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2018.12.07

“따뜻한 희망을 함께 나눠요” 쪽방촌에 온기를 나르는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

누구나 옷깃을 여미는 추운 겨울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 5일 서울 남대문 쪽방 상담소를 찾았습니다. 쌀과 통조림, 라면 등 겨우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박스를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따스한 온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나섰다! 이른 아침 서울시 남대문에 위치한 쪽방상담소에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모였습니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입김을 호호 불며 몸을 웅크렸지만, 표정만큼은 모두 밝게 웃고 있습니다. 쪽방 봉사활동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15년째 지속되고 있는 삼성 봉사활동입니다. 올해는 전국 5개 도시의 쪽방 밀집촌 10곳, 5,700여 가구를 방문했습니다.   따뜻한 인사와 마음을 건네는 훈훈한 시간! 오전 9시, 임직원들은 각자 가볍게 몸을 푼 후 생필품 박스를 내리는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미리 손을 맞추어 본 것도 아닌데, 총 640여 개의 박스를 질서 있게 주고받으면서 차곡차곡 내리니 순식간에 모든 작업이 끝났습니다. 박스를 내리며 구슬땀을 흘린 김태오 프로는 “매년 봉사 지원 인원이 너무 많아 참여 기회가 없었는데, 드디어 올해 기회를 얻었다”며, “단순히 생필품을 전해 드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마음을 주고받는 시간을 갖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생필품 박스들을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임직원들의 손이 바빠집니다.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박스를 전하고, 거동이 불편한분께는 집까지 박스를 배달해드리며 훈훈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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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11.20

삼성 부품으로 세계를 연결하고, 인공지능으로 미래를 창조한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DS부문 3개 사업부(메모리, 시스템LSI, 파운드리)가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 1회 ‘삼성 미래기술 포럼(三星未来技术论坛)’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새로운 IT 패러다임으로 부상한 ‘AI’ 분야에 최적화된 삼성의 디스플레이, 반도체 기술들이 선보였습니다. 오포, 비보, 샤오미 등 중국 최대 모바일 기업들과 중국 3대 IT기업인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중국 유망 스타트업 기업 등에서 총 500여명의 업계 리더들이 포럼에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행사는 총 3개 세션으로 AI 전문가들의 최신 ‘AI Trend’ 분석과 알리바바, 텐센트 등이 참여한 ‘AI Discussion’, 그리고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삼성의 4개 부품사의 ‘AI Solution’ 발표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세션의 마지막 연사로 나선 윤재남 삼성디스플레이 OLED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상무)는 ‘Future Devices in AI Era With AMOLED’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그는 AI를 중심으로 기기들이 상호 통합되는 초연결 사회에서 사람-사람, 사람-기기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인터페이스로 디스플레이의 역할 증대를 강조했습니다. 또 AI, 5G, IoT 등 기술이 만들어 낼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에 화질, 응답속도, 소비전력 면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에는 부품사별 최신 제품들이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AI 스피커용 원통형 투명 OLED, 자동차 클러스터용 OLED, E-Mirror, 헤드업디스플레이(HUD)용 투명 OLED 등 다양한 신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 관람객들은 음성인식을 바탕으로 스마트홈과 사물인터넷의 메인 기기로 부상하고 있는 AI 스피커와 자율주행∙커넥티드카는 분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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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8.11.16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김치로 이웃과 따뜻한 온기 나눠요! ‘삼성디스플레이 창립기념 지역사랑나눔 김장축제’

지난 14일 ‘삼성디스플레이 창립기념 지역사랑나눔 김장축제’가 충남 아산시 탕정면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지역사랑나눔 김장축제는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과 가족, 아산지역 봉사단체 등 500여명이 참가해 어려운 지역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배추김치 40톤 속에 사랑나눔의 정도 함께 버무려진 훈훈한 행사, 그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직접 찾았습니다. 쌀쌀한 공기가 옷깃을 여미게 했던 이른 아침, 나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모여서인지 행사장에 모인 임직원과 지역봉사자들의 얼굴엔 밝은 미소가 가득합니다. 오늘 행사에서 만들 김장김치는 무려 10kg 김치가 4,000박스에 달하는 40톤의 김치!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의 정성이 깃든 김장김치는 아산시청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 4천 세대에 전달하였습니다. 이날 김장에 들어간 비용은 지난 10월 임직원들이 ‘함께 걷는 길’ 행사를 통해 마련한 성금과 회사 측이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동일한 금액을 지원해 조성됐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05년부터 14년간 총 7,000여 명이 사랑 나눔 김장축제에 참가해 담근 김장김치 400톤을 지역에 39,000세대에 전달했습니다. 김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위생은 필수! 앞치마와 위생모,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으로 김장 준비를 시작합니다. 조리대 위에 놓인 절인 배추와 양념으로 두 팔 걷어붙이고 본격 김장에 돌입합니다. 배춧잎 사이 사이에 빨갛게 버무려진 양념을 한 겹 한 겹 넣고, 겉잎으로 속 재료가 빠져나오지 않게 감싸주면 한 포기 완성! 완성되는 김장김치의 포기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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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10.16

걸으면서 이웃 사랑도 함께 나눠요! 2018 삼성디스플레이의 ‘함께 걷는 길’ 현장 속으로!

가을은 걷기 좋은 계절입니다. 살랑이는 바람, 높고 푸른 하늘이 절로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지난 10일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2018 함께 걷는 길’ 행사가 아산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인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사랑을 실천했던 축제의 장,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아산 캠퍼스 운동장에 임직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참여한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 때문인지 행사장에는 따스한 온기가 스며듭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배번표와 종이 모자를 나누어줍니다. 모두들 행사에 대한 기대로 웃음꽃이 한가득입니다. 올해 열린 ‘함께 걷는 길’ 행사에는 약 16,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가해 총 1억 1천만 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소중한 성금은 다양한 후원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대표이사는 “임직원 여러분의 나눔 활동 참여로 이웃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일하는 Work가 아닌 함께 걷는 Walk로 건강도 찾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라며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에너지 가득~ 모두 함께 가벼운 건강 체조를 하며 몸을 풀었습니다. 출발선에서 다 같이 파이팅을 외치며 걷기 대회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걷기 코스는 아산 1캠퍼스를 시작으로 캠퍼스 인근 가락바위 소유지를 한 바퀴 돌아오는 경로입니다. 가락바위 소유지로 향하는 탕정로에는 이제 막 곱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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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08.21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불편하지만 줄여봅시다!”

연간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높은 대한민국. 최근들어 환경 파괴의 주범인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실용적이고 편리하게 사용되고 있는 일회용품을 줄이려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까요? 삼성디스플레이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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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8.08.07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하는 한 여름 밤의 문화 휴가, ‘신정호 별빛축제’

지난 7월 27일부터 충청남도 아산시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신정호 별빛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 벌써 21회를 맞은 신정호 별빛축제는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삼성디스플레이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무대를 마련해 주고, 임직원 가족 및 지역 주민들에게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16일간 진행됩니다. 뜨거운 공연 열기로 무더위를 무색하게 만든 신정호 별빛축제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직접 찾았습니다.   열대야 속 가족과 함께 문화를 즐기다! 해가 저문 지 한참이 지나도 야외 곳곳이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있는 요즘. 무더위로 인해 움직이는 것조차 지칠 법도 한데, 아산 신정호 야외음악당에는 저녁마다 한 손에는 돗자리, 한 손에는 간식거리를 든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매년 여름마다 아산시 일대 주민들의 여름밤 피서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신정호에서 8월 11일까지 아산시 신정호 야외음악당과 잔디광장 일대에서 신정호 별빛 축제가 진행중입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문화 예술단체, 유명 밴드 공연과 노래대회를 비롯, 영화 상영, 천문관측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져 기상관측이래 최대 폭염에도 예년보다 관람객이 더 많다고 합니다. 7월 27일 아산윈드오케스트라와 아산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신정호 별빛축제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멘토 오케스트라, 남도민요보존회 등 지역문화 예술단체의 공연으로 이어졌으며, 오는 10일에는 국내 최정상 록 밴드 중의 하나인 부활 공연과 11일에는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함께하는 가족듀엣경연대회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신정호 별빛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야외 영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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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8.07.30

열대야 속에서도 독서 습관 업데이트 중! ‘봄드림 독서캠핑’

무더운 여름날, 달콤한 여름방학을 맞아 독서의 재미에 푹 빠진 학생들이 있습니다.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파주 별난독서캠핑장에서 열린 삼성디플레이의 ‘봄드림 독서캠핑’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청소년들이 보고 읽는 독서에서 벗어나 주도적으로 책과 소통하고 흥미를 찾을 수 있도록 놀이, 체험, 교육을 겸비한 캠핑형 독서 프로그램이 한창 진행 중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캠핑의 매력과 독서의 즐거움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자원봉사에 나선 임직원 서포터즈 ‘봄드리미’, 그리고 삼성디스플레이 대학생봉사단 ‘블루비’,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중학교 2학년 학생 60여 명과 함께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여름, 독서를 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다! 올해 열린 봄드림 독서캠핑에서는 ‘업데이트 작업 중 독서를 끄지 마세요’라는 테마로 열렸습니다. 책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중학생들이 독서와의 거리감을 줄이고, 그 즐거움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첫날, 천안 터미널에 집결해 서로의 얼굴을 조금씩 익히면서 파주출판도시로 이동한 학생들은 문발리 헌책방 골목 북카페 블루박스에서 발대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파주출판도시 투어 후 캠핑장으로 이동해 ‘봄드리미’ 조혜련 프로가 진행하는 <독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화기애애한 캠핑 첫날의 분위기를 만들어갔습니다. 봄드리미의 리더로서, 이번 행사를 위해 연차를 내고 참여했다는 조혜련 프로는 “제가 대학 시절에 청소년학을 전공했고, 청소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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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8.07.11

아름다운 세상을 손으로 그려 나가는 봉사팀, ‘세벽채’를 만나다!

뜨거운 7월의 어느 날, 신나는 여름 휴가 대신 구슬땀을 흘리며 벽화 그리기에 빠져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거창한 일을 하기 보다 내 손으로 그린 벽화와 함께 하는 시간이 큰 행복으로 느껴진다는 그들. ‘세상의 벽을 채우다’라는 이름을 가지고 다양한 곳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소확행(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을 즐기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벽화 그리기 봉사팀 ‘세벽채’는 언제나 밝고, 훈훈합니다. 소외 지역의 허름한 벽면에 구름과 하늘, 나무, 동물의 벽화를 그려 넣어 화사한 감동을 선물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땀 흘리며, 뜨거운 여름을 보내는 세벽채 봉사 현장 속으로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BCPF콘텐츠학교.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콘텐츠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세워진 이곳은 사실 7년 전 폐교를 리모델링한 곳입니다. 내부는 최신 설비를 갖춘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건물 여기저기에는 여전히 스산함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 이곳에 알록달록한 색깔을 입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한껏 자극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세벽채 봉사팀이 두 손을 걷고 나섰습니다. 장장 1박 2일에 걸친 벽화 그리기 작업에 팀원들은 주말도 반납하고, 7월의 뜨거운 태양 아래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작업에 매진했습니다. 세벽채 3대 회장으로 활동 중인 이상진 프로는 “BCPF 콘텐츠학교는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콘텐츠 교육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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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8.06.07

내일을 바꾸는 한 걸음! 환경의 날 하천 정화 활동

​물·공기·흙·하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는 소중한 자연환경입니다. 한번 파괴되긴 쉽지만,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려면 오랜 세월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기에 더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합니다. 1972년 6월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유엔 인간 환경 회의’에서는 국제사회가 지구의 환경보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할 것을 다짐하고자 ‘세계 환경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및 관계사 임직원들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천안 정수장을 견학하고, 천안 장재천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물의 소중함을 느끼다, K-water 천안 정수장 견학 이날 임직원들이 처음 방문한 곳은 천안시 풍세면에 위치한 K-Water 천안정수장이었습니다. 천안정수장은 대청댐에서 끌어온 물을 정수해서 식수, 공업용수 등을 공급합니다. 이곳에서 정수된 물은 천안시, 아산시, 청주시, 청원군, 연기군 등으로 공급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이 위치한 천안, 아산 지역에 급수하고 있기 때문에 회사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K-Water 나광주 차장은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이 천안, 아산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서 우리 정수장의 급수량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도시 발전에 꼭 필요한 것이 ‘물’입니다”라고 설명합니다. 견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대청댐의 물이 정수장에 도착해 깨끗한 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청댐의 물을 수로로 끌어와서 활성탄을 투입해 물의 이취미(냄새, 맛)을 제거하는 단계, 물에 있는 불순물을 응집, 침전시켜 걸러내는 단계, 수차례의 여과를 거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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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2018.06.04

강연을 듣고 공연도 즐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봄드림 북 콘서트’!

5월 29일, 천안 갤러리아 센터시티 아트홀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주최하는 ‘봄드림 북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것으로 5월부터 9월까지 매달 1회씩, 최고의 강연진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봄(Bread Of Mind)드림’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봄드림’은 충청권 내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도서를 지원하고 기존의 독서 공간을 리모델링합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40개소의 독서공간을 마련하고 217개소에 우수도서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독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북멘토링, 독서대회, 봄드림 어워즈(Awards), 독서캠핑, 독서락서(체험형 프로그램), 북 콘서트 등 즐거운 체험의 장을 열고 있습니다. ★ 북콘서트 참여신청 : http://www.bomdream.co.kr/bomdream_concert/11020 이번 콘서트는 tvN ‘알쓸신잡’, ‘수요미식회’로 유명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작가가 초청되어, 올해 북콘서트의 첫 번째 포문을 열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포토존을 비롯해 팝업북 등을 활용한 책 관련 전시물, 봄드림 활동에 대한 설명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갖고 관람하며 콘서트의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선물하는 ‘세상을 보는 창(책)’ 봄드림 기다리던 콘서트가 드디어 시작되고, 사회를 맡은 추혜정 아나운서가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봄드림’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영상이 이어진 후, 초청 강사인 황교익 작가가 등장했습니다. 당일 관객 중에서는 황교익 작가의 강연을 듣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오신 분들이 많아, 큰 박수소리와 함성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강연은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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