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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에 개막하는 CES 2011에서는 태블릿PC, 스마트폰, 스마트TV, 3D TV 등의
제품들이 한참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수 많은  제품 중 눈길이 가는 제품이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CES 2011 Press 콘퍼런스에서
초슬림 스마트폰 신모델 ‘삼성 인퓨즈 4G’를 공개했습니다~!

초고속 CPU를 탑재하였고 기존 3G보다 최대 2배 이상 빠른
HSPA+를 지원하는 인퓨즈 4G 폰은 800만 화소 카메라와 LED 카메라 플래쉬,
16기가 바이트 대용량 메모리를 갖추는 등 기존 스마트폰보다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자랑합니다.

인퓨즈폰의 가장 큰 특징은 4.5인치 슈퍼아몰레드 플러스를 채택했다는 것인데요.
Real한 Black 표현이 가능한 슈퍼아몰레드플러스는 슈퍼아몰레드 보다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합니다. 덕분에 더욱 또렷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 슈퍼아몰레드 보다 두께가 좀 더 얇아진 덕분에 인퓨즈폰은 8.99mm의
초슬림한 사이즈를 자랑한답니다.

안드로이드 2.2버젼을 탑재한 삼성 인퓨즈 4G폰은  올해 상반기에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라는데요~ 미국에서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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