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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2009년 4분기 부터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3년 4분기에 9인치 이하 중소형디스플레이 시장에서 24억 3,974만달러의 매출을 기록, 점유율 21.9%를 기록하였습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 서치에 따르면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은 지난해 연간매출이 전년대비 22.8% 성장하며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임을 입증하였는데요.

특히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AMOLED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중소형 AMOLED 매출은 2009년 5억 3515만 달러에서 2013년 101억 9,190만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이 무려 109% 달하며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답니다.

중소형디스플레이의 시장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시장 확대에 따라 최근 몇년간 꾸준히 성장하고 있었는데요.

스마트폰은 고해상도, 대화면 시대를 맞아 질적 성장을 이루며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였고, 태블릿PC시장은 노트북 시장 수요를 대체하며 규모를 확대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성장할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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