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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해상도는 제품의 성능을 결정짓는 주요 스펙입니다. 고화질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다면 높은 해상도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인데요.

해상도(Resolution)는 디스플레이의 화질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기준으로 얼마나 많은 수의 픽셀(pixel)로 이루어져 있는가를 나타냅니다. (픽셀: RGB 3원색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색상을 화면에 표현해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최소 단위) 동일한 사이즈의 화면이라도 픽셀수가 많으면 좀 더 세밀하고 섬세한 이미지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QHD 해상도는 현재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가장 높은 해상도입니다. 갤럭시 S5 LTE-A나 노트4 역시 QHD 해상도의 슈퍼아몰레드를 탑재하여 생생하고 선명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그런데 이 해상도는 발음이 동일한 qHD와 혼동하여 사용할 때가 간혹 있답니다.

qHD는 FHD 대비 1/4의 픽셀수를 갖고 있습니다.  반면 QHD는 HD의 4배 픽셀수를 갖고 있는데요. 명칭은 유사하지만 두 해상도의 픽셀수는 무려 7배나 차이가 난답니다.(그래서 이를 구분하기 위해 QHD를 WQHD라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위의 그림을 통해 해상도의 차이를 비교해보았는데요. qHD와 QHD 두 해상도의 차이가 무척 큰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겠지요?

 

※ 해상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   UHD 디스플레이의 기본 상식,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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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says:

  2. ... says:

    아니에요 원래는 qHD 가 있어서 W(wide)QHD 가 되었고 회사들이 Q(quad)HD 라고 마케팅을 하면서 사람들이 QHD 라고 그냥 부른거 된거에요.