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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이 있을 때, 스트레스 받을 때, 일상이 따분하게 느껴질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스스로를 다독이며, 다시금 심장이 두근거리도록 힘을 내보는 것이 진정한 ‘청춘’이겠지요?^^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을 찾아보세요! 인생이 즐거워진답니다.

 

내일의 희망, 응원이 필요할 땐 책을 읽어요

LC 기술팀 박재훈 선임

입사 5년 차. 갑작스럽게 업무가 바뀌고 슬럼프 아닌 슬럼프를 겪으면서 뭔가 자극제가 필요했어요. 삶에 좀 더 크리에이티브한 변화를 주고 싶었죠. 그러던 중 우연히 책 한 권을 선물 받아 읽게 됐는데, 그 안에는 하루 48분 3년 동안 책을 읽으면 천 권을 읽게 되고, 천 권의 책은 결국 인생을 변화시킨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어요. 책을 전혀 읽지 않던 제가 그 말을 접한 후로는 매일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아 한달에 17권 정도의 책을 읽고 있답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 같아 늘 설레고 즐거워요. 작은 변화가 시작된 거죠. 과거에는 편협한 생각에 사로잡혔다면 책을 읽은 후로는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달라졌어요. 점점다양한 지식이 쌓이고 자신감도 상승했죠. 그렇게 책은 제게 새로운 세계,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주었어요.

여러분도 일상에 지치고 좌절하는 순간이 찾아온다면 책을 펼쳐보세요. 한 줄의 문장이, 한 권의 책이 새로운 의욕과 자신감을 불러일으켜 또 다른 시작을 가져다줄 테니까요.

 

온전히 나를 표현하는 폭발적인 삶의 활력소, 디제잉이죠!

EVEN2 파트 김지성 사원

스트레스요? 먹는 건가요? 디제잉에 빠진 요즘은 스트레스가 뭔지 모르고 살고 있거든요. 음악을 좋아하고, 흥이 많아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는데, 꾸준히 연습하고 실력을 쌓아가다 보니 내 안에 잠재된 또 다른 가능성이 보이는 거예요.

디제잉은 단순한 재생을 넘어 각종 기계를 이용해 믹싱, 효과, 스크래치 등을 넣어 새롭게 창작하는 예술 활동이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나만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박자감과 리듬감 키우는 연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요. 누군가 “오늘 음악 아주 좋았어!”라고 해주면 그땐 자신감과 함께 실로 어마어마한 힘을 받아요. 그 힘으로 일상으로 복귀해서는 또 다른 열정을 쏟아내는 거고요.

요즘은 동료들에게 “활기차서 좋아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덩달아 힘이 난다고도 하고요. 어느새 동료들 사이에서 ‘해피 에너지’가 되었어요. 인생을 즐기고 나를 응원하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도 자기에게 가장 잘 맞는 취미생활을 찾아 행복 에너지를 발산하세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 나에게도 힘이 돼요

FAB 품질그룹 김혜미 사원

어린 시절 가정 형편이 어려워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죠. 그래서 상황이 좋아지면 저도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을 꼭 주고 싶었어요. 그 바람은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 뒤 이루어졌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내민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었어요. 독거 어르신 반찬 만들기,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랑의 짜장면 만들기, 최근에는 사내 도서 지원 사업의 일환인 ‘봄 드림’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어요.

가끔 제가 만든 커피를 마시고 맛있어서 기분이 좋다거나, 울적했는데 힘이 난다는 사람을 보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불끈 솟죠. 힘들고 지쳤을 때 누군가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하면 그것만큼 에너지가 되고 위로가 되는 말은 없는 것 같아요. 봉사는 남을 위한 일만은 아니에요. 나를 위한 일이기도 하죠. 누군가에게 선행을 베풀었을 때 돌아오는 기쁨은 배가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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