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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조사기관 IHS 마킷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9인치 이하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매출 35억 4700만 달러, 출하량 9천550만개를 기록하며 각각 27.2%, 14.1%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매출부분에서 2위 업체와 10% 가량 차이를 벌리며 중소형 시장의 최강자임을 과시했습니다.

※ 자료출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시장 ‘수퍼호황’…삼성, 세계 1위” 연합뉴스 6/29字 기사

올 1분기 중소형 시장은 지난해 1분기 대비 35% 성장하며 역대 1분기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시장 성장의 배경에는 스마트폰용과 플렉시블 OLED의 폭발적 성장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올 1분기 매출 99억3,500만 달러를 기록, 전체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의 76.2% 차지했습니다. 전년 동기 70억4,500만 달러 대비 41% 성장한 기록입니다.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시장은 고해상도 비중의 증가, 사이즈 확대 등으로 평균 판매가격이 16.02달러에서 21.24달러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더욱 주목할 점은 플렉시블 OLED의 성장입니다. 올 1분기 이 시장은 매출 11억1,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4억9,500만달러 대비 무려 124% 성장하였습니다.

상반기 삼성전자 전략모델인 S8, S8플러스 출시와 함께 풀스크린 구현을 위해 중국 등 주요 제조사들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대한 수요가 늘었기 때문인것으로 분석됩니다.

OLED 시장 內 비중도 플렉시블의 비중도 지난해 1분기 16%에서 올 1분기 30%로 두배 이상 늘어나 플렉시블 OLED를 중심으로 시장이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과 플렉시블 OLED 시장에서 각각 34.6%와 94.6%의 압도적인 시장점유율로 1위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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