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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미국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 박람회)는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기업들의 기술 혁신 싸움이 한창인데요.
그중 삼성 관련된 기사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더라구요~~
그만큼 우리나라 기업의 위상이 전 글로벌 톱 클래스에 진입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번 CES의 최대 화두는 물론 ‘OLED 화질’ 이겠지만 ~~~
다른 한편으로 보는이의 주목을 끈 것이 바로 스마트폰 두께 경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1년 11월 일본의 후지쯔 도시바에서 출시되었던 ‘Arrows ES IS12F’의 6.7mm보다 더 얇은 스마트폰이 공개 되었다니~~

어떤 스마트폰이길래 두께가 이렇게 얇은지 우리 한번 자세히 볼까요?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huaweidevice>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이 스마트폰은 중국의 휴대폰 제조업체인 화웨이사의 ‘Ascend P1S’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두께가 불과 6.68mm뿐이라는데요~!

또 하나 주목할 점은 두께만 얇은 것이 아니라 스펙 또한, 상당히 높은 사양이라는 것입니다~

먼저 4.3인치 Super AMOLED에 TI OMAP4460 1.5GHz 듀얼코어 CPU, 1GB RAM,
전면 130만 화소 / 후면 800만 화소의 카메라 1,8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물론 OS는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탑재되었구요!

꽤 괜찮은 스마트 폰이라고 여기저기 호평이 자자하다고 하네요.
중국 IT기업들의 돌풍이 느껴집니다~~ 씽씽~~^^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huaweidevice>

이 얇은 스마트폰을 가능하게 만든 건 화웨이 사의 기술력 뿐 아니라 백라이트가 필요없는 Super AMOLED가 탑재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AMOLED 채용이 계속 늘어나니~~ 더욱 반가운 소식인 것 같습니다.^^

Ascend P1S는 2012년 2분기에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조금 더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관련 글 보기] http://samsungamoled.net/336 (세상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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