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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직접 만든 화채맛 어때요?” 삼성디스플레이, 지역아동들과 시원한 여름 나기

기남 삼성디스플레이 사장님과 사내 봉사팀 ‘함께 함께 다함께’의 임직원 30여 명이 7월 25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환희애육원을 찾아,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합니다.

이날 김기남 사장님과 봉사팀 임직원들은 수박 등 다양한 제철 과일을 이용해 아이들을 위한 시원한 과일빙수와 화채를 직접 만들어 아이들과 학교생활과 여름방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사랑 담은 과일화채로 무더위를 날려 버려요!”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사업장이 위치한 기흥, 천안, 아산 지역의 소외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사내에서 자발적으로 운영되는 봉사팀만 해도 무려 400여 개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들을 중심으로 보육시설 아동들을 위한 도자기 페인팅, 수목원 나들이, 팝업북·촉각도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들이 이뤄지고 있다고 하네요^^

더 중요한 사실은 회사 차원에서 장학금 제도, △교복 지원 사업, △공부방 운영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하니 정말 임직원으로서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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