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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크린을 아시나요?~!

N스크린은  스마트TV, 스마트폰, PC, 태블릿PC 등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인터넷 가상공간에 저장된 영화, 음악, 게임과 같은 콘텐츠를
끊김 없이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서비스랍니다.

N스크린은 미국 통신사 At&t에서 최초로 제공한 ‘3스크린 서비스’ 시작으로
통신사업자의 새 시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그동안 콘텐츠 확보, 스토리지 부족으로 실질적 서비스 제공이 안 되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스마트 기기의 등장으로 다시 이슈화되었답니다.
3개의 스크린 서비스에서 현재는 더 많은 스크린을 통합하게 되는 N스크린으로 진화되었는데요~ N스크린의 ‘N’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화면(스크린)의 개수를 말합니다.

N스크린 서비스로 다양한 기기에서 콘텐츠를 감상하려면 클라우딩 기술이 적용되어야
하는데요. 충분한 유무선 전송망을 갖고 각 기기에 콘텐츠를 전송해주어야 한답니다.

N스크린은 스마트 기기의 사용자가 증가하고 소프트웨어 시장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기기에서 콘텐츠 소비를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이통사와 제조업체, 포털회사 등 주요 IT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데요.
사용자들이 N스크린 서비스를 활용할수록 영화, 드라마 콘텐츠 구입이
높아지므로 콘텐츠 제작사들에게도 환영받고 있답니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모두 전용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KT는 N스크린 서비스인 ‘호핀’ 서비스를 구현했는데요~
삼성전자는 24일 ‘갤럭시S 호핀’ 출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N스크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갤럭시S 호핀은 안드로이드 2.2에
4.0인치 슈퍼아몰레드를 탑재하였습니다.
‘갤럭시S 호핀’을 TV와 연결된 전용 크레들에 꽂으면 N스크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KT는 20일에 KTH를 통해 ‘플레이’를 선보였답니다.
플레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보유한 기기로 서비스에 접속할 경우 통신 상품 가입 없이도
원하는 콘텐츠를 단말기 구분 없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도 N스크린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 쉐어’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TV를 선보였습니다.

애플은 아이튠즈와 앱스토어를 통해 자사 판매 모든 기기간 콘텐츠 동기화 및
끊김 없는 서비스 제공 전략을 세웠다는데요.

이처럼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N스크린 서비스는
콘텐츠 수급 및 판권문제, 단일 플랫폼 확보가 중요한 과제입니다.
다양한 스크린간 호완성과 개방형 플랫폼과 같은 인프라 구축을 통해
N스크린 서비스가 활성화되어 편리한 IT세상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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