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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의 언팩 행사가 열렸는데요. 삼성디스플레이의 커브드 AMOLED 디스플레이를 측면에 장착한 갤럭시노트 엣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며 해외 IT 전문 사이트들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씨넷(http://www.cnet.com)은 “모든 스마트폰들이 상향 평준화로 비슷해 보이기 시작하는 시대에, 그 중 갤럭시노트 엣지는 눈에 띄는 제품”이라고 평하였는데요. 씨넷의 컨텐츠 디렉터인 제이슨 젠킨스는 갤럭시노트 엣지를 두고 “제대로 된 혁신이 담긴 제품”이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와이어드(http://www.wired.co.uk)도 갤럭시노트 엣지가 “매우 특이하고 흥미로운 첫 스마트폰”이라고 표현하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든 측면에서 혁신의 여지가 아직은 남아있다는 걸 보여준 스마트폰”이라고 평하였습니다.

매셔블(http://www.mashable.com)은 “새로운 모바일 기기에 대한 기사를 쓸 때 ‘미래를 앞질렀다(futuristic)’는 표현이 남용되는 경향이 있지만, 갤럭시노트 엣지야말로 그 표현과 어울린다”고 평하였습니다. 또한, 엣지 스크린의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를 공개함에 따라 앱 개발자들이 이 스크린을 독창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강조하였는데요. 엣지 스크린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호평으로 바꾼 엄지손가락 사용 측면 UI와 더불어 개발자들의 창의력이 더해지면 그 활용 범위는 더욱 무궁무진할 것 같습니다.

세계 최초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 갤럭시 라운드(2013년 10월)와 세계 최초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곡률 57R의 스마트워치 갤럭시 기어핏(2014년 2월), 이보다 더 구부린 47R 곡률의 스마트워치 갤럭시 기어S(2014년 8월).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노트 엣지.

이같이 해외 IT 전문 사이트들이 호평하는 혁신적인 모바일 기기 탄생 배경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기술의 발전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더욱 혁신적인 미래 디스플레이를 만들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늘도 발전을 거듭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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