. ‘사랑나눔 김장축제’는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05년부터 14년간 총 7,000여 명이 참가해 400톤의 김장김치를 39,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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