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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 PC, 전자책, 넷북까지 다양한 모바일기기가 등장하면서 디스플레이의 영역 또한 새롭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전자테이블, 유비쿼터스 자판기 등 디스플레이와 거리가 먼 제품들에 디스플레이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시장 창출되고 있으니 그만큼 디스플레이가 해야할 일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IT 기기를 넘어서 새로운 디스플레이 영역을 보여주는 몇 가지 제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까운 미래엔 벽도, 테이블도 디스플레이화 되어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겠죠?

 
※ 스마트 쇼윈도 (제일기획)

(출처 : 제일기획 보도 기사)

100인치짜리 ‘스마트 쇼윈도’ ! 고객의 얼굴을 인식하여 고객에게 추천 상품을 보여주고
증강현실 기법을 활용해 상품을 착용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 터치테이블, 서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테이블 모양의 터치 컴퓨터! 48개의 터치 포인트를 통해 멀티유저 환경을 지원합니다.
키보드나 마우스와 같은 입력장치 없이 열 손가락으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올려두면 자동으로 사진을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 uVending(삼성전자)

(출처 : http://www.samsunglfd.com)

삼성전자의 유비쿼터스 자판기 uVending!. 가벼운 터치만으로 음료나 스낵을 쉽게 구입할 수 있고.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재고 관리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휴대폰 벨소리나 배경화면을 고객의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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