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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ARPA>

요즘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점점  따뜻한 옷을 찾게 되는데요.
겨울이 되면 몸의 체온유지를 위해 필수로(?) 입는 옷이 있습니다.^^
바로 ‘내복’인데요~

지난 주말 와이어드에서 소개된 ‘미래형 군인 내복’이 화제가 되고 있답니다.
이 내복은 DARPA(미국방위 고등계획국)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고 있는 것인데요.
‘워리어 웹’이라는 가칭으로 불리는데 ‘전사’와 ‘거미줄’이라는 단어를 조합하여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 내복은 기본적으로 관절을 보호하고 근골격 부상을 완화하는 기능을 하지만 그 외에도 다른 첨단 기능이 있답니다.

신체의 에너지 생산을 도울뿐 아니라 외부에서 바이탈 사인을 모니터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뿐 아니라  미 국방성은 이 내복의 거미줄과 같은 조직이 신체 동작을 지지해 줌으로써 근육 운동의 효율을 높여 주고 부담은 줄일 수 있도록 제작한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워리어 웹’은 SF에서 나오는 특수한 장비에 비해 현실성이 높고 실질적으로 군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군인들을 위해 개발이 되고 있지만 이런 내복이 실제로 개발된다면 일반인들에게도 인기를 끌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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