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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KT에서 주부들을 위한 태블릿 PC ‘스마트 홈 패드’를 출시하였습니다.
스마트 홈 패드는 지난 4월에 출시했던 유아용 교육 로봇인 ‘키봇’과 같은 전략성 제품인데요.
스마트 기기에 친숙하지 않은 40,50대 주부들을 위해 준비된 제품이라 합니다.
그런 이유로 단순하고 편리한 사용법을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가 있는데요.
단지 단순하고 편리한 것으로 그치지 않고 풍부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스마트 홈 패드의 강점입니다.
스마트 홈 패드에는 라이프자키, 올레TV나우, 스마트 홈 통화 등 생활편의 서비스들이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어 스마트 기기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주요기능

라이프자키 – 얼굴을 촬영해 연령대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곡
올레TV나우 – 11,000편의 VOD와 40개의 실시간 시청 가능
스마트 홈 통화 – 와이파이가 되는 곳 어디서든 저렴한 요금으로 영상통화를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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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olleh.com>

이 외에도 추가로 홈 시큐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이 서비스는 KT텔레캅과 연계를 통해 집안의 침입자를 감지하여 경보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외출 시에는 침입이 감지되면 SMS로 통보된답니다.

스마트 홈 패드의 단말기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8.9의 와이파이 모델이 채택되었답니다.
갤럭시 탭 8.9는 WXGA(1208×800) 해상도와 8.6mm의 얇은 두께, 457g의 가벼운 무게로써 주부들이 어디서든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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