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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는 갤럭시기어를 시작으로 기어2, 기어핏, 기어2네오 등을 출시해왔습니다. 기어시리즈의 제품들은 모두 수퍼아몰레드가 탑재되었는데요. 수퍼아몰레드는 탁월한 색재현력과 높은 명암비, 시야각이 좋아 웨어러블 기기에 최적화 된 디스플레이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특히 기어핏의 경우 커브드 수퍼아몰레드가 탑재되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기어핏의 커브드 수퍼아몰레드는 선명한 화질뿐 아니라 57mm의 곡률로 손목에 착감기는 느낌을 구현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답니다.

지난 6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기어라이브(Gear Live) 역시 1.63형 수퍼아몰레드가 탑재되었는데요. 기어라이브는 타이젠기반의 기어시리즈와는 달리 ‘안드로이드웨어’ 기반의 스마트워치입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단말기(4.3버전 이상)와 호환이 가능하다는데요~ 심박센서탑재 및 방수·방진 기능이 있으며 구글 모바일서비스에도 최적화 된 제품입니다.

최근 I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웨어러블 기기 시장이 2019년까지 연평균 83.2% 성장해 206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는데요.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웨어러블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웨어러블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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