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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 벗어놓은 양말이 책상밑에서 나온다!!

세탁을 하기 위해 책상밑에서 양말을 꺼내니 수북히 쌓인 몇 십년된 것 같은 먼지가 같이 따라 나온다~~

어두침침하게 희미한 빛을 내는 형광등은 이미 수명을 다 한 듯 깜박이며 실내 공기는 환기가 안되었는지 케케한 냄새가 난다!!

좀 과장된 상상인가요? 아님 남자 기숙사를 상상? ㅎㅎ

요즘은 아마 이렇지 않을 것 같애요!! 워낙 부지런한 분들이 많아서 ㅎㅎ

우리는 한번쯤 이런 기숙사 모습을 상상 혹은 체험해 보았을 것 같습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내용은 기숙사에 오토메이션 시스템을 설치 해 ‘Voice Control’ 뿐 아니라 Motion 인식을 통해 기숙사의 모든 시스템을 제어하는 재미있는 사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바로 미국 UC 버클리 대학의 학생이 꾸며논 자기만의 Berkeley Ridiculously Automated Dorm (BRAD) 라고 합니다. ㅎㅎ

함께 보시죠!!

방으로 들어오면 Motion Detection이 사람을 감지하게 됩니다!!

불꺼진 방은 어느새 커튼이 젖혀지고 방은 환하게~~~

알고보니 위에는 커튼을 젖히고 다시 칠 수 있는 자동 센서가 달려있네요 ㅎㅎ

램프 곁에서 On을 누를 필요는 없어요!!

TV처럼 리모콘으로 ~~~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커튼을 조절할 수도 있네요!!

ㅎㅎㅎ 역시 천재적 발상

아!! 공부에 지친다 ㅎㅎ

나 잘꺼니까 모든 램프는 Sleep Mode로~~

지금 자면 내일 리포트 내기는 힘들께지 ㅎㅎ

얼릉 다시 일어나서 공부해야지!!

Lights On!!

오늘은 왠지 옛날이 그리워지네!!

분위기 모드로 변신~~~~

우울한 감정은 이제 끝!!!

파티 모드로 다같이 즐겨요 ㅎㅎㅎ

밖에서 본 파티가 진행되는 기숙사 방!!

별로 티가 안나죠? ㅎㅎ

재미있었나요?

만약 이런 기숙사 방을 만들 수 있다면~~ 일찍 들어가고 싶을까요? ㅎㅎ

어쨋든 기숙사 방도 이렇게 편리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동영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만든이는 정말 대단한 실력을 갖춘 것 만은 분명할 것 같습니다^^

<동영상 : dereklmy 님의 유튜브>

여기서 사용된 모든 사진과 동영상은 dereklmy님의 유튜브를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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