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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화 ‘아이언맨’을 보면서 아이언맨이 착용한 만능수트를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만능수트처럼 스마트하고 기능성이 높은 웨어러블 기기의 사용까지는  너무 먼 미래로 느껴집니다.

올해 CES에서는 이런 미래를 조금씩 현실화 시켜주는 다양한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인텔에서 선보인 ‘리얼센스’기술은 컴퓨터가 사람의 몸짓, 목소리를 인식하여 각종 명령을 자동으로 수행해주는 기술로, 향후 웨어러블시대의 기반기술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intel.com/|

인텔 CEO는 CES 기조연설에서 개인비서 헤드셋 ‘자비스'(Jarvis)를 시연했는데요.

실제 영화 아이어맨에 등장하는 비서 시스템과 동일한 이름을 갖고 있는 ‘자비스’는 귀에 꼽고 지시를 내리면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찾아 음성으로 설명해준다고 합니다.

인텔에서는 또한 아기에게 입혀두기만 해도 아기의 기분과 건강상태를 알려준다는 옷 ‘미모(MIMO)’를 소개했는데요.

미모는 인텔이 웨어러블 시장 공략을 위해 선보인 초소형 컴퓨터 ‘에디슨(Edison)’을 적용한 제품입니다.

아기옷에 장착된 단말기가 아기의 호흡, 체온, 자세, 움직임의 정보를 수집, 부모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전송하여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mimobaby.com/|

삼성전자는 CES에서 BMW와 공동 개발한 아이리모트 앱을 통해 갤럭시기어로 BMW의 i3를 제어하는 시연을 진행했었는데요.

갤럭시기어로 i3의 배터리, 충전, 도어 개폐 현황, 운행 기록 등의 차량 상태 확인이 가능하며, 음성인식 기능인 ‘S보이스’로 단말에 저장된 주소를 차량 내비게이션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amsungtomorrow.com/|

또한 삼성에서는 트렉(Trek)사와 연계하여 갤럭시시리즈와 연동이 가능한 커넥티드 자전거를 선보였습니다.

자전거의 페달을 밟아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며, 프레임에 설치된 센서로 속도, 박자, 거리 등의 그래프를 갤럭시노트3나 갤럭시기어 화면으로 표시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amsungtomorrow.com/|

CES에서 공개된 제품 외에도 웨어러블 관련된 많은 제품 및 기술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헬스케어 관련 웨어러블 기기가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이 제품들은 2편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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