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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두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지난번에는 홀로그램의 역사와 원리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는데요

어려우셨죠? ㅎㅎ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홀로그램이 미래 기술이 아니라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인데요~~ 먼저 말씀 드렸지만 우리의 지갑속에 있는 신용카드에는 보안을 위해 홀로그램 기술이 들어가 있답니다^^

오늘은 홀로그램 두번째 시간으로 홀로그램의 방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술적이진 않구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홀로그램은 재생방식에 따라 투과형(transmission) 홀로그램과 반사형(reflection) 홀로그램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는 사실상 홀로그램을 기록할 때 그 기록방식에 따라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먼저 투과형 홀로그램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진 : 한양대학교, Optics.hanyang.ac.kr>

He-Ne레이저에서 나온 빛이 공간필터(spatial filter)를 통과한 후 매끈한 구면파로 퍼져나가는데요 50:50 빔분리기(beamsplitter)에서 두 파로 나누어진 구면파 중 하나는 물체에 조명되어 물체파를 만들고, 하나는 그대로 필름에 조명되어 기준파를 만듭니다.

반사에 반사를 거쳐 필름에 기록되는 방식인것 처럼 보입니다~~!!

다음은 반사형 홀로그램 기술인데요!!

서로 다른 방향의 물체파와 기준파가 홀로그래피 감광판에 입사하도록 하고 이 때 물체파로 생긴 간섭무늬가 홀로그래피 감광판을 통과, 반대 방향의 기준파와 만나 3차원의 영상을 얻는 기술입니다.

먼저 He-Ne 레이저에서 나온 빛이 공간필터(spatial filter)를 통과한 후 매끈한 구면파로 퍼져나갑니다. 50:50 빔 스플리터(beamsplitter)에서 두 파로 나누어진 구면파 중 하나는 물체에 조명되어 물체파를 만들어 필름의 앞에 조명되고, 하나는 그대로 필름의 뒷면에 조명되어 기준파를 만들면서 프로세스가 끝이 납니다^^

<사진 : 한양대학교, Optics.hanyang.ac.kr>

앞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필름에 기록된 정보를 레이저로 다시 재생시켜 주면 우리가 원하는 홀로그램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홀로그램 기술에 대한 축약형 그림인데요!!

물체에 투영된 빛을 필름에 기록해 재생시 필름에 다시 레이저를 조사하면 물체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사진 : 한겨레신문, hani.co.kr/arti/cartoon>

지금까지 홀로그램의 원리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는데요!!

역시 빛을 제어하는 기술이며 그 빛을 필름에 기록하니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홀로그램이 적용된 사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재미있는 많은 사례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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