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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Qik.com>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곧바로 인터넷에 업로드해서 다른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퀵닷컴(QiK.com)의 이용자가 350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모바일판 유튜브’라고 할 수 있는 이 서비스의 공동 창업자인 Bhaskar Roy는 최근 한
인터넷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는데요. 매달 사용자가 50만명씩 늘고 있다니까
350만명이라는 숫자도 그렇게 많아 보이지가 않습니다.

퀵닷컴의 이용자수 급증은 요즘 출시되는 최신 스마트폰에 퀵닷컴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탑재된 덕분이 큰데요~ 현재 HTC의 EVO 4G와 노키아 N97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으며,
이렇게 앞으로 750만대 가량의 휴대폰에 보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퀵닷컴 외에도 justin.tv 와 Ustream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에 탑재하기 위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퀵닷컴과 같은 모바일 동영상 공유 서비스가 활성화된다면,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에도 영상 표현 능력이 더욱 강조될 것이 분명한데요.

그래서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와 같은 AMOLED 디스플레이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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