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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2009년 대비 55.4%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가 지난 7일 전망했습니다.

이는 전체 휴대폰 시장의 성장률로 예상되는 14.1%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인데요.
역시 스마트폰이 대세는 대세인걸까요?

2009년 1억7350만대였던 스마트폰 판매량은 2010년 2억6960만대로 추산되었습니다. 올 상반기에 팔린 스마트폰 판매량만 1억1940만대라고 하네요~

IDC는 전망치를 상향한 이유로 최근 스마트폰 신규 모델 출시를 들었으며, 앞으로 모바일OS 시장이 지속적으로 역동적인 변화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DC는 특히, 저희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가 탑재된
갤럭시S의 OS이기도 한 안드로이드의 성장세를 주목했는데요. IDC는 안드로이드를
‘올 하반기와 내년에 지켜봐야 할 와일드 카드’라고 불렀습니다.

아울러 2011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24.5%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았네요~

<IDC의 모바일OS 점유율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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