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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충남 아산시 탕정 입구에는 아산시 인구 3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2003년도 19.7만명이었던 인구가 10년 만에 10만 명 이상 증가한 것인데요.

많은 인구가 증가하면서 상권이 발달하고, 젊은 층 인구 또한 많아지면서 활기가 넘치는 도시로 변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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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탕정면은 포토밭으로 유명했는데요.

삼성디스플레이가 터를 잡으면서 세계 최고 기술의 요충지인 디스플레이 시티로 변화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시에 터를 잡은 이유는 디스플레이 대형화 추세와 지방균형발전이라는 정부 정책에 부흥하기 위해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하며 교통이 편리한 아산단지에 입주하게 된 것인데요. 현재 아산시에는 삼성디스플레이 LCD 라인2개와 OLED 라인 1개가 가동 중이랍니다.

이렇게 아산시가 산업단지로 변화하면서, 젊은 층 인구인 20~40대 비율도 전국 평균 29.5% 보다 높은 32.8%로 증가했습니다.

인구가 증가하면서 상업시설이 많아지고, 기업이 입주하다보니 아산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었는데요.

99년에 4만 명의 종사자가 근무했다면 11년에는 약 10만 명으로 증가할 만큼 일자리 창출 효과도 생기게 되었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 지원을 위해 사회적 기업인 ‘하얀 크린세탁 ‘, ‘청정콩나물’과 일자리 사업인 ‘아산나눔가게’ 등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장 내 모든 식당에서 지역산 식자재를 적극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시의 발전을 도우며 함께 성장해가는데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삼성디스플레이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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