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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을 새롭게 정의하다]

세계 최대 모바일관련 전시회, MWC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는데요~
글로벌 가전 전시회로 유명한 미국의 CEShow, 일본의 평판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FPD와 더불어 매년 수많은 IT매니아들을 설레게 만드는 MWC는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MWC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의 줄임말로서 전 세계 이동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 및 장비업체의 연합기구인 GSM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ㆍ정보통신 산업 전시회라고 합니다.

※ GSMA : 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

<사진 : 삼성전자>

작년에 열린 MWC 2011 행사에는 6만명이 넘는 관람객과 3,000명이 넘는 CEO들 그리고 전 세계 1,400여 개의 관련 업체가 참가했으며, 12,000명이 넘는 모바일 앱 개발자들이 다녀갔다고 합니다.

올해 역시 다수의 휴대전화 제조사가 혁신적이며 다양한 기능을 담은 스마트폰을 선보여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MWC 2012의 주제는 ‘Redefining Mobile’로 정해졌는데요, 모바일이 단순히 개인의 이동통신 수단과 커뮤니케이터 역할을 넘어서서 가정, 산업, 교육, 의료 등
우리 삶의 전반으로 확대되는 것에 따라 모바일을 재정의하자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갤럭시노트 10.1]

이번 MWC에는 삼성 갤럭시노트 10.1을 비롯한 수많은 핸드셋 기업들의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나왔습니다. 그럼 IT매니아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제품들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사진 : 삼성전자>

5.3″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던 갤럭시노트의 돌풍을 뒤이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은 바로 갤럭시노트 10.1인데요~

마치 기존의 갤럭시탭 10.1의 외관과 갤럭시노트의 기능을 융합한 느낌을 주고 있답니다.

기존 갤럭시탭 10.1과 같은 점은 동일하게 WXGA해상도를 채용했다는 점인데요.

갤럭시노트 10.1은 안드로이드4.0 버전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탑재했고 S-Pen, S-Memo, S-Note를 제공하여 펜터치 방식의 편리함을 함께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10.1은 또 위의 사진처럼 블랙/화이트의 2종류 색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뒷면만 화이트였던 기존 갤럭시탭과는 다른 점이네요~~

그럼 자세한 스펙을 보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자료 : 삼성전자>

 

 

[갤럭시빔]

다음은 휴대형 빔프로젝터 휴대폰인 갤럭시빔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이번에 발표된 갤럭시빔은 2010년에 빔기능을 탑재했던 휴대폰 햅틱빔의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최대 50인치까지 투사할 수 있어서 각종 프레젠테이션이나
영화, 게임 등을 즐길 때 유용할 듯 합니다.

스펙은 보급형 스마트폰 수준으로 준수한 편이지만, 빔프로젝팅 기능의 매력 때문에 시장에서의 반응도 무척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자료 : 삼성전자>

이외에도 삼성에서는 갤럭시탭2 7.0과 10.1이 발표되었고 HTC, LG, ZTE등 다양한 핸드셋 기업들 또한 자사의 새로운 휴대폰들을 선보였습니다.

새로운 디바이스들의 등장과 더불어 이번 MWC에서는 클라우드, N스크린과 같은 커넥티드 기술이 조명을 받았는데요~ 모바일의 발전과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더 밀접해질지 무척 기대되는 MWC 201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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