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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 쓰는 사람들이 참 많이 늘어났죠?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한 장점을 꼽으라면 우리가 가장 손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뭘까요?
바로 가방이 가벼워졌다는 점일꺼에요^^
예전엔 mp3, 카메라, 전자사전 등을 전부 가방에 넣고 다닌데에 비해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로 싹 해결되니 가방이 가벼워져서 좋은거 같은데요..

이러한 우리의 생각을 증명하듯 21일 미국 정보기술(IT) 매체 PC월드는
아날로그 기기들이 해온 기능을 ‘손안의 PC’가 대체하면서
수많은 전자제품이 사라질 전망이라는 예상과 함께
‘스마트폰 확산으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한 10가지 제품’ 목록을 발표했다고 하네요.가장 먼저 사라지게 될 품목으로는 음악재생 기능만 지닌 ‘MP3플레이어’가 꼽혔습니다.

확실히 스마트폰에 넣어다니면 무게가 가벼워져 편하고,
여분의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만 있으면 엄청 많은 음악을 하루종일 들을 수 있죠^^
(음질이나 편의성 부분은 현재는 조금 부족한 점도 없지 않지만
조금 더 특성화 하는 스마트폰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두 번째는  ‘휴대용 게임기’랍니다.
이미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는 수천가지의 게임을 구매할 수 있으며
힛트 게임이라 불리는 몇몇 유명 게임들은 안해본 유저들이 거의 없다죠?^^

◀ 모 게임어플리케이션의 경우
세계 70여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함.
세 번째는 ‘소형 디지털카메라’입니다.
소형 디지털카메라를 뽑으면서 PC월드는 차라리 디지털 일안반사식카메라(DSLR)를 소유하는 것이 낫다고 주장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그런가요?)

네 번째로는 개인용 비디오플레이어가 뽑혔고 다섯 번째로는 음성 녹음기가 꼽혔습니다.
(참고로 개인용 비디오플레이어는 VTR이 아니라 PMP를 지칭하는 것이랍니다^^)
음성녹음기는 사실 개인이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는 학습용을 제외하고는 드물죠?
부수적인 기능의 강화를 통해 차별화를 취하면 충분히 사라지지 않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내비게이션은 여섯 번째로 꼽혔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에서 보행·차량·대중교통은 물론 목적지까지 찾아주는 앱이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굳이 고가의 내비게이션 하드웨어를 살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써보신 분들중에서 일부 분들의 경우는  GPS센서에 있어 약간의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도 있는것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불편함은 개선되겠죠?^^)

‘개인용 휴대 단말기(PDA)’도 비운의 제품으로 꼽혔습니다.
사실 PDA는 데스크톱PC와 무게가 수십㎏이나 나가는 CRT 모니터가 사용되던 아주 예전에 처음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미 그 용도를 많이 잃어버린 상황이기도 하였습니다.

여덟 번째는 스마트폰의 메인화면에 역할을 뺏긴 손목시계,
아홉 번째는 종이지도
열 번째는 전화번호 안내서비스가 뽑혔답니다.

어떠신가요?
다들 위 10가지 항목에 대해 공감하시나요?
물론 스마트폰 하나가 모든 기능을 다 만족스럽게 대체할 수 많은 없지만
분명 스마트폰의 활용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게 많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하네요^^

앞으로 더욱 스마트해질 우리의 일상.
그리고 자기 자신의 영역을 찾기위해 더욱 차별화 될 다른 기기들의 노력도 많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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