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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가 탑재된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가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6월24일 출시된 이후 19일만인 7월12일에 판매량 30만대를 돌파했다죠?
이는 국내 휴대폰 역사상 최단기간 기록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하루 2만대 꼴로 팔리고 있다니, 앞으로 갤럭시S가 세울 기록이 더 기대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개발자 포럼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는 해상도와 사이즈가 증가하는 경향을 볼 수 있는데요.

5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63.7% 가 해상도는 HVGA(320×480), 사이즈는 3.0 ~ 3.5″ 였으나 7월에는 54.5%로 줄어들었습니다. 대신 35.3% 였던 WVGA(480×800)와 FWVGA
(480×854)로 사이즈 3.5 ~ 4.0″급의 점유율이 44.1%로 증가하였습니다.

이 같은 경향은 스마트폰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플레이하는 ‘스마트 멀티미디어 플레이어(Smart Multimedia Player)’로 발전하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풍부한 색감에 자연스러운 동영상을 재현할 수 있는 아몰레드는 멀티미디어 및 멀티태스킹 환경에 적합하게 설계된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와 가장 궁합이 잘 맞는 디스플레이라고 자신하는데요!

최근 안드로이드 전문 사이트 ‘안드로이드앤미’는 갤럭시 S와 경쟁 제품들을 테스트한
결과 갤럭시S의 그래픽 처리 속도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갤럭시S가 그래픽 처리 성능의 우수성과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결합을 통해 최고의 게임 경험을 줄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고 소개하기도 했지요.

아몰레드 중에서도 디스플레이에 터치 센서를 내장해 화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슈퍼 아몰레드’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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