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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음료를 올려놓으면 충전되는 제품, 혹시 보셨나요?

미국 CNET을 통해서 소개된 이 제품!! 참 특이하죠?

CNET은 이 제품이 킥스타터의 에피파니 원 퍽 프로젝트를 통해 나온 것으로

뜨겁거나 차가운 음료를 올려놓으면 스마트 기기를 충전시킬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충전하냐구요?

이 제품 작은 스털링 엔진을 이용해 전기를 공급한다고 합니다.

스털링 엔진은 가열이나 냉각 등으로 인해 이뤄지는 압력, 온도 등의 기체 상태 변화를 통해 발생하는 에너지로

스마트폰을 충전시켜준다고 하네요~~!!

 

아래는 스마트폰을 충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호프집 이런데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신기함에 Like!

<출처: Charge your phone with a cold beer (Amanda Kooser, 2013), CNET>

 

하나더 신기한 것은~~

하나의 팩은 보시는 것처럼 빨간색과 파란색 두가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파란색은 Cool 한 음료~~ 빨간색은 Hot 한 음료를 올려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출처: Charge your phone with a cold beer (Amanda Kooser, 2013), CNET>

 

대량 생산이 가능하도록 10만달러의 투자자금을 받는 것을 목표로 기술 개발중이라고 하는데요~~

2014년 3월경을 본격 출시 일정으로 잡고 있다고 합니다.!!

얼리어답터 등을 위한 초기 제품은 온니 99달러~~!!

향후 제품 출시되면 약 115달러 한화로 약 12만 5천원 정도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니

신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모니터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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