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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최근 자주 들어본 용어죠 ㅎㅎ

아시는 것처럼 증강현실이란 현실 세계에 가상정보를 실시간으로 결합해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그럼 가상현실과는 어떻게 다르냐구요?

증강현실은 우리 주위의 모든 환경을 3차원 이미지로 제작하는 가상현실과 달리 현실 영상 위에 가상의 정보가 중첩되어 현실감이 크다고 합니다.

이 차이점이 있는 거겠죠 ㅎㅎㅎ

<사진 : SERI 증강현실이 가져올 미래 변화>

이 기술은 1968년 미국의 과학자인 이반 서덜랜드가 발표한 ‘Head Mounted 3차원 디스플레이’를 시초로 연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증강현실이란 용어는 1990년 보인의 톰코델(Tom Caudell)이 작업자들에게 항공기 조립을 돕기 위해 가상이미지를 실제 화면에 중첩시켜 이해를 돕는 과정에서 최초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ㅎㅎ

증강현실은 2000년대 중반까지는 연구개발 단계에 머물렀지만 최근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기술이 고도로 발전함에 따라 실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이제 사람들은 ‘Sekai Camera’나 ‘Layar’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해 스마트폰으로 주변을 비추면 본인이 원하는 가게 등 위치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쉬워졌는데요~~

얼마나 인기가 있냐면 ‘Sekai Camera’ 는 2009년 공개후 불과 4일만에 다운로드 수가 10만건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그럼 왜 사람들은 증강현실에 빠져들까요? ㅎㅎ

저도 증강현실 프로그램을 사용해 봤지만 일상 생활에 사용하기가 참 쉽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

그 이유는 어떤 불편함이랄까!!

SERI에서 나온 보고서에 의하면~~~

첫째,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하면 눈에 보이는 실물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정보 검색이 보다 용이한 것이 장점이라고 합니다.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책의 서평이 궁금하다면…..

증강현실 가동~~~~ ㅎㅎ

<사진 : 네이버캐스트>

둘째, 단지 길찾기나 어떤 사물에 대한 정보 확인 뿐 아니라 게임이나 교육, 광고용으로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저도 스마트폰으로 증강현실 게임을 하지만 할때마다 정말 생동감 넘치는 현실감에 그만 푹~~ 빠지게 되더라구요 ㅎㅎ

현실감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개인적으로 증강현실 게임이 다른 일반 게임보다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사진 : 네이버>

셋째, 의료 분야에서는 증강현실을 이용해 효과적인 수술과 학생들을 위해서 교육 또한 가능하다고 합니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University of Arizona) 연구팀은 HMD(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를 쓴 의사가 환자의 복부 위에 놓인 의료용 기기를 통해 환자 내부의 3차원 이미지를 보면서 병을 진단하고 수술의 정교함 까지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다고 합니다.

※ HMD(Head Mounted Display : 양쪽 눈에 장착된 모니터에 영상이 표시되는 디스플레이 장치)

<사진 : University of Arizona, SERI 증강현실이 가져올 미래 변화>

이런 장점으로 인해서 시장조사기관인 Juniper Research는 증강현실 시장이 2014년에는 무려 7.3억 달러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네요 ㅎㅎㅎ

증강현실은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각광받고 있는 기술이죠 ㅎㅎ

최근 이러한 증강현실을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게 만든 프로젝트가 공개되었는데요!

바로 구글 프로젝트 글래스(Project Glass) 입니다.

프로젝트 글래스에서 구글은 미래형 헤드업디스플레이(HUD)를 소개했는데요

이 안경은 인터넷 연결이 가능해 일기예보나 친구들의 메시지를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고 안경을 통해 바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 : 네이버, 구글>

이밖에도 시신경과 교감해서 일정관리, 위치기반 서비스, 음성/영상통화, 실시간 예약, 음성인식 메시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사진 : 네이버, 구글>

안경이 아니라 컴퓨터라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초소형 카메라도 탑재돼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안경에 띄워 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또 내장 마이크가 있어 음성 명령을 인식, 수행할 수도 있다니~~

<사진 : 네이버, 구글>

대단!! 그자체

이 모든 것을 다 함께 볼 수 있는 프로젝트 글래스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놀랍습니다 ㅎㅎ

<동영상 : 구글, 유튜브>

다음으로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세카이 카메라(Sekai Camera)를 소개해 드립니다.

세카이 카메라는 내장 카메라에 비친 현실정보에 다양한 부가 정보가 결합되는 형태의 모바일 증강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장 큰 특징으로는 사용자가 콘텐츠를 자유롭게 전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어떤 음식점에서 주문한 음식이 맛있었다! 고 느낀다면 자기만의 리뷰를 AR 공간에 직접 넣을 수도 있다는 말 입니다.

그 결과 다른 사람들은 이 음식점의 음식은 맛있다! 라는 에어태그를 볼 수 있겠죠 ㅎㅎ

이 같은 가상 공간을 이용한 아이디어로 발매초기에 큰 주목을 받았답니다.

<사진 : 네이버, 고바야시 야키히토의 ‘알기쉬운 증강현실’>

누가 본다면 낙서 아니야? 혹은 이렇게 말풍선이 둥둥 떠다니니 어지럽다!! 등등 얘기들이 많을 수 있을텐데요!!

그래도 아이디어 만큼은 정말 최고가 아닐까요 ㅎㅎ

지금까지 AR, 즉 증강현실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알면 알수록 과거에는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이 현실에서 가능하니 놀랍기 그지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찌 길을 가다가 카메라로 비쳐진 사물을 디스플레이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니 ㅎㅎ 정말 편한 세상이지 않나요?

왜냐면 우리가 길을 가면서 현실세계 즉 상점이나, 커피숍, 서점 등등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깊이 고민할 필요가 없어지니까 말이죠 ㅎㅎㅎ

저는 오늘 세카이 카메라와 구글 증강현실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혹시 다른 재미있는 사례를 알고 계신다면~~ 즉시 댓글로 제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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