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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계에 따르면 2,300명의 대학생 중 스마트 폰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은 약 84%에 달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 중 하루 이용 시간을 조사한 결과 평균 2시간 정도 인터넷 검색을 한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위의 통계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했던 통계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흔하게 스마트폰 사용자를 볼 수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생활속 일부가 되어버린 스마트폰!!

자그마한 크기와는 다르게 상당히 고가의 IT기기인데요~~

그런 이유로 대부분 스마트폰을 구입할때에는 통신사의 보조금과 함께 할부로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한번 사면 기본적으로 1~2년은 사용하는 분들이 보통인데요.

그런 스마트폰이 부숴지고 긁히고 하면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요? ㅠㅠ

그래서 최근에는 스마트폰에 신소재를 접목 시키려는 하고 있다는군요.

먼저 닛산의 ‘스크래치 실드‘ 기술이 적용된 아이폰 케이스 인데요.

이 제품은 아직 상용화 되진 않았지만 언론 매체들과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선보였는데요.

<사진출처 – 네이버 >

스크래치 실드란 폴르로텍산(Polurotaxane)으로 만든 젤 형태의 도료로 표면을 도색하여 흠집이 생긴 부분을 메워서 원래대로 복원을 시켜준다고 합니다.

2005년부터 닛산 계열사의 일부 차량에는 이 기술을 적용한 차를 생산하고 있다네요..

다음으로 눈여겨 볼 신소재는 바로 ‘세라믹‘ 입니다.

세라믹은 흔히들 도자기를 포괄적으로 의미하는데요.

수많은 종류의 세라믹이 각자의 용도에 맞게 많은 곳에 사용되고 있는데요.

<사진출처 – 네이버 >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을 아마도 식기구들이나 타일이 아닐까 합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

이 외에도 세라믹은 반도체나 심지어 우주왕복선의 내열제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세라믹 특유의 내구성과 내열성 때문에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루머에는 올해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인데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기존에 유리가 아닌 내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디스플레이 인데요.

플렉서블을 소개해드린 이유는 휘어지는 이유는 휘어지는 특성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깨지지 않기 떄문입니다.

스마트폰을 이루는 부품 중 가장 비싼 것은 디스플레이입니다.

옛날 옛적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부터 휴대폰에 디스플레이가 깨지면 A/S 센터 직원조차도 교체보다는 구입하는 것을 권장할 정도였는데요.

플렉서블은 플라스틱 필름으로 만들어진 디스플레이기 때문에 깨지지 않습니다.

일부로 뽀족한 물건으로 망가뜨리지만 않는다면 충격등으로 디스플레이를 교체할 염려는 사라질겁니다^^

빨리 이런 신소재들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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