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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이슈인 안드로이드OS는 구글에서 개발하였고 무료라는 점에서 많은 스마트폰에 탑재되었습니다.
덕분에 우리나라 통신사의 각종 CF에 안드로이드OS가 소개되면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스마트폰 광고에 귀여운 로봇 캐릭터를 등장시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로봇은 안드로이드OS의 마스코트인데요~ (안드로이드는 인간형 로봇을 의미함)
개방성을 강조한 안드로이드 정책답게 구글에서 제공하는 오픈소스로
누구나 가져다 쓸 수 있어 이동 통신사에서 광고에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SK텔레콤에서는 지난 2월 5일 안드로이드OS와 T의 만남을
알리는 광고를 통해 ‘안드로보이’라는 캐릭터를 처음 소개하였습니다~

이 ‘안드로보이’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안드
로이드 캐릭터를 3D로
재창작한 것으로 다소 코믹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되었습니다.
이 ‘안드로보이’는 구글의 원래 캐릭터와 달리 팔과 다리에 관절이 있고,
뾰족한 이빨이 있는 것이 특징으로 광고 속에서 코믹한 댄스를 선보이며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캐릭터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의 정보기술 전문지 ‘일렉트로닉피그’에 “구글의 마스코트가 움직인다”
라는 기사로 한국의 안드로이드 캐릭터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미국 안드로이드 OS 커뮤니티인 팬드로이드와 안드로이드 센트럴 에서도
이 캐릭터가 귀엽고 재미있다는 호응을 받고 있다는데요~
최근에는 패션쇼 콘셉트의 CF에 ‘앙드레보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여
소비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습니다.

KT에서도 3월 10일 쿡앤쇼와 안드로이드의 첫 만남을 소재로 한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로봇 캐릭터를 이용한 덕택에 SK와 유사해 보인다는 논란이 있었으나
원본 캐릭터에 더 가깝게 제작하여 역시 많은 소비자의 귀여움을 받고 있습니다.

통신사에서 서로 안드로이드 캐릭터를 이용한 광고를 선보인 덕분에 소비자들은
귀여운 안드로이드 캐릭터를 TV에서 더 자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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