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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2학년 김성현학생은 하루종일 카메라와 함께 한답니다.
학보사 사진부장인만큼 24시간 중 카메라를 손에서 놓는 게 8시간이 안될 정도로
씻을 때와 잠잘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항상 카메라를 끼고 산다고 하네요.
특히 요즘 WB2000에 푹 빠져 생활한다고 하는데요. 그럼 김성현학생의 WB2000체험기를
만나볼까요?^^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김성현 학생

김성현 학생은 취재를 위해 항상 휴대하기 위한 콤팩트카메라를 찾던 중
WB2000의 선명한 화질과 높은 해상도의 매력에 푹 빠졌대요~

“일단 WB2000은 바디가 굉장히 슬림해서 휴대성이 그만이에요.
언제 어디서 취재와 관련된 상황이 일어날 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카메라를
소지하고 다녀야 하는데, 그럴 때 무척 요긴하게 사용되죠.
아이템을 순간적으로 캐치해야 하는 스냅사진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무엇보다 큰 장점은 역시 AMOLED의 채용으로 콤팩트카메라답지 않게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는 후면 디스플레이 아닐까요?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때 비교할 수 없는 화질에 압도된답니다.”

김성현 학생의 말처럼 WB2000은 실제 JPEG 10MB의 고화질 촬영을 지원하며
후면 디스플레이에 AMOLED가 장착되어 고해상도로 찍은 사진을 바로바로 확인하는데
뛰어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일반적인 DSLR이 JPEG로 촬영할 시 12MB인걸 감안하면..정말 훌륭하죠~^^)

김성현학생은 사진과 디스플레이에 관심이 많았기에 AMOLED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기회가 없던 도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0한국전자산업대전’에 참석하면서 실제로 체험해볼 기회가 생겼다고 합니다.

“최신 동향이나 살펴볼 겸 가 봤는데, 삼성 제품들이 눈길을 확 끌더라고요.
더 최근에 나온 제품들도 많았지만 저는 WB2000이 좋았어요.
콤팩트한 사이즈도 그렇고, 사진을 찍는 사람인지라 밝고 선명한 색감에 단번에 매료됐죠.
‘제발 절 좀 데려가 주세요’라고 소리치는 것 같더라니까요. 하하”

기사를 읽고 소문만 듣다가 직접 만지고 체험해 본 후로는 어딜 가도 빼놓지 않고 챙기는
가장 소중한 존재 중 하나가 되었답니다.
친구에게 DSLR은 빌려줄 지 언정 WB2000만큼은 절대 사수한 까닭에 “니 여자친구냐”며
놀리기도 한다는…^^;;

“그정도로 저에게는 소중한 존재에요.
제가 숨쉬는 통로이자 소통하는 방법이 사진인데, 이걸 완전히 일상적인 행위로 만들어주고,
활동 영역을 훨신 넓히도록 해준 게 다름아닌 WB2000이거든요.
이 행복한 인연을 아주 오래 이어가고 싶어요”

WB2000을 만난 후 세상을 보다 다양한 시선으로 훨씬 깊이 들여다보게 됐다는 김성현 학생.
이제 그가 품는 세상은 신문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될 겁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걸음에 언제나 함께할 이상 WB2000의 체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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