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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가 대중화 되고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되어버린 요즘. 더불어 꼭 함께 챙기고 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어폰인데요~
이어폰을 귀에 꽂을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습관처럼 하는 행동들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꼬일대로 꼬인 이어폰 줄을 가지런하게 편 후 L(왼쪽), R(오른쪽)을 찾고 나서야 귀에 가져가게 된다고 하네요~~

우리 모두 실험해볼까요? ㅎㅎㅎ

하지만 너무도 당연하지만 가끔씩 불편함을 느끼시죠?
이런 불편함을 과감히 깬 가히 쎈~~ 제품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유니버셜 이어폰(Universal Earphones)이 바로 그 제품인데요~

이 제품에는 이어폰 유닛 위쪽에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어느 쪽 귀로 착용하는지를 자동으로 감지한다고 합니다. 또 이 기술은 만들기 쉽고 헤드폰 등에 적용하기 간편하며, 비용도 크지 않다고 하네요~~

역시 기술의 혁신은 가까운 곳에서~~~

[사진 출처 : JST, IGARASHI Design Interface Project]

유니버셜 이어폰은 자신이 혼자들을 때 뿐만 아니라, 다른이와 함께 이어폰을 나누어 들을 때에도 귀의 모양을 감지하여 L, R을 구분해 준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2명이 이어폰을 나누어 함께 들을 때 자동으로 이를 감지해 각각의 이어폰에 스테레오 사운드를 믹싱하여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하네요

아래 그림처럼 혼자들을 때는 이어폰 양쪽에 전기적 신호가 오고 가지만, 2명이 들을 때는 전기적 신호가 차단되는데 그 차이를 구분해서 작동한다고 하네요^^

간단하죠? ㅎㅎㅎ

[사진 출처 : JST, IGARASHI Design Interface Project]

유니버셜 이어폰처럼 앞으로도 일상에 파묻혀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을 편리하게 바꿔주는 기술이 많이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술과 일상의 혁신 ‘유니버셜 이어폰’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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