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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신입사원 장재덕 프로는,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받은 합격 축하 이벤트를 잊을 수 없습니다.

6개월 전, 채용 합격 발표를 초조하게 기다리던 장재덕 프로에게 합격 축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기쁜 마음에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 갑자기 축하를 집에서 받을지, 학교에서 받을지 선택하라고 합니다. 얼떨결에 학교에서 받겠다고 했더니,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정말 찾아왔습니다. 학교가 포항인데도 말이죠.

당시 지방까지 내려와서 축하 선물을 전달해준 삼성디스플레이 선배들이 너무 고마웠는데 그 마음을 보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올해 상반기 채용 합격자들을 직접 찾아가 축하해 줄 기회가 온 것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찾아가는 합격 축하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그간 취업 준비로 고생했던 합격자들에게 진심이 담긴 축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채용을 진행했던 인사팀 사우와 리크루터들이 함께 이벤트 특공대를 결성해 직접 나섰습니다.

특공대원들은 합격자들 한 명 한 명에게 전화해, 이벤트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학교로 직접 찾아갔습니다. ‘합격 축하’ 메시지가 적힌 큼지막한 현수막을 펼쳐들고, 꽃바구니, 책, 금장 명함, CEO 서신 등 전달할 선물 보따리와 함께 합격자가 나올 때 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두둥..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격자를 만나는 순간!!

멋진 ‘Congratulation’ 노랫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한껏 축하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즉석 기념사진도 찍어주고, 들고 온 선물을 전달하며, 진심 어린 축하의 말을 건넵니다. 설마 여기까지 와줄까 싶었던 합격자들은 본인만을 위한 대대적인(?) 이벤트에 크게 감동하고 기뻐했습니다.

이번에 합격한 장한별 학생(한양대)은 “처음엔 학교로 찾아온다고 하셔서 깜짝 놀랐는데, 이렇게 직접 선배님들의 축하를 받으니 정말 기뻤어요. 축하 이벤트 사진을 즉석 해서 현상해 주셨는데, 지갑에 항상 보관하고 그때의 추억을 간직하려고 해요. 같이 축하해 주겠다고 달려와 준 제 친구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정말 멋있다며 부러워했습니다. 이렇게 정성 가득한 축하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희규 학생(세종대)은 “합격 발표날은 제 인생 최고의 하루에요! 발표날까지 걱정도 많이 하고, 긴장했는데 이렇게 합격하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합격도 감사한데, 직접 찾아와서 이벤트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어요. 그때 찍은 기념 사진은 액자에 모셔둘게요” 라고 말했습니다.

김석권 학생(포항공대)은 “포항까지 오신다고 해서 반신반의했는데, 삼성디스플레이에 다니시는 학교 선배님이 직접 방문해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예비 명함을 선물로 받았는데 이제 진짜 삼성인이 된 것 같은 자긍심도 생겼어요. 삼성디스플레이의 세심한 손길이 느껴져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전국 곳곳의 대학에 다양한 합격자들을 만나러 가다 보니 재미있는 일도 많았습니다. 초행길이라 길을 헤매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특히 서울대 정문에서는 무려 같은 길만 세번이나 반복하며 돌다가 간신히 뫼비우스의 띠에서 벗어나기도 했지요.

조금이라도 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체면 불고하고 캠퍼스 한복판에서 갖가지 포즈로 자유롭게 포토타임을 가지며, 합격자들과 축하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한 번은 합격자들에게 인상착의를 설명하면서 장난삼아 “잘생기고 예쁜 사람을 찾아주세요”라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렵게(?)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단번에 찾아온 눈썰미 좋던 한 합격자는, 이벤트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커피와 마카롱까지 준비해 왔답니다. 특공대원들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감동받아, 더 힘을 내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해부터 합격축하 이벤트를 진행해 온 이아희 프로는 ” 작년에 시작했던 합격 축하 선물 이벤트가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합격자들이 진심으로 기뻐한다는 걸 알고 올해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이벤트 특공대에 함께 했던 김준용 프로는 “이른 새벽부터 쉴 틈 없이 이벤트를 진행했지만, 지치거나 힘들지 않았어요. 채용을 준비하면서 그간 고생했던 지원자들을 봐 왔는데, 이렇게 합격 축하 선물을 직접 전달하고 마무리할 수 있어 정말 뿌듯합니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이현 프로는 “처음엔 직접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에 힘들었지만, 기뻐하는 합격자들의 모습을 보니 저희도 즐거웠습니다. 이런 작은 이벤트가 앞으로 회사 생활을 하는 합격자분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행복한 기억이 되길 바래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억이 프로는 “모교에 방문해 이번에 합격한 동기, 후배님들을 축하해줄 수 있어서 저 또한 좋았습니다. 그간 면접 대기장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며 긴장하던 표정들을 봤었는데, 이렇게 환하게 웃고 기뻐하는 합격자들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합격자들과 함께 의미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서 참 좋았습니다”라고 이벤트를 진행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찾아가는 합격자 축하 선물’은 찾아가는 이와 축하받은 이 모두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간 고생하신 합격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여러분 모두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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