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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하반기 취업 시즌이 시작된 9월, 대학 캠퍼스는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려는 기업과 꿈을 펼칠 곳을 찾는 대학생들의 교류의 장인 리크루팅이 한창이었는데요~
설렘과 긴장감 가득한 캠퍼스의  현장에서 꿈과 열정으로 가득찬 그들을 만나 보았답니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부스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상담을 받으셨어요. 무슨 얘기를 나누신 건가요?

장영준 학생(이하 영) : 취업 상담이었죠. 학교 선배님이어선지 인터넷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 얘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워낙 편하게 대해주셔서 얘기가 길어졌네요.^^
장기영 학생(이하 기) : 취업설명회가 진행된 이틀 동안 여섯 군데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가 참 좋았어요~. 시종 웃으면서 이야기해주신데다, 말씀을 워낙 재미있게 하셔서 상담이라기보다는 유쾌한 대화를 나눈 기분이에요. 한 시간 정도 이야기했으니까 와우, 정말 오래 상담했네요.

특별히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부스를 찾은 이유가 있나요?

기: 아무래도 기업 비전 때문이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잘 할 수 있는 곳인지가 성공적인 취업의 요건인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그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요즘 IT 제품이나 디스플레이 제품과 관련한 얘기를 할 때면 AMOLED가 빠짐없이 언급되고 자연히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 연결되거든요. ‘성장 가능성이 큰 회사구나’라고 느낄 수밖에 없죠.
영: 정말 그래요.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도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가 화제인데, 취업을 지망하는 기업을 얘기할 때면 꼭 한 번씩은 언급되는 것 같아요. 제 경우 검색을 통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가 세계 AMOLED의 99%를 생산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깜짝 놀랐어요. ‘우리나라에 세계 시장에서 이 정도 위치에 있는 기업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에 괜히 뿌듯하기도 했고요. 그런 회사에서 일할 수 있다면 정말 영광일 것 같아요.^^)

상담받을 때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요?

영: 어떤 부서와 업무로 구성돼 있는지, 근무환경과 복지제도는 어떤지 등 인터넷에서 접하기 힘든 정보를 얻는 데 중점을 뒀어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상담에서는 확실히 원하는답을 얻은것 같아요.
기: 저도 회사 분위기나 정보를 얻는 데 중점을 두는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기업 문화가 밝고 활기찬 것 같아 마음에 들었어요. 직원들을 위한 복지 시스템도 잘 구축돼 있고, 크고 작은 이벤트도 수시로 진행되는 것 같더라고요. 만약 입사하게 된다면 신나고 즐겁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됐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회사는 어떤 모습인가요?

영: 오래 다닐 수 있는 안정적인 회사(웃음)? 여러 회사를 경험해봐야‘아~ 이런 회사가 좋은 회사구나’라는 걸 실감할 수 있겠지만, 일단 안정성이 보장된다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일에 매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그렇기에 취업 지원자들이 기업의 규모나 인지도, 사회적 위치 등을 고려하는 것 아닐까요?
기: 전 개인의 능력을 키워주는 회사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직원 각자의 노력이 병행돼야겠지만, 발전할 만한 여건이 갖춰지지 않은 곳도 많잖아요. 야근이 많은 건 상관없지만, 인프라가 미약한 건 곤란할 것 같아요.

취업을 코앞에 둔 지금, 가장 큰 고민이나 어려움이 있다면?

기: 면접이 가장 막막해요. 입사원서나 자기소개서는 작성하면 되는데, 면접은 어떻게 봐야 하는건지 방법을 모르니까 답답하죠. 그걸 함께 고민하고 공부하는 모임도 있다던데, 그런 데 참여해야 하는 걸까, 고민 중이에요.
영: 전 과연‘내가 정말 가고 싶은 회사에 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두려움? 선배들을 봐도 그렇고, 친구들을 봐도 그렇고 정말 원하는 곳에 갈 수 있는 확률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아요. 기업에서 저를 받아줄지도 모르는 일이고…. 제 미래를 위해, 꿈을 위해 더 치열하게 고민해야죠.
기: 우리는 사회에서 열심히 달릴 마인드는 벌써 갖췄습니다. 힘내서 꼭 우리의 꿈을 펼칠 회사에 들어갈 거예요. 기다리세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이번 리크루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거나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면?

정희엽 학생(이하 정) :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요. 어떤 회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잖아요. 당장 회사의 규모보다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지, 회사와 직원 모두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 있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제 미래를 걸어도 좋겠다고 느낀 회사예요. 품질이 좋은 기업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믿거든요.
김호균 학생(이하 김) : 이번 리크루팅에 참여해보니 확실히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가 눈에 띄었어요. 상담해주시는 분들의 태도도 그렇고, 무엇보다 학생들의 관심도가 남다르더라고요. 마지막 날까지 부스가 붐비는 걸 보면 ‘확실히 요즘 잘 나가는 기업이구나’ 싶어요.

취업을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준비했나요?

정 : 학점 관리를 기본으로 하면서 영어 공인 점수를 준비했어요. 동아리도 인간관계 등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평소 흥미를 가지고 있는 작사·작곡 동아리 활동을 했고요. 일단 목표를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로 정했으니까 그곳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 좀 더 핵심적인 부분을 파고들 필요가 있을 듯해요.
김 : 저도 같은 이유에서 학점과 영어 공인 점수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고, 영어 회화와 스포츠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른 자질도 갖추려고 노력했어요. 파트 타임 초등 교사 아르바이트와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위한 교육 봉사도 병행했고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서 상생과 나눔의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 정도면 어느 정도의 자격은 갖춘 것 아닌가요?(웃음)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취업의 관문은 무엇인가요?

김 : 기업 분위기를 파악하는 게 가장 힘들어요. 그래서 이렇게 리크루팅 현장에 참여한 건데, 오늘의 목적은 이룬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정 : 전 면접이 가장 부담스러워요. 경험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인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준비하는 것도 막막하기만 하고….
하지만 원하는 바가 확실하니 더 열심히 노력해서 제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야죠.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서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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