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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모르는 이 남자의 열정! 개그맨 김대희가 떳다!!

이 남자, 참 욕심 많다. <개그콘서트> 원조 멤버로 700회 특집을 넘기더니 이제는1,000회까지 무대에 서보겠단다. 어디 그뿐인가. 감칠맛 나는 카메오로 시트콤과 드라마에서 존재감 유감없이 발휘하더니, 이제는 아예 고정 출연까지 꿰차며 ‘미친존재감’이라 호평받기에 이른다.

개그맨, 연기자, 사업가, MC, 친구 같은 선배, 그리고 제대로 딸바보 아빠에 애처가까지. 여기저기 경계를 모르고 뻗쳐나가는남자의 정분(情分), ‘어디 나도 한번 느껴보자’며 남은주 사원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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