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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한 달동안, 충청남도 자매마을, 유적지, 하천 등에서 봄맞이 대청소 실시

◆ 천여 명의 직원들이 농사 준비, 유적지 및 하천정비, 마을 대청소 등 도와

천여 명이 넘는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은 3월 한 달동안, 충청남도의 28개 자매마을과 현충사, 요양원 등을 찾아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친다.

충청남도 28개 자매마을 찾은 직원들은 마을 안팎을 청소하고 농사철을 맞아 겨우내 창고에 넣어뒀던 농기구 청소, 밭고랑 정리, 과수묘목 관리 등 부족한 농촌일손을 도왔다.

아산시민 요양원을 찾은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책을 읽어드리고, 봄을 맞아 이불 및 가재도구들을 햇볕에 말리는 등 시설 환경미화를 도왔다.

아산시민 요양원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곽양수프로는 “완연히 봄으로 들어선 길목에 어르신들을 찾아 안부도 묻고, 부족한 일손도 도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저희들이 찾아뵙는 것을 매년 하는 봉사활동이 아닌 따뜻한 마음으로 안부를 묻는 봄 인사로 받아들여주셔서 너무나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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