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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 1,000개,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1,000만 건을 기록해, 업계에서 처음으로 ‘1000-1000 클럽’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TV 앱스토어인 ‘삼성앱스 TV’를 서비스 시작한 것은  지난 2010년 2월 이었는데요~ 19개월만에 달성한 기록이라고 하니 무척 놀랍네요^^

서비스 개시 9개월 째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는데 더욱 놀라운 점은 이후 10개월 동안 그 9배인 9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스마트TV 시장의 급속한 성장 뿐만 아니라 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급격히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지표 같습니다^^

또한 하루 평균 6,000회 다운을 기록했던 1년 전과 비교해 요즘은 하루 평균 50,000회 넘게 스마트TV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있는 점에서 스마트TV가 우리 생활 속에 빠르게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전 세계 이용자들이 많이 이용한 컨텐츠를 보면 ‘유튜브’, ‘구글맵스’, ‘아큐웨더(AccuWeather)’등 이었고요, 한국에서는 ‘다이나믹 볼링’, ‘요가 헬퍼(Yoga Helper)’ 등과 같은 활동적인 앱들이 인기를 끌었으며,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훌루 플러스(Hulu Plus)’, ‘비메오(Vimeo)’와 같은 비디오 관련 앱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삼성전자가 업계에서 최초로 스마트TV 앱 1,000개, 다운로드 1,000만회를 기록하게 된 것은 스마트TV 양질의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 글로벌 주요 콘텐츠 업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온 덕이라고 합니다~

올해 초 발표한 ‘훌루(Hulu)’, ‘컴캐스트’, ‘드림웍스’, ‘타임워너’ 등 VOD 서비스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영국 ‘BBC’, 유럽 유명 출판사 ‘악셀 스프링거(Axel Springer)’ 등 미국, 유럽의 선진 시장 콘텐츠 업체와의 제휴 및 인도 최대 뉴스 미디어 ‘NDTV 컨버전스’, 싱가포르 최대의 브로드밴드 TV 회사인 ‘스타허브’, 중국 대형 포털 ‘시나닷컴’, ‘상하이미디어그룹’ 등 성장 시장의 콘텐츠 업체와 협력하면서 전 세계 120개국에서 3D VOD, 뉴스,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앱을 1,000개 이상 확보할 수 있었다고 하는군요^^

특히 삼성전자는 지역별로 특화된 콘텐츠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슈퍼스타K, 롤러코스터, 화성인 바이러스 등 유무료 VOD 만여 편을 즐길 수 있는 ‘티빙(TVing)’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럭비가 인기인 호주에서는 ‘텔스트라 럭비 리그(NRL Game Analyser)’, 영국에서는 영화를 VOD로 즐길 수 있는 ‘러브필름(Lovefilm)’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TV의 보급에 따라 볼거리, 즐길거리도 풍성해지는 요즘인데요~
TV의 진화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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